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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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유형
2.1. 비만+근육2.2. 너무 과도한 근육
3. 이미지4. 인물
4.1. 창작물4.2. 현실
5. 진짜 근육돼지


1. 개요

덩치가 큰 체형을 지칭하는 멸칭. 기존의 "떡대", "장사"를 대체하는 신조어이다. 다만 떡대와 장사는 덩치가 큰 사람을 포괄하는데, 근육돼지는 골격은 무척 크지만 근육이나 살이 잘 드러나지 않는 거구는 포함하지 않는다. 줄여서 근돼라고도 부르며, 비슷한 의미의 신조어로 "파워후 근척근척"이 있다. 이쪽은 근육돼지에 비해 멸칭의 의미는 좀 더 옅은 편으로 흔히 말하는 헬창 등 근육마초들을 이르는 말. '파워후 쿵쾅쿵쾅'도 자주 쓰이는 표현이었지만 어감이 메오후 쿵쾅쿵쾅을 연상시키기 때문인지 요즘은 잘 쓰이지 않는다.

크게 두가지 유형이 있다.

1)두툼한 근육과 지방을 동시에 지닌 사람.
2)근육만 매우 많은 사람.

2. 유형

2.1. 비만+근육

비만 환자가 보디빌딩 위주의 운동을 시작하면서 식이요법과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지 않으면 이렇게 된다. 쓰지 않던 근육에 갑작스런 자극이 가해짐에 따라 근육 성장은 빠른 반면, 먹는 칼로리는 이전과 그대로이거나 (운동 때문에 배고프다고) 더 늘려 체지방은 줄지 않는다. 이 경우 원래 있는 살에 갓 오른 근육까지 합쳐져 더 둔해보이게 된다.

또한 아무리 애를 써도 체지방이 일정 기간 내에 빠지는 양은 한계가 있기 때문에[1] 원래부터 살이 상당히 찐 상태에서 온 사람들은 식이요법과 유산소까지 올바르게 병행한다 하여도 얼마간은 이 상태에 있는 것을 감수해야 한다. 뱃살(을 비롯한 등살, 가슴살, 옆구릿살 등 전반적인 몸통 부위의 살들)은 저장량도 많고 빠진 티가 가장 나중에 나는 부위이기 때문. 특히 왕도적으로 천천히 해 나가는 스타일일수록 더하다. 물론 꾸준히 하면 언젠가는 벗어나게 되지만. 특히 초반의 빠른 근육 성장과 상대적으로 더딘 지방 감소율로 인해 체중에 한해서는 유지 내지는 일시적으로 증가하는 부분까지 생길 수 있으니 좌절하지 말아야 한다.[2]

사실 비만인 사람들은 몸에 항상 모래주머니를 차고 있는 격이라 돌아다닐 수 있다면 절대적인 근육량이 적을 수가 없다.

2.2. 너무 과도한 근육

쉽게 말해 중량급 보디빌더들의 체형. 근육이 고도비만 환자의 덩치급으로 굉장히 많아서 울퉁불퉁한 비만으로 보이는 사람도 근돼라 부른다. 잘 키운 돼지의 체지방률은 평균 15% 이하이고, 야생의 멧돼지는 이보다 훨씬 낮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쪽이 더 돼지에 가깝다.

3. 이미지

현대의 미적 기준은 과거와 상당히 많이 달라졌다. 과거 한국은 강호동 같은 천하장사도 나름 미남으로 대접받았다. 이는 농사꾼과 블루 칼라 위주의 몸 쓰는 일이 많은 시대상 때문이다. 한국뿐 아니라 몽골, 중국, 러시아 등 많은 문화권에서 이런 체형이 힘 잘 쓰는(=쓸모 있는) 남성으로 선호되었다. 실상 군인, 선원, 건설, 훌리건, 조폭 등 남성의 근력이 중시되는 직종에서는 관상용 근육보다 당연히 이런 근돼 체형이 실전에 강하다고 더 선호되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IT, 금융, 서비스업 등이 발달한 21세기에선 거대한 덩치는 불필요한 것으로 여기는 인식이 확산되었고, 극단적으로는 꼴마초와 야만의 상징으로 여겨지기도 한다. 물론 이는 문화권에 따라 차이가 큰데, 최근 들어 한국에도 유튜브를 통해 웨이트 위주의 운동문화와 파워리프팅 등이 널리 알려지며 점점 남성들이 살을 빼기보다는 오히려 덩치를 키우기 위해 보충제를 먹고 웨이트를 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근육머리라고 하여 머리가 나쁘고 촌스럽다는 인식도 강하다. 원인은 근돼들이 많이 분포한 운동부나 블루 칼라 때문이다. 이들은 운동이나 몸 쓰는 일을 하느라 공부를 하지 못해 대체적으로 학력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지적인 면이 돋보이는 거한에겐 아무래도 근육돼지라는 멸칭이 어울리지 않는 편.[3] 사람에게 붙는 돼지는 '잘 쳐줘야' 귀엽고 복스럽다는 의미이다. 기본적으로는 근육뇌, 단무지(동음이의어)와 마찬가지로 멸칭에 가까우니, 쓸 거면 상대와의 심적인 거리를 고려해서 쓰자. 상처받을 수도 있다.

