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큐슈시와 함께 규슈에서 가장 큰 도시권을 형성하고 있는
구마모토시가 포함된 선거구인만큼 젊은 인구가 많으며, 따라서 2010년대 초반까지는
민주당과
자민당이 5%p내 초접전을 벌이는 규슈 내의 대표적인 경합 선거구였다. 그러나 2013년 참의원 선거때 자민당이 민주당 후보를 무려 30%p차로 누르고 당선된 이후로는 자민당의 15%p 이상의 우세 형국이 현재까지 이어져오고 있어 현재는 자유민주당 우세지로 분류된다.
인구는 1,471,767명이며, 1인 선거구다. 제17회 참원선까지는 2인 선거구였다.
구마모토현 선거구 구마모토현 일원 |
이름 | 소속정당 | 득표수 (득표율) | 순위 | 당선 여부 | 비고 |
| | 379,223 (56.4%) | 1위 | 당선 | |
아베 히로미 (阿部 広美) | | 262,664 (39.1%) | 2위 | 낙선 | |
사이소지 타츠야 (最勝寺 辰也) | | 30,539 (4.5%) | 3위 | 낙선 | |
제23회 중원선 당시 접전지였던 구마모토현에서 상대 후보를 30%p차로 누르고 압승했던
바바 세이시 참의원이 이번에도 17%p차로 공산당 추천 후보를 누르고 재선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