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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龍
용 룡
부수 및
나머지 획수
龍, 0획
총 획수
16획
고등학교
竜
일본어 음독
リュウ
일본어 훈독
たつ
龙
표준 중국어 독음
lóng
  • 기울임체로 표기된 신자체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 괄호를 친 독음은 특이한 상용독음을, 기울임체로 표기된 독음은 비상용독음 또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1. 개요2. 상세3. 자형4. 부수5. 성씨6. 용례7. 여담

1. 개요[편집]

용 룡(龍). 용, 임금 등의 뜻을 나타내는 한자다.

2. 상세[편집]

유니코드에선 U+9F8D, 한자검정시험에선 4급에 배정되어 있다.

상형자로, 머리에 辛(매울 신) 모양의 장식이 있는 뱀의 모양을 본뜬 한자다. 용은 상상의 동물이라 상형자로 만들기 어려워서 머리에 辛 모양의 장식이 있는 뱀의 모양을 본뜨게 되었다.

십이지에서의 용은 龍이 아니라 辰(별 진)을 쓴다는 것에 주의할 것.

용이라는 뜻 외에도 임금이라는 뜻으로도 쓰인다. 곤룡포(袞龍袍), 용안(龍顔) 같이 임금과 관련된 물건에 자주 붙는 한자 중 하나이다.

획수가 제법 많은 글자인데, 파자하면 立月卜己三[1]이 되므로, 이를 기억하면 쓰는 법을 외기가 약간 더 쉬워진다.

신자체에서의 竜은 龍의 고자(古字)이기도 한다.

3. 자형[편집]

4. 부수[편집]


획수가 많은 부수들이 그렇듯이 부수로는 잘 쓰이지 않는다. 龍을 제외하면 龐(어지러울 방)이 방통처럼 인명에 조금 쓰이는 정도이다. 그 외에 잘 쓰이진 않지만 龕(감실 감), 龔(공손할 공), 龑(고명할 엄) 등의 한자가 있다.

부수로 쓰이진 않지만 음부로 쓰일 땐 '룡'이나 '롱'의 음이 된다. 해당하는 글자 중 한자검정시험에 출제되는 한자로는 籠(대바구니 롱), 壟(밭두둑 롱), 瓏(옥 소리 롱), 聾(귀머거리 롱), 朧(흐릿할 롱), 瀧(비 올 롱), 隴(고개 이름 롱) 등이 있다. 음이 다른 글자로는 襲(엄습할 습), 龐(어지러울 방), 寵(사랑할 총) 등이 있다.

획수가 가장 많은 글자로 龍자 4개를 모아둔 𪚥(수다스러울 절)이 있다. 획수는 64획이다.

5. 성씨[편집]

2015년 통계청 집계 기준 대한민국 인구 14,483명, 전체 122위의 성씨이다. 자세한 건 용(성씨) 문서 참조.

6. 용례[편집]

6.1. 단어[편집]

  • 용 (龍)
  • 공룡 (恐龍/恐竜)
  • 교룡 (交龍/蛟龍)
    • 교룡기 (交龍旗)
  • 계룡 (鷄龍)
  • 복룡 (伏龍)
  • 비룡 (飛龍)
  • 와룡 (臥龍)
  • 용검 (龍劍)
  • 용궁 (龍宮)
  • 용궐 (龍闕)
  • 용문 (龍紋/龍門)
  • 용봉탕 (龍鳳湯)
  • 용소 (龍沼)
  • 용수 (龍壽/龍樹/龍鬚)
  • 용안 (龍眼/龍顔)
  • 용왕 (龍王)
  • 용포 (龍袍)
  • 익룡 (翼龍)
  • 해룡 (海龍)
  • 흑룡 (黑龍)

6.2. 고사성어/숙어[편집]

6.3. 인명[편집]

6.4. 지명[편집]

6.5. 창작물[편집]

7. 여담[편집]

龍은 16획으로, 부수 중 두 번째로 획수가 많은 제부수 한자이다. 첫 번째는 17획의 龠(피리 약).
龍, 龖, 龘, 𪚥

[1] 단, 卜의 ㅣ와 己의 ㄱ은 한 획으로 합쳐서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