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해와
북태평양,
북대서양에 주로 서식하며 간혹
핀란드,
러시아,
캐나다 북부 담수호에 서식하는 경우가 있다. 이름대로 성체의 몸에는 고리무늬가 있다. 또다른 이름으로는 반달무늬물범으로 불린다.
크기는 1.7m에 몸무게는 71kg으로 꽤 큰 편이다. 가까운 친척으로는
카스피물범과 가깝다.
개체수는 600~700만 마리다.
최근 들어 환경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고 있다.
1980년 노르웨이의 스발바르제도에서
광견병에 걸린 개체가 포획된 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