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table align=right><table width=350><table bordercolor=#dcdcdc,#434343><bgcolor=#ffffff,#1f2023>
車
수레 거, 수레 차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車, 0획 | 총 획수 | 7획 | ||||
중학교 | |||||||
- | |||||||
일본어 음독 | シャ | ||||||
일본어 훈독 | くるま | ||||||
车 | |||||||
표준 중국어 독음 | chē, jū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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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상세
3. 음
음은 '차'와 '거' 두 가지가 있는데, 둘 다 널리 쓰이지만 '차'가 더 많이 쓰인다. 일반적으로 사람의 힘으로 움직여야 하는 경우는 '거', 동물이나 기계의 힘으로 움직이는 경우는 '차'를 쓰지만, 정거장, 유모차처럼 예외도 있다.
현대 중국어/일본어에서는 그러한 구분을 두지 않고 다 '차' 계열로 읽는다.[1] '거' 계열 발음은 광운(廣韻)에서 九魚切로, 홍무정운에서는 斤於切로 지속적으로 소개는 되나 현대에 와서는 사용 예가 줄어들었다.
2012년 대만에서는 장기의 車를 제외하고 모든 독음을 '차' 계열인 chē로 수정하였다. 표준중국어/양안 간의 독음 대조 참조.
'거'로 변환한 車는 한국어에서만 쓰는 호환용 한자이다. 이 경우에는 '거'라는 독음이 한국어에서만 쓰이기 때문에 구분하기 쉽다.
현대 중국어/일본어에서는 그러한 구분을 두지 않고 다 '차' 계열로 읽는다.[1] '거' 계열 발음은 광운(廣韻)에서 九魚切로, 홍무정운에서는 斤於切로 지속적으로 소개는 되나 현대에 와서는 사용 예가 줄어들었다.
2012년 대만에서는 장기의 車를 제외하고 모든 독음을 '차' 계열인 chē로 수정하였다. 표준중국어/양안 간의 독음 대조 참조.
'거'로 변환한 車는 한국어에서만 쓰는 호환용 한자이다. 이 경우에는 '거'라는 독음이 한국어에서만 쓰이기 때문에 구분하기 쉽다.
4. 자형
5. 부수
주로 '변' 이나 '발' 에 붙어서 한자를 만든다.
車가 들어가는 한자는 대부분 탈것에 관한 한자들이다.
대표적인 한자로 軍(군사 군), 輕(가벼울 경), 轟(울릴 굉), 輩(무리 배) 등이 있다.
6. 용례
6.1. 단어
6.1.1. 차
- 견인차 (牽引車)
- 구난차 (救難車)
- 구급차 (救急車)
- 기관차 (機關車)
- 기차 (汽車)
- 마차 (馬車)
- 우마차 (牛馬車)
- 역마차 (驛馬車)
- 박차 (拍車)
- 발차 (發車)
- 살수차 (撒水車)
- 세차 (勢車/洗車/貰車)
- 소방차 (消防車)
- 수차 (水車)
- 승용차 (乘用車)
- 승차 (乘車)
- 승차권 (乘車券)
- 차표 (車票)
- 승합차 (乘合車)
- 열차 (列車)
- 급행열차 (急行列車)
- 완행열차 (緩行列車)
- 특급열차 (特急列車)
- 영구차 (靈柩車)
- 유모차 (乳母車)
- 이륜차 (二輪車)
- 자동차 (自動車)
- 자율주행 자동차 (自律走行-)
- 장갑차 (裝甲車)
- 전동차 (電動車)
- 전차 (戰車/電車)
- 정차 (停車)
- 주차 (舟車/駐車)
- 주차장 (駐車場)
- 차고 (車庫)
- 차도 (車道)
- 차량 (車輛)
- 차로 (車路)
- 차선 (車線)
- 차재 (車載)
- 차주 (車主)
- 차창 (車窓)
- 차체 (車體)
- 차축 (車軸)
- 찻간 (車間)[3]
- 폐차 (廢車)
- 포장마차 (布裝馬車)
- 하차 (下車)
- 화물차 (貨物車)
- 화차 (火車/貨車)
6.1.2. 거
6.2. 고사성어/숙어
- 전거복철 (前車覆轍)
- 복거지계 (覆車之戒)
- 거수마룡 (車水馬龍)
- 차윤취형 (車胤聚螢) / 차형손설 (車螢孫雪) : 형설지공과 같은 뜻이다.
6.3. 인명/지명/창작물
- 차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차(성씨) 문서 참조. 성이 차씨인 사람이 이 글자를 사용.
- 쿠루마다 마사미 (車田正美)
- 쿠루마 벤케이 (車 弁慶)
- 열차전대 토큐저 (烈車戦隊トッキュウジャー)
[1] '자전거' 역시 중국어에서는 zìxíngchē(自行车)라고 하고 일본어에서는 jitensha라고 한다. '인력거'도 중국어와 일본어에서 같은 한자 표현이 있지만 중국어에서는 rénlìchē로, 일본어에서는 jinrikisha로 발음한다. 둘 다 한국 한자음으로 옮기면 '인력차'가 된다.[2] 한자를 그대로 읽으면 '차간'이지만 횟수, 숫자 등과 더불어 사이시옷이 붙는 6개의 한자어이다. 자세한 내용은 사이시옷 문서 참조[3] 한자를 그대로 읽으면 '차간'이지만 횟수, 숫자 등과 더불어 사이시옷이 붙는 6개의 한자어이다. 자세한 내용은 사이시옷 문서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