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미국 영화 그들만의 리그 한국 번역명이 속어처럼 또다른 의미를 갖게된 케이스.
영화가 한국에선 크게 흥행하지 못하면서 영화 내용과 달리 영화 이름만 실제 의미와 변형되어 남은 것으로 추정된다. 영화는 2차 대전 시기 여자 야구 리그 팀을 다룬 것으로 제목은 비주류들에게도 그들만의 이야기가 있다는 뜻의 긍정적인 의미로 붙여진 것이지만, 한국에서는 뒤바뀌어서 자기네들끼리만 논다는 식의 부정적인 의미로 쓰이고 있다. '그들만의 리그'라고 번역하지 말고 '그들 자신의 리그'라고 번역했으면 오용되는 일이 없었을지도...
영화가 한국에선 크게 흥행하지 못하면서 영화 내용과 달리 영화 이름만 실제 의미와 변형되어 남은 것으로 추정된다. 영화는 2차 대전 시기 여자 야구 리그 팀을 다룬 것으로 제목은 비주류들에게도 그들만의 이야기가 있다는 뜻의 긍정적인 의미로 붙여진 것이지만, 한국에서는 뒤바뀌어서 자기네들끼리만 논다는 식의 부정적인 의미로 쓰이고 있다. '그들만의 리그'라고 번역하지 말고 '그들 자신의 리그'라고 번역했으면 오용되는 일이 없었을지도...
2. 상세
주로 어떤 단체나 대회같은 것을 비하하는 관용어구로, 인기가 없거나 수준이 낮은 단체나 대회, 리그 등을 무시할 때 많이 쓰인다. 또는 세상과는 동떨어진 채 자기들만의 세계에서 갑론을박하며 선민의식을 가지고 노는 특정 그룹을 비꼴 때 주로 쓰인다. 예를 들면 비주류 문화 안에서 누가 잘났는가를 두고 다투는 것을 제3자가 보면서 "그들만의 리그"라고 한마디 하는 식. 그런 단체에 소속된 자가 직접 자조적인 묘사를 할 때도 사용하나 일상생활에서 쓰이는 경우 비하의 의미를 담지 않는 경우도 있다.
스포츠계에서도 주로 기존 의미대로 사용하지만 가끔 지나치게 뛰어난 팀이나 선수들이 다 해먹는 것을 뜻하기도 한다. 예로 들면 프리메라 리가가 있는데 2014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우승하기도 하는 등 가끔 다른 팀이 우승하기도 하지만 대개 신 VS 신의 경쟁이 주를 이룬다. 자율공상축구탐구만화에서도 리그 3위팀을 인간계 1위팀이라고 규정한 바 있다. 분데스리가와 리그앙, 세리에A도 각각 바이에른 뮌헨과 PSG, 유벤투스가 대부분 우승을 차지한다. 그 외에도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셀틱도 있다.
게임쪽에서는 주로 기존 유저들이 서로 뭉쳐서 신규유저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자기들끼리만 어울리거나 신규유저들에게는 진입장벽이 높은 상황에 쓰인다. 특히 AOS, PvP, MMORPG 장르에서 흔히 벌어지지만 사실 장르를 불문하고 올드비와 뉴비의 간극이 너무 커서 올드비를 따라잡기 어려운 게임들 전부가 그들만의 리그라 할 수 있다. 최근에는 고인물이라고 하기도 한다.
스포츠계에서도 주로 기존 의미대로 사용하지만 가끔 지나치게 뛰어난 팀이나 선수들이 다 해먹는 것을 뜻하기도 한다. 예로 들면 프리메라 리가가 있는데 2014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우승하기도 하는 등 가끔 다른 팀이 우승하기도 하지만 대개 신 VS 신의 경쟁이 주를 이룬다. 자율공상축구탐구만화에서도 리그 3위팀을 인간계 1위팀이라고 규정한 바 있다. 분데스리가와 리그앙, 세리에A도 각각 바이에른 뮌헨과 PSG, 유벤투스가 대부분 우승을 차지한다. 그 외에도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셀틱도 있다.
