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5: 1,493cc의 엔진이며 MI-TECH 라는 서브네임이 붙는다. 1998년7월 부터 1천6백억원을 들여 독자 개발한 엔진...이라고 주장하지만 네이밍에서 알 수 있다시피 B5의 개량형이다. 그러나 B5와는 다른 엔진이다. SOHC는 A5S, DOHC는 A5D로 표기. 장착차량: 스펙트라, 리오
T8D: 1,793cc의 DOHC 엔진. 기아자동차가 독자개발한 엔진으로써 당대 기아 엔지니어들의 똘끼가 돋보이는 엔진이다. 자세한건 항목 참조. 장착차량: 크레도스, 엘란[고회전형], 카렌스, 스펙트라
KV6: 기아자동차가 로버의 엔진을 라이센스 생산한 V6 가솔린 엔진이며, 2리터와 2.5리터 사양이 있다. 장착차량: 2.0 기아 크레도스, 2.5 기아 카니발, 기아 포텐샤
J: 2900cc의 디젤엔진이며 기아차 최초의 독자개발 디젤엔진이다. 자세한건 항목 참조. 장착차량: 카니발1, 봉고3, 현대 테라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