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정보 | |
열차 형식 | 도시철도 입선용 통근형 전동차 |
생산량 | 92량 |
제작사 | |
제작 연도 | |
편성량수 | 4량(최대 8량)[3] |
운행 노선 | |
소유기관 | |
운영기관 | |
차량제원 | |
전장 | 18,000 mm |
전폭 | 2,750 mm |
전고 | 3,600 mm(냉방기 포함 4,000 mm) |
차량 중량 | 30.9t(Tc), 31.9t(M1), 31.8t(M2) t |
편성 중량 | 125.5 t궤간 1435 mm |
전기 방식 | 직류 1500V |
제어 방식 | VVVF-IGBT2Lv 1C4M |
제어기동가속도 | 3.0 km/h/s |
영업 최고속도 | 80 km/h |
설계 최고속도 | 100 km/h |
감속도 | 영업시 3.5km/h/s 비상시 4.5 km/h/s |
MT비 | 2M 2T |
정원(편성 정원) | 선두차 : 113명(42석) 중간차 : 124명(48석) |
보안 장치 | |
1. 개요[편집]
광주 도시철도 1호선 전동차 최초 반입 |
광주광역시 도시철도공사 1000호대 전동차는 광주광역시도시철도공사에서 사용하는 차량으로, 한국형 표준 전동차를 대한민국 최초로 상용화해 2003년 2월부터 반입하였다. 현재 4량 23개 편성 총 92량이며, 한 편성 당 4량씩 현재 광주 도시철도 1호선으로 운행하고 있다.
1.1. 1차 도입분[편집]
101~113편성. 한국형 표준 전동차를 상용화, 1단계 구간(녹동 - 상무) 개통을 앞두고 도입된 차량으로 2002년~2003년 현대로템에서 제작, 최초 제작분인 101편성이 2003년 2월 도입되었다.
1차분 전 편성의 경우, 최초 제작 당시에는 가연재 내장재를 채택한 상태로 제작되었다가출처[5][6] 얼마되지 않아 발생한 대구 지하철 참사 때문에 개통을 앞두고 전 차량을 불연재로 개조하는 작업을 시행하였고, 개통 1년 뒤인 2005년까지 전 편성 내장재 교체가 완료되어 현재는 전 편성 모두 불연재 내장재가 적용되어 있다. 내장재 개조 전 모습을 보려면 여기로.
108편성의 경우 개통 전인 2003년 5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철도물류전시회에 전시되었던 적 있다.
1차분 전 편성의 경우, 최초 제작 당시에는 가연재 내장재를 채택한 상태로 제작되었다가출처[5][6] 얼마되지 않아 발생한 대구 지하철 참사 때문에 개통을 앞두고 전 차량을 불연재로 개조하는 작업을 시행하였고, 개통 1년 뒤인 2005년까지 전 편성 내장재 교체가 완료되어 현재는 전 편성 모두 불연재 내장재가 적용되어 있다. 내장재 개조 전 모습을 보려면 여기로.
108편성의 경우 개통 전인 2003년 5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철도물류전시회에 전시되었던 적 있다.
1.2. 2차 도입분[편집]
114~123편성. 2단계 구간(상무 - 평동) 개통을 앞두고 2007년 현대로템에서 제작되어 도입되었다. 제작 당시부터 불연재 내장재를 채택했고 앞서 도입되었던 1차분 전동차와는 다르게 여러 안전장치 등이 개선되었다.
다음은 1차분 차량에 비해 여러 가지가 개선된 2차분 차량의 특징이다.
다음은 1차분 차량에 비해 여러 가지가 개선된 2차분 차량의 특징이다.
- 문 수동 개폐 장치
1차분 차량의 경우 츨입문 수동 개폐장치가 출입문 오른쪽 위에 위치해있어 손을 뻗어서 사용하는 방법이었던 거에 비해 2차분은 출입문 옆에 붙어있는 덮개형 개폐장치로 바뀌어 키 작은 사람이나 어린이, 노인들도 손쉽게 탈출이 가능하도록 했다. 무엇보다도 기존의 개폐 장치는 장치가 어디있는지 모르는 경우가 있을 수 있었으나 신형 개폐장치는 눈에 더 잘띄게 되었다. - 비상 인터폰
기존의 1차분 차량에 설치되었던 인터폰은 버튼을 눌러 사용하는 인터폰인데 비해 2차분 차량의 인터폰은 무전기 형식으로 되어있고 개수 역시 2차분 차량의 무전기 형식 인터폰이 더 많다.
- 그 밖에도 2차분 차량의 경우 화재감지장치가 설치되어있으며 부품의 국산화 비율이 늘어났다.[7]
2. 편성[편집]
3. 특이사항[편집]
- 대한민국 전동차 중 최초로 IPM 소자가 채택된 전동차이다.
- 특이한 점은 개통 당시, 다른 도시철도들과 달리 한국형 표준 전동차 모델답게 유일하게 객실간 사이의 통로문이 없이 1칸부터 4칸 끝부분까지 훤히 보여서 신기한 시설로 전국으로 부터 주목을 받아 왔었다.
- 스크린도어 설치후 모든 열차에 측면 LED안내기가 소등 되었다.
- 과거엔 대전지하철과 구동음이 같았으나 평동까지 개통후 1톤을 높였다.[9]
3.1. 광주비엔날레 전시작품 열차칸 운행[편집]
광주비엔날레 전시작 랩핑열차칸 |
3.2.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홍보 차량 운행[편집]
- 최근 일부 편성에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홍보물을 붙인 차량이 운행되고 있다. 해당편성은 118편성으로 현재는 랩핑을 뜯어내고 운행중이다.
[1] 1차분(101편성~113편성)[2] 2차분(114편성~123편성)[3] 건설지 참조. 단, 스크린도어를 6량으로 지어서 실제 8량으로 운행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4량인 지금도 공기수송인데 6량으로 증차될일은 없을것이다. 그러나 추후 2호선이 개통되고나서 이용객이 늘면 증량 될거라는 루머가 돌고있다.[4] 궤도회로 방식으로, 발리스, 루프코일 방식의 지상자가 존재하지 않는다.[5] 해당 편성이 제작되고 도입되던 시기가 2002년~2003년 즈음인데, 2003년 2월에 발생한 대구 지하철 참사와 차량 도입시기가 얼마 차이나지 않는다.[6] 실제로 대구 지하철 참사 직후인 비슷한 시기에 도입된 수도권 전철 1호선, 분당선 전동차도 제작 당시에는 가연재 내장재를 적용하여 출고되었다가 얼마 안 가 죄다 불연재로 개조되었다.[7] 근데 무슨 이유인지 2020년 3월 확인한 결과 1차분 열차인 113편성에서 바뀐것으로 확인되었다.[8] 모든 출입문이 정상적으로 닫혔음을 알리는 경고음이다. 출입문이 하나라도 열려있으면 경고음이 울리지 않는다.[9] 그런데 무슨 이유인지 111편성의 경우 과거 구동음과 현재 구동음이 동시에 들린다. 소자가 고장나서 고장나지 않은 기존 소자로 교체했을 가능성이 높다.[10] 근데 가끔이라 하기에는 NH 시간대에 은근 자주 출몰한다.[11] 근데 4월 7일 확인한 결과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106, 107, 108편성이 랩핑이 제거되었다. 아마도 너무 어지러워서 제거시킨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