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편집]
2. 구성원[편집]
2.1. 복권파 일원 글라이스 (Restorationist Grice)[편집]
2.2. 팔코와 콜트 형제의 가족[편집]
2.2.1. 콜트 글라이스[편집]
2.2.2. 팔코 글라이스[편집]
3. 예거 집안과의 악연[편집]
작중에서 엘런과 지크의 조부, 그리고 그리샤의 부친인 예거 씨의 말에 의하면 콜트와 팔코의 작은아버지가 그리샤를 에르디아 복권파에 입단시킨 글라이스[6]란 사람이다. 예거 형제의 부친 그리샤는 자신의 잘못된 판단으로 에르디아 복권파가 몰락하게 만들어[7] 글라이스는 배신감을 느꼈고 팔코 또한 엘런이 자신을 이용했다는 사실에 배신감을 느꼈으며 형인 콜트도 지크의 배신 사실을 알게 될 예정이다.
거기다가 글라이스 가문 모두 사실상 거인 계승권을 박탈당한거나 마찬가지. 콜트가 계승할 짐승 거인은 현 소유주가 가진 채로 파라디 섬과 동행 중이며 팔코는 이미 파라디 섬을 도와준 배신자의 입장임과 동시에 계승해야 할 갑옷 거인의 현 소유주와는 멀리 떨어져 있는 상태다. 98화에서의 예거 씨의 말 그대로, 결국 글라이스 가문은 엘런과 팔코의 연으로 글라이스 가의 노력은 물거품이 되었으며 거인 계승권을 모두 박탈당하고 말았다.
119화에선 팔코가 어찌어찌 거인 계승을 해냈으나 지크 예거의 독단 행동으로 인한 여파에 휘말려 콜트가 명을 달리 하고 만다.
이쯤되면 알겠지만 정말 전생 단위로 예거 집안과 글라이스 집안이 웬수를 졌나(...) 싶을 정도로 이 두 집안은 세대 레벨로 악연으로 얽혀있다.
거기다가 글라이스 가문 모두 사실상 거인 계승권을 박탈당한거나 마찬가지. 콜트가 계승할 짐승 거인은 현 소유주가 가진 채로 파라디 섬과 동행 중이며 팔코는 이미 파라디 섬을 도와준 배신자의 입장임과 동시에 계승해야 할 갑옷 거인의 현 소유주와는 멀리 떨어져 있는 상태다. 98화에서의 예거 씨의 말 그대로, 결국 글라이스 가문은 엘런과 팔코의 연으로 글라이스 가의 노력은 물거품이 되었으며 거인 계승권을 모두 박탈당하고 말았다.
119화에선 팔코가 어찌어찌 거인 계승을 해냈으나 지크 예거의 독단 행동으로 인한 여파에 휘말려 콜트가 명을 달리 하고 만다.
이쯤되면 알겠지만 정말 전생 단위로 예거 집안과 글라이스 집안이 웬수를 졌나(...) 싶을 정도로 이 두 집안은 세대 레벨로 악연으로 얽혀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