또한 동양권에서는 동안과 슬림한 체형이 더 선호되는 점도 있다. 각종 서브컬처 작품의 주인공만 봐도 대부분 체지방이 적고 근육도 적은 마른 체형이다. 서브컬처에서 무식하게 큰 근육은 오히려 머리는 나쁘고 힘이 강한 떡대 동료가 가져가는 경우가 많으며, 이 경우 얼굴마저 노안이다. 심지어 근육을 선호하는 서구권의 영화나 게임도 주인공을 근육질의 거한으로 묘사하지 않는 작품이 훨씬 많다. <삼국지> 같은 고전 문학을 현대식으로 재해석하는 작품도 마찬가지. 너무 강한 힘과 큰 덩치는 영웅적인 면보단 무식한 이미지로 굳어지기 때문에, 특히 온화함과 지성을 갖췄으며 여성들의 인기도 끌어야 할 영웅을 묘사하는데 양날의 검이다.

하지만 애초에 동양과 서양의 근육 선호에 대한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그에 따라 '어느 정도의 근육이 커다란 근육이냐' 또한 차이가 있기 때문에 동양에 비해 근육에 대한 열망이 강한 서구권, 특히 북미권 작품의 경우 주인공들이 근육질인 경우가 아시아권에 비해 많다.[4] 사실 서구권에서도 미국이 근육에 대한 열망이 굉장히 강한 편이기 때문에 타 유럽 국가들은 꽤 덜한 편이다. 당장 DC 코믹스마블 코믹스에 나오는 히어로들의 이미지를 생각해 보자.

사실 극화가 주류를 이루었던 과거의 (일본) 만화는 근육이 우락부락해도 절대 멍청한 이미지(즉 근육돼지스러운 이미지)가 무작정 부가되지는 않았다. 이 바닥에서 가장 유명한 만화를 대라면 북두의 권그래플러 바키가 있는데, 물론 켄시로, 한마 바키 같은 주인공은 '비교적' 슬림한 편이지만, 우락부락한 근육을 가진 떡대로 나오는 라오우, 카이오, 비스켓 올리버, 한마 유지로 등의 캐릭터는 절대 무식하지 않으며, 자신만의 철학과 신념을 가지고 행동하는 인물상으로 등장한다.[5] 다만 '주인공이 극복해야 하는 장애물'이라는 극적 효과를 위해 주인공보다 커진 것이다. 극복할 장애물보다 주인공이 더 크면 강한 주인공이 비교적 약한 상대를 갈궈대는 무뢰배로 보이며, 그 결과 극의 주제가 퇴색되기 때문이다.

근육머리하고 뇌근육 속성과 비슷해보이지만, 이 경우는 '외형적으로 근육이 우락부락한 경우'를 말한다. 즉, 장기에프베인처럼 근육질임에도 머리가 좋은 캐릭터는 뇌근육이라는 말은 피해가며, 심지어 문무겸비 같은 타이틀도 얻을 수 있지만 '근육돼지'라는 별명을 피해갈 수 없다.

똑같이 근육질이어도 [6]이소룡[7]처럼 슬림한 체형이거나 마른 근육을 가진 캐릭터들에겐 이런 별명이 붙지 않는다. 현실에서는 리즈시절아놀드 슈워제네거빌리 헤링턴, 마동석 같은 사람이 근돼에 부합하는 몸매이다.