게임쪽에서는 주로 기존 유저들이 서로 뭉쳐서 신규유저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자기들끼리만 어울리거나 신규유저들에게는 진입장벽이 높은 상황에 쓰인다. 특히 AOS, PvP, MMORPG 장르에서 흔히 벌어지지만 사실 장르를 불문하고 올드비와 뉴비의 간극이 너무 커서 올드비를 따라잡기 어려운 게임들 전부가 그들만의 리그라 할 수 있다. 최근에는 고인물이라고 하기도 한다.
3. 예시
3.1. 스포츠
- 올림픽 - 특히나 기반시설, 훈련비가 많이 드는 특정 종목같은 경우에는 그들만의 리그라 불리기도 한다. 대표적으로 승마, 피겨 스케이팅과 같은 스포츠 종목. 이런 종목들은 일반 서민들의 접근성이 상당히 떨어진다. 축구, 야구, 배구에서 활약하는 선수층 중에서는 개발도상국, 서민 출신이 상당히 있는 반면, 엘리트 스포츠 종목에 참여하는 선수층들은 거진 전부가 선진국에, 부유층 출신인 것을 보면 답은 나온다. 물론 서민 출신이라도 어릴 적부터 자기가 그 종목에 재능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면 국가, 기업으로부터 스폰을 받을 수 있지만...
- 1980 모스크바 올림픽 - 이 경우에는 미국을 비롯한 서방 국가들이 대거 보이콧함에 따라 소련을 비롯한 사회주의 국가들과 몇몇 제3세계 국가들만이 참가한 말그대로 그들만의 리그가 되었다. 물론 일부 서방 국가들도 참가하기는 했지만 그마저도 소련-아프가니스탄 전쟁으로 인해 이에 항의하는 표시로 올림픽기와 올림픽 위원회기를 들고 개인 자격으로 참가하였다.
- 라리가 - 다른 구단들이 반짝한 시절도 있었으나 대체적으로 레알 vs 바르샤 구도였다. 물론 어느 리그고 빅 클럽끼리 우승을 독식하는 건 마찬가지지만 라리가는 그 정도가 너무 지나치다. 그래도 가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치고올라오며 세비야 FC도 리그는 아니지만 유로파 리그만큼은 제법 많이 우승한다.
3.2. 대중매체, 인터넷
- 한국어 위키백과 - 엄격한 위키 규정, 어려운 위키 문법, 신규 회원/편집자에 대한 불친절한 태도로 신규 유입도 적고, 설령 뉴비들이 들어와서 편집하더라도 적응을 못하고 그만두는 경우가 많아 점차 올드비들만의 리그가 되고 있다. 게다가 이 외에도 쉽게 편집 가능하고 개성도 있는 대체제 위키들이 생기면서 점점 더 유입은 줄어들고 있다.
3.3. 게임
- 대전 액션 게임 - 자세한 것은 대전액션게임의 문제점 문단으로. 복잡한 시스템, 난해한 커맨드 등으로 난이도가 높아도 진입장벽이 생기고, 간단한 시스템과 쉬운 커맨드를 추구해도 그동안 올드비가 쌓아올린 피지컬과 심리전에서 밀려서 진입장벽이 생기는 딜레마에, 신규 플레이어를 무시하는 일부 고수들의 태도나 점점 마니악해지는 팬덤 분위기 때문에 초보자가 시작하기 매우 어려운 장르이다.
- 슈팅게임 - 위에 언급된 대전 액션 게임 및 리듬 게임과 같은 문제점을 지니고 있고, 모두 아케이드 게임의 대표적 장르라는 공통점이 있다.
- 더 킹 오브 파이터즈 '98 - 이치고크라는 개캐 라인만으로 다 해먹는 게임. 2010년대 후반부터 치즈루가 저 라인에서 빠지고 이오리, 각성 크리스, 고로의 줄임말인 이각크로 분류하는 사례도 생겼지만 결국 이쪽도 해먹는 놈들만 해먹는 라인이다.
