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PG(전자결제대행사)[1], 밴(VAN)사[2] 라고도 한다. PG Payment Gateway, VAN은 Value Added Network(부가가치통신망)의 약자다. 한국카드시스템 - PG와 VAN의 차이를 알려주세요 가맹점과 카드회사간 네트워크망을 구축해 카드 결제 승인 및 카드전표 매입 업무를 하는 부가통신사업자.
가맹점 모집 및 가맹점에 단말기나 결제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온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 사업을 하는 회사도 있다.
한국의 인터넷결제에서는 프로그램을 덕지덕지 인스톨 해야되는데 그러한 것을 인스톨 할 때나 하고나서 결제창을 잘 보면 해당 인터넷쇼핑몰의 어떤 회사의 결제시스템을 이용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가맹점 모집 및 가맹점에 단말기나 결제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온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 사업을 하는 회사도 있다.
한국의 인터넷결제에서는 프로그램을 덕지덕지 인스톨 해야되는데 그러한 것을 인스톨 할 때나 하고나서 결제창을 잘 보면 해당 인터넷쇼핑몰의 어떤 회사의 결제시스템을 이용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2. 회사목록[편집]
2.1. 한국[편집]
결제시스템 이용시 플러그인 등 설치를 하지 않는 회사는 굵은 글자로 표시
...이 3곳이 국내 온라인 PG(전자지급결제대행)시장의 점유율 60%를 차지하고 있다.
2.2. 일본[편집]
- CAFIS - INFOX라는 IC카드 단말기를 제조 및 판매하는 회사. 근데 그 IC결제는 일본국내발행의 IC카드 한정이다. 일본국외발행카드는 그냥 사인...
2.3. 미국[편집]
- PayPal - 이 분야의 갑
3. 채무불이행[편집]
구매자측이 판매자의 채무불이행에 따른 거래취소를 시전한경우 PG 사는 취소된 금액을 결제 대금을 이미 판매자에게 지급했더라도 반환 해야하기 때문.
4. 보증보험[편집]
업주(판매자)의 물품미지급, 채무불이행, 정말 계약한 업주가 망한경우 이미 지불한 결제대금의 손해를 감수하기 위한 보험 마진이다. PG사가 망하면 소비자에게 결제대금을 감수해줄 수 없으므로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한것도 반박불가. 손해는 변상하기 마련이지만 되돌려 받기까지 오래 걸리며 특수한 경우에는 영영 못 받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은행 대출이 이와 비슷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