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개요 | |
정식명칭 | 한국정보통신주식회사 |
영문명칭 | KOREA INFORMATION & COMMUNICATIONS CO., LTD. |
설립일 | |
업종명 | 그외 기타 전기 통신업 |
상장여부 | 상장기업 |
기업규모 | |
상장시장 | |
종목코드 | 025770 |
매출액 | 4,988억원 (2019) |
영업이익 | 342억원 (2019) # |
순이익 | 245억원 (2019) # |
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신용카드나 체크카드, 직불카드 등의 데이터를 읽어들이는 카드리더기를 주력으로 생산하는 회사이다. 자회사로 서울투자파트너스가 있어서 벤처기업을 육성하는 엔젤투자자의 역할도 하고 있다.
코스닥시장이 세워지고 나서 IT버블을 함께한 구대장주 테마주 중 하나였다. IT버블시절 주가가 100만원까지 뛰어 액면분할을 단행했으나 주가가 다시 17만원(환산가 170만원)까지 뛰기도 했으나 그 이후로 버블의 붕괴로 주가가 5000원 미만(...)까지 떨어진 적도 있었다. 하지만 계속해서 실적은 안정적이었고 아무래도 벤처기업을 지원하는 회사이다보니 2013년 이후 사물인터넷, 핀테크 등의 수혜를 입을걸로 전망되어 주가가 다시 IT버블 때 만큼은 아니더라도 예전의 세를 회복해나가고 있다.
2016년 기준 한국정보통신의 최대주주는 스위스계 투자회사인 드웨이(DE WEY & CIE SA)사로, 지분 25.64%를 보유하고 있다. 2대주주는 지분 20.78%를 보유한 박헌서 한국정보통신 회장이다. 3·4대주주인 이노바 파트너스(Innova Partners, LLP)와 방끄 프로필 드 게스트롱(Banque Profil de Gestion SA)의 지분이 각각 17.05%와 13.15%라는 점을 감안하면 전체 지분의 55% 이상을 외국계가 보유 중이다.
코스닥시장이 세워지고 나서 IT버블을 함께한 구대장주 테마주 중 하나였다. IT버블시절 주가가 100만원까지 뛰어 액면분할을 단행했으나 주가가 다시 17만원(환산가 170만원)까지 뛰기도 했으나 그 이후로 버블의 붕괴로 주가가 5000원 미만(...)까지 떨어진 적도 있었다. 하지만 계속해서 실적은 안정적이었고 아무래도 벤처기업을 지원하는 회사이다보니 2013년 이후 사물인터넷, 핀테크 등의 수혜를 입을걸로 전망되어 주가가 다시 IT버블 때 만큼은 아니더라도 예전의 세를 회복해나가고 있다.
2016년 기준 한국정보통신의 최대주주는 스위스계 투자회사인 드웨이(DE WEY & CIE SA)사로, 지분 25.64%를 보유하고 있다. 2대주주는 지분 20.78%를 보유한 박헌서 한국정보통신 회장이다. 3·4대주주인 이노바 파트너스(Innova Partners, LLP)와 방끄 프로필 드 게스트롱(Banque Profil de Gestion SA)의 지분이 각각 17.05%와 13.15%라는 점을 감안하면 전체 지분의 55% 이상을 외국계가 보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