- 리니지 시리즈 - 게임사와 유저 모두가 신규유저의 진입을 거절하는 게임이다. 게임사는 괴랄한 과금체계와 더불어 신규 유저의 돌파구가 발견되면 득달같이 막아버리는 막장짓을 기존 유저들은 신규 라이트 유저만 발견하면 득달같이 공격해 솎아내는 게임이다. 신규 유저는 1차적으로 불친절한 게임의 시스템과 괴랄한 과금 체계에 질려버리고 2차적으로는 기존 유저들의 파벌 및 배척으로 결국 나가떨어지는 게임이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게임이 유지되는 것은 기존 유저들의 높은 충성도가 기반이 되기 때문이며 기존 유저들은 말로는 게임사의 과금 유도에 지쳤다고 말을 하지만 정작 과금 요소가 추가될 때마다 기뻐하는 모습을 보이기도한다. 게임의 시스템부터가 강한 파벌이 모든 이익을 통으로 가져가는 시스템 형식이다보니 어마어마한 과금을 한뒤에 강한 파벌로 들어가지 못하면 그냥 아무것도 누리지 못한채 조용히 접는 것이 보통이다. 웃긴 것은 게임사가 오히려 이것을 권장하는 상태이다. 그들만의 리그로 돌아가는 국내 온라인 RPG게임에서 나타나는 소위 던전통제, 보스 통제라는 문화가 이 게임에서 시작된 것이라고도 할 수있다.
- 마비노기 영웅전 - 시즌2 때부터 수면위로 떠올라서 급격하게 그들만의 리그화가 진행되었다. 과거 진행된 아이템 평준화로 인해 저레벨구간의 장비 아이템 능력치 차이가 없어져 유저들이 얻을수 있는 스펙엔 한계가 있는데 시즌2 보스몹들이 시즌1때와는 달리 너무나도 강력하게 나와버린 것. 일정 공격력 이상 되지 않으면 딜이 전혀 박히지 않는데다 보스몹의 공격력또한 어마무시해서 저스펙 유저들은 순식간에 나가 떨어지기 일수였다. 결국 일부 유저들이 공제한을 걸기 시작하더니 시즌2 이후 부터는 공제한이 없는 경우를 찾아보기가 매우 힘들어졌다. 스펙을 올리려면 레이드 보스몹이 드랍하는 재료 아이템을 모아서 무기/방어구를 제작해야 하는데 정작 레이드에는 참여조차 할수 없게 되어버린것. 이 역시 시즌 3에서도 이어졌다. 시즌3 레이드몹은 시즌2때보다 한층 더 강해져서(...) 이젠 방어력 제한까지 걸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사실 공제 비슷한 장비 제한이 시즌1 라고데사 시절부터 있었고 이때부터 캐릭터를 가려 받았다. 그나마 라고데사 시절때는 계단식 파밍이라서 템만 맞추면 다음단계로 진입이 가능 했지만 시즌2 이후로는 답이 없다.여담으로 고인물이라는 은어는 여기서부터 시작되었다.
- 소녀전선 - 악명 높은 상대평가 히든으로 유명하다. 랭킹 상위권 보상을 고인물들이 싹쓸이 하듯이 쓸어가서 유입들은 랭킹에 진입하기도 힘들다. 더 놀라운 사실은 복각 이벤트때도 상대평가로 한다는것. 이런 시스템 때문에 2018년 출시한 특이점 이후로 소녀전선은 고인물 게임이 되었다.
-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 한때는 서든어택에 이은 동시 접속자수 2위를 기록한 FPS 게임이었으나, 지나친 좀비 모드 편애, 과도한 현질, 막장스러운 운영으로 인해 결국 고인물들만 남은 게임이 되었다.