특이한 건 만화나 게임에서 중성적/여성적인 아름다움을 가진 캐릭터들은 주로 근돼들의 몸을 '추하다'라고 평가한다. <스트리트 파이터>의 발로그가 장기에프의 몸을 비웃거나, <불꽃소년 레카>에서 레온의 부하가 도몬을 보고 '아름다움이라곤 눈곱만큼도 없는 너절한 근육덩이'라고 표현한 것이 그 예. 물론 근육질이더라도 키가 훤칠하게 크거나, 비율이 좋거나, 얼굴이 잘생겼다면 추하다는 소리는 안 듣는다.

외모만 그런 게 아니고 보통 이런 외향의 떡대 캐릭터들은 소위 힘캐로, 게임으로 치면 힘 스탯은 높은 반면 민첩성이 꽝인 걸로 묘사되기 십상이다. 하지만 실제로는 속도를 내는 것에 근육의 역할이 큰 걸 생각하면, 완전한 정비례는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의 수치를 가지고 있어야 정상이겠으나 보통 그렇지 않다. 당장 다소 살집이 있는 편인 씨름 선수나 스모 선수들만 봐도 그 행동이 엄청나게 민첩하며 NFL 선수들을 보면 엄청난 덩치와 근육질 몸의 소유자들이지만 달리기 속도 역시 어지간한 육상선수 수준으로 빠르다.

4. 인물


4.1. 창작물



4.2. 현실

터키중앙아시아튀르크권, 아랍이란계 국가들은 같은 아시아지만 코카서스계(내지 혼혈)이자 유목 민족이라는 특성상 몸을 가꿀 여력이 되는 중산층 이상은 동아시아보다 근육돼지가 많은 편이다. 애초에 문화 차이를 떠나서 평균적인 동아시아인에 비해 중앙아시아인들은 키도 크고 (한국과 중국 북쪽 지방은 비슷하다) 식단 차이로 인해서 몸무게도 많이 나간다. 평소 식단에도 고기가 많고 신체 가꾸는 걸 문화적으로 중시하는 경향이 한국보다 훨씬 강하다. 시크교도들 또한 문화적으로 체력 단련을 중시하고 육식을 거리낌 없이 하기 때문에, 체구가 크며 근육질인 남성들을 쉬이 발견할 수 있다. 동아시아에서도 유목 민족인 몽골과 중국 북방 계통의 사람들은 육류 위주의 식사와 거친 환경 속에서 부흐와 같은 거친 운동을 하다보니 골격과 체구가 엄청난 사람들이 꽤 있다. 남방인 홍콩이나 마카오, 타이완 섬 등은 키는 작은 편이지만 의외로 근육질들이 많고, 유목 계통이 많은 북방인들은 키도 크고 (대표적으로 동북 3성의 평균 신장은 175cm 이상이다) 덩치도 매우 큰 편이다. 헤어스타일도 한일 양국과 달리 장발보단 빡빡머리가 좀 더 남자답게 멋있다고 여기는 게 중국 사람들이다.[8]천진반이나 황비홍이 많이 보이며, 본토는 물론 대만이나 홍콩도 마찬가지다.[9]

이건 모르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은 사실인데, 과거에는 척박한 환경에서 살았던 한반도 북쪽 지방 사람들이 엄청난 신장+ 유목 민족의 문화를 일부 받아들여 엄청난 체구를 자랑했다. 소위 말하는 장사, 즉 근육돼지들이 많았으나 분단 된 이후에는 최고에서 최악으로 변해 버린 상황. 실제로 일제시대 당시에 경기, 강원도 지역의 사람들보다 함경도, 량강도 지역의 사람들은 평균 신장만 5cm 이상 더 컸다.[10]

상대적으로 동아시아 국가에서는 근육돼지, 그냥 근육이 있는 사람 자체를 찾기가 힘들다. 채소 위주의 식사에 운동 문화가 매우 덜 잡힌 지역[11]이라 현재 2010년대 기준으로는 몽골인들을 제외하면, 특히 한국과 일본에서는 소위 멸치라고 부를 수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채식 위주의 식사로 인해서 몸무게가 적게 나가서 비만율이 낮긴 하지만, 그만큼 평균 근력이나 국민들의 기초 체력 수준이 상당히 낮다. 이와 관련해서 네티즌들이 자주 하는 동양인들의 자조적 발언에 외모 뿐만 아니라 신체를 비하하는 경향도 꽤 생겨났는데, 이는 거의 대부분이 잘못된 인식이며 국가 이미지 개선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고쳐져야 할 부분이다.

