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 | |
사망 | 몰년 미상 |
사망지 미상 | |
상훈 | 건국훈장 애족장 |
1. 개요[편집]
한국의 독립운동가. 2014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2. 생애[편집]
김길수는 1886년생이며 평안북도 자성군 자하면 연풍리 출신이다. 그는 중국 요령성 집안현에서 대한독립단원들과 함께 군자금을 모집했다. 그러던 1919년 12월 7일 일제 밀정 최경태(崔京泰)를 집안현 이마구(二馬溝) 박기병(朴基炳)의 집에서 체포해 삼도구(三道溝)로 통하는 산 정상으로 연행하여 처단하였다.
이 일로 체포된 그는 1920년 6월 15일 평양지방법원 신의주지청에서 이른바 살인죄로 징역 3년을 받았다. 같은 해 10월 26일 평양복심법원에서 공소가 기각되어 옥고를 치렀다. 이후의 행적은 기록이 미비해 알 수 없다.
대한민국 정부는 2014년 김길수에게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
이 일로 체포된 그는 1920년 6월 15일 평양지방법원 신의주지청에서 이른바 살인죄로 징역 3년을 받았다. 같은 해 10월 26일 평양복심법원에서 공소가 기각되어 옥고를 치렀다. 이후의 행적은 기록이 미비해 알 수 없다.
대한민국 정부는 2014년 김길수에게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