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호 | 겸지왕(鉗知王) |
별호 | 김겸왕(金鉗王) |
시호(?) | 숙왕(肅王)(?)[1] |
성씨 | 김(金) |
휘 | 겸(鉗) / 겸지(鉗知) |
왕후 | 숙(淑) |
왕자 | 김구형(金仇衡), 탈지 이질금(脫知 爾叱今) |
부왕 | 질지왕(銍知王) |
모후 | 방원(邦媛) |
생몰연도 | ? ~ 521년 4월 7일 |
재위기간 | 491년 10월 4일 ~ 521년 4월 7일 (29년) |
1. 소개[편집]
2. 기타[편집]
3. 기록[편집]
3.1. 《삼국유사》 가락국기[편집]
김겸왕(金鉗王)으로도 불린다. 영명 10년에 즉위해 30년 동안 다스리다가 정광 2년 신축에 붕했다. 왕비는 출충 각간의 딸 숙인데, 왕자 구형을 낳았다.
3.2. 《삼국유사》 왕력[편집]
제9대 겸지왕(鉗知王)
아버지는 질지왕이고 어머니는 방원(邦媛)이다. 임신년(492년)에 즉위하여 29년 동안 다스렸다.
第九 鉗知王
父銍知王 母邦媛 壬申立 理二十九年
[1] 김해 김씨 족보에 기록된 시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