5. 진짜 근육돼지


근육 생성을 조절하는 마이오스태틴(MSTN) 유전자의 기능을 억제시키면 근육이 과생성되어서 근육이 발달한 진짜 근육돼지가 된다. 유전자 가위에 의해서 특이적으로 마이오스태틴을 없애 근육이 발달된 돼지를 한국-중국 연구팀이 만들었다. 참고로 동일한 유전자가 결실된 마우스는 근육이 발달된 슈퍼마우스가 되고, 소의 경우 근육이 발달한 소가 된다.

[1] 칼로리 적자가 너무 커지면 일정 선을 넘은 시점부터 모자라는 열량을 지방 대신에 근육을 깎아서 보충하는 비율이 급격히 늘어난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근손실을 최소화시키면서 감량을 하고자 할 때 (자신의 체지방의 kg * 69)를 하루의 칼로리 최대 적자량으로 본다. 이조차도 상당히 빡세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감내할 자신이 없다면 보다 슬로우 페이스로라도 꾸준히 해나가는 게 이롭다.[2] 체중 뿐 아니라 허리 둘레나 팔 굵기 등 다른 측정법도 함께 병행하면 이런 걱정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다. 이런 게 어렵더라도 몸무게는 안 변했어도 더 무거운 것을 들 수 있게 되었다(=근육이 늘었다→지방은 감소했다)는 점 등으로 간접적인 추측이 가능하다.[3] 실제로 평균 IQ 기준 개(80)보다 좀 더 높다(85). 괜히 조지 오웰의 소설 동물농장에서 돼지가 다른 동물들보다 영리한 것으로 묘사되는 게 아니다. 다만 돼지의 평균 아이큐가 85라는 건 말도 안 되는 이야기이다. 표준 편차 15 기준으로 전 인류의 20% 가량은 평균적 지능의 돼지보다 지적 능력이 떨어진다는 이야기인데, 아이큐에 대한 오해로부터 비롯된 잘못된 통설로 보인다.[4] 동아시아도 사회가 좀 안정되고 문이 무보다 우대되면서 그런 것이지, 혼란기에는 떡대 좋고 힘 좋은 남자가 선호되었다. 또한 문이 숭상되는 시기에도 본능처럼 체격이 큰 남성에 대한 부러움은 존재하여, 성리학이 극도로 중시된 조선 후기에도 선비나 왕족을 칭찬하면서 '체격이 크고 당당하다'는 말이 더해지기도 했고.[5] 카이오는 비열한 복수귀 열폭 종자로 묘사되는 게 없는 건 아니지만 수라국을 지배할 정도의 지력 또한 갖췄다. 한마 유지로 또한 성정이 잔혹하고 포악해서 그렇지 역시나 멍청한 존재는 아니다. 작중 묘사를 보면 의사급 사람 신체 진단 능력을 가졌다.[6] 사실 비의 경우는 본인이 슬림 탄탄한 몸을 원하기에 벌크업을 하지 않아서 그렇다. 워낙 큰 키와 낮은 체지방률로 인해서 그게 더 돋보이는 것이다. 기본적인 골격 자체가 크기 때문에 비의 경우 일반적인 헬창들처럼 벌크업을 하면 정말 어마어마해지는 체형 중 하나.[7] 단, 이소룡도 한때는 벌크업을 했던 적이 있었다.[8] 그런 경우도 있겠지만 그보다는 그냥 관리하기 편해서 빡빡 미는 경우가 많다. 중국 20대들은 놀기 좋아하고 잘 꾸미는 타입과 외모에 신경 안 쓰고 공부만 할 것 같은 수수한 타입이 극명하게 나뉘는 편이다. 남자뿐만 아니라 여자도 그렇다.[9] 홍콩 드라마를 보면 소방관이나 경찰들은 대게 빡빡머리다. 한국 군인 수준의 헤어스타일. 그렇지만 우락부락한 근육질은 한국보다 오히려 적게 보이고, 사실 지금 중화권 젊은 층에선 한국 연예인들 스타일이 대세다. 한류 상륙 이전에도 일본 대중 문화의 영향을 강하게 받았다. 특히 홍콩과 대만.[10] 현재 대한민국 남자 평균키인 173.6cm에 대입해보면 북부지역 평균키는 약 178~179cm라는 것이다!! 이정도면 거의 중,서유럽 평균키하고 맞먹는 수치다.