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버스
2.1. 대구광역시 일대에서 버스 터미널을 가리키는 명칭
대구광역시 지역은 다른 곳과는 다르게 버스 터미널을 정류장이라고 많이 부른다. 그렇다고 동부정류장, 남부정류장, 옛 동대구고속버스터미널을 합쳐 만든 동대구역복합환승센터(동대구고속버스터미널)이나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은 동대구고속버스정류장이나 서대구고속버스정류장이라고 부르지는 않는다.
3. 택시
택시의 경우 잡아타는 경우가 많고, 요즘은 콜 택시도 있으니 꼭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철도역이나 버스 터미널 근처에 존재하여 타지에서 온 사람들이 이용하기 편하게 되어있는 곳이 많다.
4. 철도
5. 우주선
6. 김수희의 1집 수록곡
1982년 발매한 곡이다.
7. 패닉의 4집 수록곡
해질 무렵 바람도 몹시 불던 날
집에 돌아오는 길 버스 창가에 앉아 불어오는 바람 어쩌지도 못한 채 난 그저 멍할 뿐이었지 난 왜 이리 바본지 어리석은지 모진 세상이란 걸 아직 모르는지 터지는 울음 입술 물어 삼키며 내려야지 하고 일어설 때 저 멀리 가까워오는 정류장 앞에 희미하게 일렁이는 언제부터 기다렸는지 알 수도 없는 발만 동동 구르고 있는 그댈 봤을 때 나는 아무 말도 못하고 그댈 안고서 그냥 눈물만 흘러 자꾸 눈물이 흘러 이대로 영원히 있을 수만 있다면 오 그대여 그대여서 고마워요 결국 난 혼자라고 누구든 그렇다고 나 혼자 해결할 수 있다고 손 잡아주던 그댈 잊어버린 채 생각하면 그댄 나와 함께였는데 고집을 부리고 다 필요 없다고 나 혼자 모든 것들을 감당하려 했었지만 나 그댈 마주쳤을 때 눈물이 흐를 때 내가 얼마나 어리석었는지 알게 되었네 낙엽이 뒹굴고 있는 정류장 앞에 희미하게 일렁이는 까치발 들고 내 얼굴 찾아 헤매는 내가 사준 옷을 또 입고 온 그댈 봤을 때 나는 아무 말도 못하고 그댈 안고서 그냥 눈물만 흘러 자꾸 눈물이 흘러 이대로 영원히 있을 수만 있다면 오 그대여 그대여서 고마워요 나밖에 몰랐었지 어리석게도 주위를 한번만 둘러보기만 했어도 모두 한 명씩 나를 떠나가고 나는 세상과 계속 멀어지고 결국 주위에 아무도 없을 때 언젠지 도 모르게 내게 다가온 그대 세월이 모든 걸 변하게 해도 그대 손을 놓지 않는다고 |
슈퍼스타K3 본선 3주차에서 버스커 버스커가 불렀으며,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서 43~45대 가왕 뜨거운 심장 양철로봇과 137~144대 가왕 얌전한 고양이가 가왕석에 먼저 올라간다! 부뚜막 고양이, 난 멈추지 않는다! 플레이가이가 부른 적이 있다.[2]
[1] 예를 든다면 9호선 923 정거장[2] 참고로 양철로봇과 부뚜막 고양이는 이 곡을 3라운드에서 부르고 가왕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