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建設機械
Construction Equipment, Engineering Vehicles
공사에 쓰이는 기계의 총칭. 흔히 중장비라고 부른다. 옛날에는 '중기'(重機)라고 불렀었다. 공사에 알맞은 장비를 선정하고 사용하는 것과 작업 중 돌발상황에[1] 관한것을 결코 소홀히 다루어서는 안되므로 작업 내내 주변을 살펴 작업/대처하는 능력이 항시 요구된다. 그리고 건설기계조종사면허증이 있어야 운전이 가능하다.
흔히 드라마나 영화와 같은 매체를 포함한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건설현장의 모습에서는 '노가다 잡부들이 무거운 벽돌이나 시멘트 포대를 짊어지고 나르는 모습'을 쉽게 연상할수 있지만 이는 큰 오해중 하나. 시멘트 포대를 왜 사람이 낑깅대고 드나? 길만 잘 나있다면 지게차같은 기계로 실어 나르면 되지. 단순한 인력을 놓고 볼때 사실 무거운 것을 사람이 직접 드는 현장보단 가볍고 자질구레한 일을 하는 현장이 대부분이다. 규모가 정말 작은 공사장이 아닌 이상 대개는 중장비를 들여와서 공사를 진행하며 건설시공의 핵심역할은 기계가 담당한다. 기계없이 사람이 주도적으로 할수있는 역할은 많지 않다. 그리고 몸을 많이 사용하는 현장은 열에서 많아봤자 둘 정도이다. 대개는 현장 청소나 자재정리, 기타 기술직의 조수노릇이 대부분이다. 단적으로 말하자면, 무거운 것을 들도록 시키는 현장은 인력소에서부터 원망이 자자하며 일용직 노동자들이 애초에 가려고 하지 않는다.
잡부로 일하면서 여러 장비들의 막강한 역할을 바로옆에서 지켜보면 현장의 일은 장비가 한다. 인부가 하루 8시간에 7~10m3(루베)을 팔 수 있는데 130W (0.5루베) 굴삭기는 하루 500m3 가능하다. 반면 비용은 사람의 5배 정도에 불과하다. 시간이 생명인 현장에서는 장비로 일을 하는것이 훨씬 빠르고, 인력보다 손이 덜 간다. 결국 사람이 하는 일은 굴삭기가 들어갈 수 없는 곳의 작업이나 굴삭기로는 불가능한 작업 정도다. 전차가 발전해도 보병이 사라지지 않는 이치와 같다.
Construction Equipment, Engineering Vehicles
공사에 쓰이는 기계의 총칭. 흔히 중장비라고 부른다. 옛날에는 '중기'(重機)라고 불렀었다. 공사에 알맞은 장비를 선정하고 사용하는 것과 작업 중 돌발상황에[1] 관한것을 결코 소홀히 다루어서는 안되므로 작업 내내 주변을 살펴 작업/대처하는 능력이 항시 요구된다. 그리고 건설기계조종사면허증이 있어야 운전이 가능하다.
흔히 드라마나 영화와 같은 매체를 포함한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건설현장의 모습에서는 '노가다 잡부들이 무거운 벽돌이나 시멘트 포대를 짊어지고 나르는 모습'을 쉽게 연상할수 있지만 이는 큰 오해중 하나. 시멘트 포대를 왜 사람이 낑깅대고 드나? 길만 잘 나있다면 지게차같은 기계로 실어 나르면 되지. 단순한 인력을 놓고 볼때 사실 무거운 것을 사람이 직접 드는 현장보단 가볍고 자질구레한 일을 하는 현장이 대부분이다. 규모가 정말 작은 공사장이 아닌 이상 대개는 중장비를 들여와서 공사를 진행하며 건설시공의 핵심역할은 기계가 담당한다. 기계없이 사람이 주도적으로 할수있는 역할은 많지 않다. 그리고 몸을 많이 사용하는 현장은 열에서 많아봤자 둘 정도이다. 대개는 현장 청소나 자재정리, 기타 기술직의 조수노릇이 대부분이다. 단적으로 말하자면, 무거운 것을 들도록 시키는 현장은 인력소에서부터 원망이 자자하며 일용직 노동자들이 애초에 가려고 하지 않는다.
잡부로 일하면서 여러 장비들의 막강한 역할을 바로옆에서 지켜보면 현장의 일은 장비가 한다. 인부가 하루 8시간에 7~10m3(루베)을 팔 수 있는데 130W (0.5루베) 굴삭기는 하루 500m3 가능하다. 반면 비용은 사람의 5배 정도에 불과하다. 시간이 생명인 현장에서는 장비로 일을 하는것이 훨씬 빠르고, 인력보다 손이 덜 간다. 결국 사람이 하는 일은 굴삭기가 들어갈 수 없는 곳의 작업이나 굴삭기로는 불가능한 작업 정도다. 전차가 발전해도 보병이 사라지지 않는 이치와 같다.
2. 종류
- 불도저 - 블레이드로 무엇이든 밀어버린다.