[11] 당장 학창 시절에 체육관, PC방 둘 중 어느 곳을 더 자주 갔나 생각 해봐도 쉽사리 답이 나올 만큼 운동 부족이 심각한 지역이다. 한국은 최근 들어서 유튜브 등지를 통해 웨이트 문화가 보급되고 있어서 나아지고 있긴 하나 아직까진 마찬가지다. 문제는 국민 대다수가 이를 대수롭게 않게 여기고, 부가적으로 운동에 대한 수많은 잘못된 인식+ 성인병 발병률 상승이 일어난다는 것이다.[12] 비만한 것 같지만 살 아래에 숨겨진 근육이 장난이 아니다.[13] 현역에서 은퇴한 지 오래된 강호동, 이만기 등은 여전히 어마어마한 근육과 괴력을 보유하고 있다.[14] 대게 미들급 이상. 단, 태권도가라테처럼 웨이트 및 파워보다 스피드 및 테크닉에 좀 더 중점을 두는 격투기 선수들의 경우는 헤비급에서도 길고 마른 체형의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15] 사실 웬만한 프로레슬러들은 모두 덩치가 크다.[16] 미국에서 라인맨은 우리나라에서 흔히 말하는 장군감의 의미로 통하기도 한다.[17] 실제로 야구선수 상당수가 엄청난 피지컬을 가진 선수가 많다, 야구는 파워를 한 번에 모아야 하는 스포츠인지라 체격조건이 상당히 중요하다. 브라이스 하퍼,박병호,홍성흔..[18] 이쪽은 국경경비대부터 이런 사람들이라 공항에서부터 쫄기 마련이다.[19] 메이저리그선수들이 벤치클리어링하는 것을 보면 알거다.... 특히야시엘 푸이그브라이스 하퍼[20] 물론 성종 이후로는 다른 유전자가 섞였는지 연산군 같은 경우에는 깡마른 체구였다는 기록도 있긴 하지만 연산군 같은 일부 사례를 제외하면 후대의 왕들도 거의 이쪽 체질이였다는 기록이 많고 조선후기로 가도 효종, 철종 같은 근육돼지 왕들이 종종 등장했다.[21] 남자로 따지면 400kg 넘게드는 것이다.[22] 프로필상 100kg[23] 보기에는 그냥 돼지같지만 전혀 아니다. 이대호처럼 뚱뚱해도 그만큼 근육이 어마어마하다. 팔뚝근육도 장난아니고 발도 빠르다. 100m11초,50m6초를 뛴다. 이건 말도 안되는 소리, KBO 역대 도루왕들이 대부분 100미터 11초 초반대인데 나지완이 100미터 11초라는건 전혀 신빙성이 없다. 체격에 비해서는 잘 뛰는 수준.[24] 2016년 5월5일날 기아와 롯데전 서동욱이 빈볼을 맞고 마운드로 걸어가 그 상황을 말리던 손용석 얼굴을 주먹으로 친 뒤 벤클이 일어났다. 그 때 송승준이 그 장면을 보고 서동욱을족치러가 아니고 싸울라고 들어갔다. 근데 나지완이 송승준을 진정시킬라고 끌고 나왔는데 더 열받았는지 나지완을 던졌다. 나지완은 끝까지 버티긴했지만 어쨌든 나지완을 던지는 파워를 가짐.[25] 매일 흰자50개씩 섭취, 벤치프레스 160kg를 들고, 허벅지에있는 200kg쇳덩이가 가볍게 움직였다.[26] 실제로 도핑 의혹을 많이 받는다고 한다. 또 지겨울 수준으로 도핑 검사를 많이 한다고.[27] 전 세계 축구 역사에서도 이만한 피지컬은 찾아보기 힘들다. 사실 럭비미식축구에 더 어울리는 체형이기도 하다.[28] 오승환은 마동석비슷한 우람한 팔뚝 그리고 마동석보다 덩치가 더크다. 악력이 108kg라는 엄청난 손아귀와 29인치라는 허벅지가 있다.[29] 1RM은 300kg 정도 되었다고 한다.[30] 데드리프트,스쿼트중량만 570kg인 김동엽과 팔씨름을 했는데 표정변화 없이 그냥 넘겼다. 자세한 것은 로맥 팔씨름이라고 유튜브에 치면 나온다.[31] 실제로 홍범도 장군 외모에 관한 기록을 보면 산포수 생활 덕에 체구가 아주 우람한데다가 우락부락하다는 기록이 자주 나온다.[32] 비만한 것 같지만 살 아래에 숨겨진 근육이 장난이 아니다.