-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 - 포트리스 이후 국민 게임이라는 칭호를 얻었으나, 게임 자체가 망해가면서 몇몇 고수들만이 게임을 붙잡고 있으며, 이는 스피드전, 아이템전 공통이다.[15] 더군다나 스피드전은 이상한 주행 기술과 블로킹까지 전부 익혀야 그나마 상위권에 들어갈 수 있지만 이 마저도 오랫동안 스피드전만 판 고수에게 가볍게 밀린다. 덕분에 카트라이더 리그는 출전할 사람만 출전하고 우승팀이 대충 추려질 정도의, 진정한 그들만의 리그다. 아이템 팀전은...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S4리그 - 초창기부터 복장 파츠당 바리에이션이 있거나 게임 대기실에서 캐릭터를 이리저리 움직일수 있는 등 특유의 아바타 시스템으로 게임목적이 채팅으로 발달하는 과정이 있었으나 S4리그가 친목질의 장으로 들어서게 된 결정적 요인은 어느순간부터 시작된 인구수 급감. 데스매치는 그나마 무난하지만 개인의 생존이나 화력과는 무난하게 팀의 단합과 테크닉이 주를 이루는 터치다운[21]에선 실력차에 의한 진입장벽이 너무나 거대하고 다른걸 하자니 죄다 터치다운이라 평생 아케이드에서 썩다가 생을 마감하는 계정이 있었을 정도였다. 그리고 현재에 이르러선 사람이 있는 채널이라곤 1서버 자유 1채널뿐이고 그 1채널에 방넘버가 20 넘을락말락하며 그와중에 로비에 남아있는 사람수도 20명 넘을락말락이고 그중 반정도는 잠수방 돌리기도 귀찮아서 게임을 켜놓고만 있는 잠수부들이다.[22] 그럼에도 아프리카 방송채널 CH-S4가 남아있다던가 슈퍼소닉 리그를 정기적으로 여는데[23] 이 때문에
일단 전체 유저수 치곤많은 유저들이 클럽을 개설해 다른 유저들을 끌어모으거나 규모가 있는 클럽에 빨려들어가거나를 계속 진행하는중. 최근엔 유니온 대전이랑 컨텐츠가 생겼는데, 쉽게말하면 랭겜이다. 문제는 게임온측에서 없는 유저수를 감안해 특정 시간대에만 오픈되는식으로 유저수를 조절하려고 한듯한데... 예상보다 유저수가 더 없어서 랜덤 매칭임에도 같은 유니온 소속끼리 짜고 팀을 먹거나 특정 유니온 소속의 유저가 열심히 구르는 것만으로 해당 유니온의 점수가 아득히 높아지는 현상까지 일어나는 중.
3.4. 기타
- 경력직 채용 - 말 그대로 쌓인 경력이 없으면 아예 지원이 불가능 하여 기존의 인력들만 채용된다.
- 기술직 공무원 - 직업계에서 그들만의 리그를 제대로 보여주는 사례. 기술직 공무원 자체가 애초에 지원자격이 상당히 빡세며(주로 산업기사급 이상의 자격증 소유 유무로 지원자격을 판단한다.) 더구나 기술직 공무원 합격생들 중 90% 이상이 4년제 대학에서 해당 분야를 전공하고 졸업해서 학사를 취득한 그야말로 똑똑한 인재들이 상당히 많다. 특히 기술직 공무원은 이과 출신들이 꽉 잡고 있고, 남초 성향이 강한 공무원 직렬이다.[31] 진입 장벽도 행정직 공무원에 비해 매우 높다는 것도 있고[32], 무엇보다 공무원 임용돼서 공직생활을 하면 조직문화도 행정직 공무원에 비해 매우 빡세다.[33] 물론 전공을 살릴 수 있다는 이점이 있긴 하지만, 실제로 공무원 임용된다고 해도 자신의 전공과 무관한 일을 할 수도 있다. 다만 기술직 공무원들은 나중에 정년 은퇴하고 나면 행정직 공무원들에 비해서 다른 직장에 또 취직을 쉽게 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적어도 자신만의 기술을 가지고 있고 경력이 인정되니까.
- 평론가 업계 - 주로 게임, 영화 등 영상 매체로 만들어진 작품을 평론하는 평론가 업계가 아무리 졸작이어도 페미니즘 및 정치적 올바름 메시지가 들어갔다면 명작이라고 거짓으로 찬양하며 언론플레이하는 경우가 많다. 이것이 명백하게 드러난 계기는 캡틴 마블, 걸캅스, 라스트 오브 어스 2 등, 제작진이 정치적 올바름에 관한 메시지를 전달하느라 정작 작품의 기본과 깊이를 효과적으로 구축하는 데에 실패하여 유명 브랜드의 작품을 졸작으로 만든 시점이었다. 게다가 그렇다고 페미니즘과 정치적 올바름을 주장하지 않는 평론가마저 무조건 정직한 리뷰를 하는 것은 아니며 이것이 명백하게 드러난 계기는 컵헤드를 엉망으로 평론한 게임평론가 딘 다카하시와 한국의 유명 게임 평론가 대다수, 그리고 포켓몬스터소드·실드에 무작정 호평만 주고 반대파를 욕설에 가깝게 비난한 리뷰어들 등의 사례가 있다.
