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의 상위 문서: 국민의힘
1. 서론[편집]
▲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2021년 신년사 영상 |
대한민국의 제1야당인 국민의힘의 2021년 행적을 다룬 문서이다. 4월에 서울·부산시장 재보선이 있고, 이 결과에 따라 20대 대선 승패 역시 좌우할 것이다. 또한 2021년 후반기부턴 대선후보 경선이 있다. 대선의 바로 전 해 로서, 국민의힘이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이후 더불어민주당에 지속적으로 밀리던 악연을 끊고 다시 화려하게 정권을 탈환할수 있을지 판가름할 해이다.
2. 1월[편집]
- 1월 1일: 김종인 비대위원장 신년사 발표.
- 1월 7일: 지난 총선에서 당의 공천 컷오프 결정에 반발하여 탈당한 후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된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지역구의 김태호 의원이 이날 열린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의 비공개 회의에서 복당 신청안이 가결되며 복당했다. 이로써 국민의힘의 국회 의석수는 다시 103석이 되었으며, 김 의원은 지난 총선에서 무소속으로 당선된 탈당파 4인방(김태호, 권성동, 윤상현, 홍준표) 중 지난해 9월에 가장 먼저 복당한 권성동 의원에 이어 두 번째로 원대 복귀를 확정지었다. 같은 날 새해 첫 리얼미터 주중 여론조사에서는 32.5%의 지지율을 기록하며 28.6%를 기록한 더불어민주당에게 오차범위 내에서 앞섰다. 특히 영남을 제외하면 오차범위 내이기는 하지만 호남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에 앞서는 의미있는 결과가 나오기도 했다. 그러나 같은 날 성폭행 의혹이 제기된 포항시 남구·울릉군 지역구의 김병욱 의원이 탈당하면서 의석수가 다시 102석으로 줄었다.
- 1월 21일: 2021년 재보궐선거 후보 선출을 위한 당내경선 후보등록이 마감되었고, 서울특별시장 후보에 14명, 부산광역시장 후보에 9명이라는 유례없는 기록을 남겼다.
- 1월 26일: 2021년 재보궐선거 당내경선에서 공관위 서류심사를 통한 컷오프 결과 및 예비경선 진출자를 발표했다. 예비경선 진출자는 서울/부산 각각 8명, 6명으로 압축되었다.
3. 2월[편집]
- 2월 1일 : 국민의힘 측의 대정부 질문 정책이 유포되었다. 이 중엔 정부에 반기업 & 반시장경제 & 반법치주의 & 성폭행 프레임을 씌울 것, 이슈를 재생산할 것, 질문에 대해선 역질문을 해서 변명조차 허락하지 말 것, 질문자가 국민의힘 대상일 경우엔 침묵이나 역질문을 차단할 것이 부각되었다.#
- 2월 3일~2월 4일: 2021년 재보궐선거 예비경선 실시[1]
4. 3월[편집]
5. 4월[편집]
- 4월 7일
- 김종인 비대위 임기 종료.
6. 5월[편집]
- 5월 8일: 주호영 원내대표 퇴임.
7. 6월[편집]
8. 7월[편집]
- 7월 12일: 제20대 대통령 선거 경선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