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아르슬란 전기의 등장인물에 대한 내용은 @rd1@ 문서를 참고해 주세요
돌궐어 | 𐰴𐰺𐰞𐰸 |
Karluk |
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탈라스 전투에서 당나라의 고선지를 배신하고, 아바스 왕조 편을 든 부족으로 유명하다. 돌궐 제국 후기부터 존재한 것으로 추측되며 이후 위구르 제국 당시에는 위구르와 패권경쟁을 다투는 민족 중 하나였으나 꽤나 눈에 뛰지는 못했다. 위구르 제국 패망 이후에는 기록이 오랫동안 단절되었다.
후에 카라한 칸국과 가즈나 왕조의 지배 세력의 주요 구성원이 된 것으로 보인다. 차가타이 칸국 이후에는 이 부족들은 카를룩이라는 이름보단 그냥 차가타이라고 불리었다. 때문에 카를루크족이 쓰던 언어인 카를루크어파는 차가타이어파라고도 한다. 현대 우즈베크어과 위구르어가 이 언어의 후손 격이다.
후에 카라한 칸국과 가즈나 왕조의 지배 세력의 주요 구성원이 된 것으로 보인다. 차가타이 칸국 이후에는 이 부족들은 카를룩이라는 이름보단 그냥 차가타이라고 불리었다. 때문에 카를루크족이 쓰던 언어인 카를루크어파는 차가타이어파라고도 한다. 현대 우즈베크어과 위구르어가 이 언어의 후손 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