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슬란 전기에 나오는 투란군 장군이다. 을지서적 해적판에선 카를루크, 서울문화사 정식판에선 카를룩으로 제대로 번역했다. 유목민인 투란인에서 지장으로 알려져있으며 나르사스 이름이나 과거 3국 연합군을 지략으로 아군 피해를 극소수로 내며 크게 이겨낸 걸 알고 있다. 다만 이걸 뽐내는 듯한 게 있어서 투란군 다른 장수들에게 평은 안 좋은 편인 듯하다.
파르스로 약탈할 겸 쳐들어오던 카간(왕) 토크타미시를 따라 활약했지만 포로가 되었다 탈출한 짐사의 보고를 믿으며 파르스군을 공격하다가 나르사스의 꾀에 휘말려 크게 패할 당시 아군끼리 모르고 싸우다가 동료인 장군 디자불로스에게 부상을 입기도 했다. 이 패배로 무기력상태가 된 왕인 토크타미시에게 루시타니아와의 동맹을 제안하여 실행하려 했지만 토크타미시가 시해되고 새롭게 왕이 된 일테리시의 반대로 무산된다. 이후 일테리시를 따라 파르스군과 재격돌하지만 애꾸눈 용장 쿠바드와 1:1 대결을 벌이다가 죽는다.
파르스로 약탈할 겸 쳐들어오던 카간(왕) 토크타미시를 따라 활약했지만 포로가 되었다 탈출한 짐사의 보고를 믿으며 파르스군을 공격하다가 나르사스의 꾀에 휘말려 크게 패할 당시 아군끼리 모르고 싸우다가 동료인 장군 디자불로스에게 부상을 입기도 했다. 이 패배로 무기력상태가 된 왕인 토크타미시에게 루시타니아와의 동맹을 제안하여 실행하려 했지만 토크타미시가 시해되고 새롭게 왕이 된 일테리시의 반대로 무산된다. 이후 일테리시를 따라 파르스군과 재격돌하지만 애꾸눈 용장 쿠바드와 1:1 대결을 벌이다가 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