[33] 현역에서 은퇴한 지 오래된 강호동, 이만기 등은 여전히 어마어마한 근육과 괴력을 보유하고 있다.[34] 대게 미들급 이상. 단, 태권도가라테처럼 웨이트 및 파워보다 스피드 및 테크닉에 좀 더 중점을 두는 격투기 선수들의 경우는 헤비급에서도 길고 마른 체형의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35] 사실 웬만한 프로레슬러들은 모두 덩치가 크다.[36] 비만한 것 같지만 살 아래에 숨겨진 근육이 장난이 아니다.[37] 현역에서 은퇴한 지 오래된 강호동, 이만기 등은 여전히 어마어마한 근육과 괴력을 보유하고 있다.[38] 대게 미들급 이상. 단, 태권도가라테처럼 웨이트 및 파워보다 스피드 및 테크닉에 좀 더 중점을 두는 격투기 선수들의 경우는 헤비급에서도 길고 마른 체형의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39] 사실 웬만한 프로레슬러들은 모두 덩치가 크다.[40] 미국에서 라인맨은 우리나라에서 흔히 말하는 장군감의 의미로 통하기도 한다.[41] 실제로 야구선수 상당수가 엄청난 피지컬을 가진 선수가 많다, 야구는 파워를 한 번에 모아야 하는 스포츠인지라 체격조건이 상당히 중요하다. 브라이스 하퍼,박병호,홍성흔..[42] 이쪽은 국경경비대부터 이런 사람들이라 공항에서부터 쫄기 마련이다.[43] 메이저리그선수들이 벤치클리어링하는 것을 보면 알거다.... 특히야시엘 푸이그브라이스 하퍼[44] 물론 성종 이후로는 다른 유전자가 섞였는지 연산군 같은 경우에는 깡마른 체구였다는 기록도 있긴 하지만 연산군 같은 일부 사례를 제외하면 후대의 왕들도 거의 이쪽 체질이였다는 기록이 많고 조선후기로 가도 효종, 철종 같은 근육돼지 왕들이 종종 등장했다.[45] 남자로 따지면 400kg 넘게드는 것이다.[46] 프로필상 100kg[47] 보기에는 그냥 돼지같지만 전혀 아니다. 이대호처럼 뚱뚱해도 그만큼 근육이 어마어마하다. 팔뚝근육도 장난아니고 발도 빠르다. 100m11초,50m6초를 뛴다. 이건 말도 안되는 소리, KBO 역대 도루왕들이 대부분 100미터 11초 초반대인데 나지완이 100미터 11초라는건 전혀 신빙성이 없다. 체격에 비해서는 잘 뛰는 수준.[48] 2016년 5월5일날 기아와 롯데전 서동욱이 빈볼을 맞고 마운드로 걸어가 그 상황을 말리던 손용석 얼굴을 주먹으로 친 뒤 벤클이 일어났다. 그 때 송승준이 그 장면을 보고 서동욱을족치러가 아니고 싸울라고 들어갔다. 근데 나지완이 송승준을 진정시킬라고 끌고 나왔는데 더 열받았는지 나지완을 던졌다. 나지완은 끝까지 버티긴했지만 어쨌든 나지완을 던지는 파워를 가짐.[49] 매일 흰자50개씩 섭취, 벤치프레스 160kg를 들고, 허벅지에있는 200kg쇳덩이가 가볍게 움직였다.[50] 실제로 도핑 의혹을 많이 받는다고 한다. 또 지겨울 수준으로 도핑 검사를 많이 한다고.[51] 전 세계 축구 역사에서도 이만한 피지컬은 찾아보기 힘들다. 사실 럭비미식축구에 더 어울리는 체형이기도 하다.[52] 오승환은 마동석비슷한 우람한 팔뚝 그리고 마동석보다 덩치가 더크다. 악력이 108kg라는 엄청난 손아귀와 29인치라는 허벅지가 있다.[53] 1RM은 300kg 정도 되었다고 한다.[54] 데드리프트,스쿼트중량만 570kg인 김동엽과 팔씨름을 했는데 표정변화 없이 그냥 넘겼다. 자세한 것은 로맥 팔씨름이라고 유튜브에 치면 나온다.[55] 실제로 홍범도 장군 외모에 관한 기록을 보면 산포수 생활 덕에 체구가 아주 우람한데다가 우락부락하다는 기록이 자주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