- 굴착기 - 흔히 '포크레인'이라고 부르는 기계. 과거에는 굴삭기라고 불렀으나 2019년 3월 관련법령에서의 표기가 개정되면서 모두 '굴착기'로 정식 명칭이 변경되었다.(포크레인은 프랑스 굴착기 회사명이다,)
- 지게차 - 운반기계로 분류될 것 같지만, 여러 공사에서도 다목적으로 쓰이니 건설기계가 맞다.
- 덤프트럭 - 적재용량 12t 이상 20t 미만의 덤프트럭은 자동차나 건설기계 중에서 선택이 가능하고, 20t 이상의 덤프트럭은 건설기계로 등록해야 한다.
- 기중기 - 높이 올릴 때 사용한다.
- 롤러 - 불도저와 같이 땅을 평평하게 만드는 일을 한다.
- 콘크리트 피니셔: 사람이 직접 탑승해서 레버로 조종하는 인승식 쌍발기가 최신식이다.
- 콘크리트 믹서트럭 - 건물의 기둥과 2층 바닥을 붙일 때 사용한다.
- 공기압축기(대형 공기 압축기)
- 특수건설기계 - 특수건설기계는 이하 장비들 모두 공통으로 26번 배번.
- 타워크레인 - 크레인이 높이 올라갈 수 없는 곳을 대신해 공사를 해준다.
3. 제작 회사
- 마에다건설 - 댐 등의 대형 건조물을 주력으로 하는 일본 10위권 이내의 대형 건설회사.
- 밥캣(기업) - 2007년 두산인프라코어가 인수한 북미 건설기계 회사
- 볼보 - 옛 삼성중공업 건설기계 사업부를 인수했다. 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다른 나라에서 건설기계를 수입해다 파는 것이 아니라 창원에 공장이 있으며 볼보그룹 건설기계 분야 전체 매출의 40%를 책임지고 있다.
- 캐터필러 - 현재 세계시장 점유율 압도적인 1위.
- 코마츠 제작소 - 현재 세계시장 점유율 2위.
- putzmeister - 중국의 건설기계 업체인 SANY을 인수하였다.
- 코벨코 - 이 회사의 건설기계는 도색이 하늘색이다.
- 일본차량제조
4. 가상의 건설기계
- 2000년에 이 중장비들로 1:1 배틀을 펼치는 희대의 괴작인 건설중장비 맞짱배틀 빡돌았다 콘고!!(建設重機喧嘩バトル ぶちギレ金剛!!)란 게임이 플레이스테이션2로 발매된 적이 있다. 초필살기 모음집
4.1. 건설기계에서 변형하는 로봇
5. 관련 문서
[1] 주변의 전신주나 전선 이외에도 땅속에 매설된 가스나 수도관, 유물등을 건드린다든지 기기 사용중에 벌어지는 안전사고 등도 포함.[2] 프로토스의 탐사정은 구조물을 건설하는 것이 아니라 소환하는 것이지만 건물에 필요한 자재를 채취하기에 여기에 기재한다.[3] 프로토스의 탐사정은 구조물을 건설하는 것이 아니라 소환하는 것이지만 건물에 필요한 자재를 채취하기에 여기에 기재한다.[4] 건설중인 빌딩으로 만들어졌다고 되어 있으나 건설 현장에 있던 건설기계들을 융합해서 건설기계가 일부 들어가 있다.[5] 카봇 스톰도 디자인은 덤프트럭이지만 정작 덤프로서의 일은 하지 않았다. 오히려 모양만 그럴듯하게 딴 8륜 트랙터에 가깝다.[6] 여기 멤버들 중 듀크와 크랜을 제외하고 합체하면 빌디언이 되며, 듀크와 크랜까지 합치면 하이퍼 빌디언이 된다.[7] 건설중인 빌딩으로 만들어졌다고 되어 있으나 건설 현장에 있던 건설기계들을 융합해서 건설기계가 일부 들어가 있다.[8] 카봇 스톰도 디자인은 덤프트럭이지만 정작 덤프로서의 일은 하지 않았다. 오히려 모양만 그럴듯하게 딴 8륜 트랙터에 가깝다.[9] 여기 멤버들 중 듀크와 크랜을 제외하고 합체하면 빌디언이 되며, 듀크와 크랜까지 합치면 하이퍼 빌디언이 된다.[10] 카봇 스톰도 디자인은 덤프트럭이지만 정작 덤프로서의 일은 하지 않았다. 오히려 모양만 그럴듯하게 딴 8륜 트랙터에 가깝다.[11] 여기 멤버들 중 듀크와 크랜을 제외하고 합체하면 빌디언이 되며, 듀크와 크랜까지 합치면 하이퍼 빌디언이 된다.[12] 카봇 스톰도 디자인은 덤프트럭이지만 정작 덤프로서의 일은 하지 않았다. 오히려 모양만 그럴듯하게 딴 8륜 트랙터에 가깝다.[13] 여기 멤버들 중 듀크와 크랜을 제외하고 합체하면 빌디언이 되며, 듀크와 크랜까지 합치면 하이퍼 빌디언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