1. 개요[편집]
2. 스타일[편집]
3. 곡 목록[편집]
3.1. 이정표 없는 거리[편집]
1969년 발매. 이인선 작사, 정인섭 작곡. 김상진의 데뷔곡으로, 이 곡 하나로 김상진은 이름을 날렸다.
이리 가면 고향이요 저리 가면 타향인데 이정표 없는 거리 헤매 도는 삼거리 길 이리 갈까 저리 갈까 차라리 돌아갈까 세 갈래 길 삼거리에 비가 내린다 바로 가면 경상도 길 돌아가면 전라도 길 이정표 없는 거리 저리 가면 충청도 길 와도 그만 가도 그만 반겨줄 사람 없고 세 갈래 길 삼거리에 해가 저문다 |
3.2. 고향이 좋아[편집]
1972년 발매. 남국인 작사, 작곡. 당시 상당한 히트를 쳤는데, 1977년에 나훈아가 리메이크해서 불렀으며, 주현미도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주현미TV에서 이 노래를 부르는 등 지금도 많이 기억되는 노래이다. 누가 뭐래도 타향보다 고향이 좋다는 내용의 가사로, 1970년대 초 당시 심화되던 이촌향도 속에서 고향을 떠나온 사람들의 많은 공감을 얻었다.
타향도 정이 들면 정이 들면 고향이라고 그 누가 말했던가 말을 했던가 바보처럼 바보처럼 아니야 아니야 그것은 거짓말 향수를 달래려고 술이 취해 하는 말이야 아아아아 타향은 싫어 고향이 좋아 타향도 정을 두면 정을 두면 고향이라고 그 누가 말했던가 말을 했던가 바보처럼 바보처럼 아니야 아니야 그것은 거짓말 님 생각 고향 생각 달래려고 하는 말이야 아아아아 타향은 싫어 고향이 좋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