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경로가 회사마다 약간 차이가 있어, 일부는 남해고속도로제2지선 쪽으로 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2]
부산행 버스보다 운행 횟수가 적으며, 양방향 막차 시간이 15시, 15시 05분으로 매우 이른 편이다. 따라서 막차 시간 이후에는 선산휴게소에서 환승 또는 KTX를 이용해야 한다.
선산휴게소에서 환승이 가능한 관계로, 환승 승객도 상당수 있다. 청주 ↔ 부산 노선의 경우 낙동강의성휴게소(하행)에서 환승해야 하는데, 신설 환승 휴게소다 보니 많은 노선이 안 갖춰있기도 하고, 보통 환승 휴게소는 자신 지역의 터미널에서 바로 가는 버스가 없을 때 이용을 하는데, 낙동강휴게소는 부산과 울산, 양산 외에는 경북 지역 내 터미널이라 사실 환승할 이유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