4. 관련 문서
[1] 이들 외에 다른 국가들도 메달을 획득한 적이 있긴 하지만, 정말 손에 꼽을 정도로 적다.[2] 이들 외에 다른 국가들도 메달을 획득한 적이 있긴 하지만, 정말 손에 꼽을 정도로 적다.[3] 중국, 루마니아, 유고슬라비아는 정상적으로 참가했다.[4] 중국, 루마니아, 유고슬라비아는 정상적으로 참가했다.[5] 중국, 루마니아, 유고슬라비아는 정상적으로 참가했다.[6] 이때엔 FIFA 월드컵 예선도 겸했다.[7] 이때엔 FIFA 월드컵 예선도 겸했다.[8] 사실 이는 탭 자체가 원인이라기보다는 탭 실력으로 싸우는 것만이 '올바른 플레이'고 기관총 같은걸 써서 원거리전을 펼치면 게임 이해도가 떨어지고 매너가 없는 놈이다 라고 하면서 조리돌림하는 기괴한 논리가 유저들 사이에서 지배적이었기 때문이 크다.[9] 사실 이는 탭 자체가 원인이라기보다는 탭 실력으로 싸우는 것만이 '올바른 플레이'고 기관총 같은걸 써서 원거리전을 펼치면 게임 이해도가 떨어지고 매너가 없는 놈이다 라고 하면서 조리돌림하는 기괴한 논리가 유저들 사이에서 지배적이었기 때문이 크다.[10] 이를 극복하기 위해 유저들끼리 문제가 있는 아이템의 밸런스에 대해 자체적으로 금지시키거나 해당 아이템을 쓸 경우 같이 게임을 하지 않는 등으로 대처를 하고 있는데 주로 에픽급 아이템의 사용을 금지하고 상점에서 파는 아이템만 사용하는 매치를 하는 경우가 많다.[11] 이를 극복하기 위해 유저들끼리 문제가 있는 아이템의 밸런스에 대해 자체적으로 금지시키거나 해당 아이템을 쓸 경우 같이 게임을 하지 않는 등으로 대처를 하고 있는데 주로 에픽급 아이템의 사용을 금지하고 상점에서 파는 아이템만 사용하는 매치를 하는 경우가 많다.[12] 사실 리마스터가 발표된 후 건물 부대지정이라던가 단축키 커스터마이징 등을 곧바로 지원해줄 예정이었지만 브루드 워 프로게이머 출신들을 비롯한 고인물들이 반대하며 텃세를 부려서 그나마의 신규 및 복귀마저 린저씨들처럼 자발적으로 막아버렸다. 이후 1.19 패치에서 단축키 설정 변경 선택 여부를 배틀넷에서 할 수 있게 고르는 기능이 추가됐지만 리마스터의 반짝 관심은 꺼진지 오래였다.[13] 사실 리마스터가 발표된 후 건물 부대지정이라던가 단축키 커스터마이징 등을 곧바로 지원해줄 예정이었지만 브루드 워 프로게이머 출신들을 비롯한 고인물들이 반대하며 텃세를 부려서 그나마의 신규 및 복귀마저 린저씨들처럼 자발적으로 막아버렸다. 이후 1.19 패치에서 단축키 설정 변경 선택 여부를 배틀넷에서 할 수 있게 고르는 기능이 추가됐지만 리마스터의 반짝 관심은 꺼진지 오래였다.[14] 일반 대전에서 AI라이더 초대기능을 적용한 현재는 더한다.[15] 일반 대전에서 AI라이더 초대기능을 적용한 현재는 더한다.[16] 특히 플레이스테이션 4에서 잃은 팬덤을 닌텐도 스위치가 흡수하고 있기 때문에 플빠들은 닌텐도 스위치를 일방적으로 증오한다.[17] 특히 플레이스테이션 4에서 잃은 팬덤을 닌텐도 스위치가 흡수하고 있기 때문에 플빠들은 닌텐도 스위치를 일방적으로 증오한다.[18] 해당게임에서 터치다운 모드는 단연 독보적인 점유율을 가지는데, 서로 죽고죽이는 데스매치나 강력한 개체가 생존자를 사냥당하는 체이서는 굳이 다른게임에서 달리고 뛰고 할 필요 없이 즐길 수 있지만 터치다운처럼 스포츠 요소가 접합된 슈팅게임은 당시로선 획기적이었고 지금에 와서도 신선한 소스이기 때문. 개인전인 배틀로얄, 점령전인 시즈, 대장전인 캡틴모드는 유저평이 노잼이라고 한다.