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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18대 총선 때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선거구는 둘로 분구되어 갑/을 선거구로 나누어졌다. 지도상으로 보면 을 선거구를 남서쪽에서 둘러싸는 형태로 되어 있다. 광산구의 원도심(일명 송정리) 지역에 해당하며, 과거 전남 송정시 및 전남 광산군 본량면, 평동면, 동곡면, 삼도면 지역이다. 단, 월곡동 및 운남동은 제외. 두 곳은 각각 하남면, 비아면에 해당했다.
광산구청(舊 광산군청)이 있으며, 광주의 관문인 광주송정역과 광주공항도 있고, 외곽 지역에는 소규모 공단과 농경지가 자리잡은 곳이다[1]. 광산구 원도심에 해당하는 만큼 을 선거구에 비해서는 주민 연령층이 높고 다소 보수적인 성향을 보인다. 21대 국회 기준으로 국회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이용빈 의원이다.
광산구청(舊 광산군청)이 있으며, 광주의 관문인 광주송정역과 광주공항도 있고, 외곽 지역에는 소규모 공단과 농경지가 자리잡은 곳이다[1]. 광산구 원도심에 해당하는 만큼 을 선거구에 비해서는 주민 연령층이 높고 다소 보수적인 성향을 보인다. 21대 국회 기준으로 국회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이용빈 의원이다.
광산구 갑 관할 구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