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013년 11월 15일에 나온, 4집 이후 3년 만에 나온 이적의 다섯 번째 앨범.
2. 트랙 리스트[편집]
트랙 번호 | 곡명 |
1 | |
2 | 누가 있나요 |
3 | 사랑이 뭐길래 (Feat. Tiger JK) |
4 | 이십년이 지난 뒤 |
5 | 비포 선라이즈 (Duet with 정인) |
6 | 뜨거운 것이 좋아 |
7 | 뭐가 보여 |
8 | 숨바꼭질 |
9 | 병 |
10 | 고독의 의미 |
3. 곡 소개[편집]
3.1.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편집]
타이틀 곡으로 마치 바람이 부는 것 같은 묵직하게 깔리는 피아노와 이적의 담백한 목소리가 유독 쓸쓸하게 들리는 것이 특징이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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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누가 있나요[편집]
인생의 길을 걸을 때의 외로움과 불안을 담은 곡이다. 광활한 황야에서 울부짖는것 같은 이적의 목소리가 인상적이다.
3.3. 사랑이 뭐길래 (Feat. Tiger JK)[편집]
록과 일렉트로닉이 절묘하게 조화된 곡이다. 타이거 JK가 피처링 했다.
3.4. 이십년이 지난 뒤[편집]
20년전을 돌이켜보며 앞으로의 20년 뒤에 대해 생각하는 곡이다.
3.5. 비포 선라이즈 (Duet with 정인)[편집]
정인과 듀엣한 곡이다. 영화 비포 선라이즈를 보고난후 담은 곡이라고 하며, 원래는 듀엣곡으로 쓸 곡이 아니여서 키가 매우 높다. 때문에 듀엣 상대가 정인이 아니었다면 어려웠을 거라고 한다.
3.6. 뜨거운 것이 좋아[편집]
이적이 록 페스티벌 현장을 떠올리면서 만든 곡으로 더운 여름을 정면돌파하자는 기개를 담은 곡이다.
3.7. 뭐가 보여 [편집]
상처입어 자꾸만 스스로를 닫으려 하는 이가 독백하는 것처럼 이적의 깔은 목소리가 특징인 곡이다.
3.8. 숨바꼭질[편집]
떠난 연인이 마치 숨바꼭질할 때처럼 다시 나타났으면 하고 바라는, 어린 아이 같지만 그래서 더욱 슬픈 가사의 곡이다.
3.9. 병[편집]
이번 앨범에서 가장 실험적인 곡으로, 이적이 쓴 가사의 내용이 전반적으로 부드러워지면서 예전같지 않다는 평가[1]를 한방에 날려버린 곡이다. 패닉 시절을 연상시키는 곡과 가사가 특징이다.
3.10. 고독의 의미[편집]
앨범 타이틀과 동명의 곡으로 고독이란 것은 반드시 혼자 있을 때만 느끼는 것이 아니다라는 고독의 진정한 의미란 무엇일까 생각하게 하는 철학적인 가사가 특징이다.
4. 여담[편집]
- 원래는 그 해 3월달 쯤에 완성되었지만 대부분의 수록곡이 가을, 겨울 느낌이라서 일부로 미루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