[19] 에스퍼칩 개편 이후로 접속 30분마다 에스퍼칩 박스를 주는데 에스퍼칩 하나당 3000펜에 팔 수 있다.[20] 물론 온게임넷 등지에서 방송하는 그렇게 거창한 리그는 아니고 게임 이벤트 규모.[21] 해당게임에서 터치다운 모드는 단연 독보적인 점유율을 가지는데, 서로 죽고죽이는 데스매치나 강력한 개체가 생존자를 사냥당하는 체이서는 굳이 다른게임에서 달리고 뛰고 할 필요 없이 즐길 수 있지만 터치다운처럼 스포츠 요소가 접합된 슈팅게임은 당시로선 획기적이었고 지금에 와서도 신선한 소스이기 때문. 개인전인 배틀로얄, 점령전인 시즈, 대장전인 캡틴모드는 유저평이 노잼이라고 한다.[22] 에스퍼칩 개편 이후로 접속 30분마다 에스퍼칩 박스를 주는데 에스퍼칩 하나당 3000펜에 팔 수 있다.[23] 물론 온게임넷 등지에서 방송하는 그렇게 거창한 리그는 아니고 게임 이벤트 규모.[24] 국산 고전완구는 탐방이 아니면 구할 수 없었는데 문구점들이 많이 없어졌고 일본에 비해 당시 발매물량도 적거니와 보존률도 높지 않아서 매우 구하기 어렵다.[25] 이러저러 해서 못판다고 돌려 말하는데 회원들 끼리 대화를 나누다가 들키기도 하고 아예 딴사람에게 팔아서 못판다고 일방적으로 통보하기도 하는데 이럴 거면 왜 게시글을 올리고 거래약속을 잡았는지 이해가 안간다.[26] 국산 고전완구는 탐방이 아니면 구할 수 없었는데 문구점들이 많이 없어졌고 일본에 비해 당시 발매물량도 적거니와 보존률도 높지 않아서 매우 구하기 어렵다.[27] 이러저러 해서 못판다고 돌려 말하는데 회원들 끼리 대화를 나누다가 들키기도 하고 아예 딴사람에게 팔아서 못판다고 일방적으로 통보하기도 하는데 이럴 거면 왜 게시글을 올리고 거래약속을 잡았는지 이해가 안간다.[28] 반대로 행정직 공무원은 문과 출신들이 꽉 잡고 있고, 여초 성향이 강한 공무원 직렬이다.[29] 대학 전공 과목 수준에 준하는 시험문제가 출제된다. 물론 모든 문제가 대학 전공 과목 수준에 준하는 그런 매우 어려운 수준까지는 아니지만 최근 취업난 및 공무원 시험 난이도가 상향평준화가 되어버렸다.[30] 특히 기계직, 전기직, 화학직 등 3D 직렬의 경우 군대에 준하는 조직문화를 자랑하는데, 그 이유는 근무를 하다가 실수를 해서 사고가 나면 진짜로 사망할 수 있고 심지어는 공공기관이 붕괴되어 엄청난 인명피해가 수반될 수 있기 때문에 선배들의 똥군기와 후배들의 무시가 횡행해도 이게 묵인된다. 기술직 공무원 특성상 일을 잘 해야 근무평정 및 인사고과에 매우 유리하기 때문.[31] 반대로 행정직 공무원은 문과 출신들이 꽉 잡고 있고, 여초 성향이 강한 공무원 직렬이다.[32] 대학 전공 과목 수준에 준하는 시험문제가 출제된다. 물론 모든 문제가 대학 전공 과목 수준에 준하는 그런 매우 어려운 수준까지는 아니지만 최근 취업난 및 공무원 시험 난이도가 상향평준화가 되어버렸다.[33] 특히 기계직, 전기직, 화학직 등 3D 직렬의 경우 군대에 준하는 조직문화를 자랑하는데, 그 이유는 근무를 하다가 실수를 해서 사고가 나면 진짜로 사망할 수 있고 심지어는 공공기관이 붕괴되어 엄청난 인명피해가 수반될 수 있기 때문에 선배들의 똥군기와 후배들의 무시가 횡행해도 이게 묵인된다. 기술직 공무원 특성상 일을 잘 해야 근무평정 및 인사고과에 매우 유리하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