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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table align=right><table width=350><table bordercolor=#dcdcdc,#434343><bgcolor=#ffffff,#1f2023>
알 지 ||
부수
나머지 획수
, 3획
총 획수
8획
중학교
-
일본어 음독
일본어 훈독
し-る
-
표준 중국어 독음
zhī
  • 기울임체로 표기된 신자체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 괄호를 친 독음은 특이한 상용독음을, 기울임체로 표기된 독음은 비상용독음 또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1. 개요2. 상세3. 용례
3.1. [[단어]]3.2. [[고사성어]]/[[숙어]]3.3. [[인명]]/[[지명]]/[[창작물]]
3.3.1. 인명
3.3.1.1. 한국 인명3.3.1.2. 일본 인명
3.3.2. 지명3.3.3. 창작물
4. 유의자


1. 개요

알 지(知). '알다, 알리다' 등의 뜻을 가진 한자이다.

2. 상세

유니코드에선 U+77E5, 한자검정시험에선 준5급에 배정되어 있다. 창힐수입법에서는 OKR(人大口)로 입력한다.

와의 관계가 특이한데, 착각하기 쉽지만 智 쪽이 금문에 먼저 등장한다. 즉, 오히려 智에서 知가 분리되어 나온 것이다. 에서 화살처럼 말이 빨리 나간다고 하여 '알다'라는 뜻이 새로이 파생된 회의자이다.

# 知와 智의 고문(古文) 분석글(중국어).

3. 용례

3.1. 단어


3.2. 고사성어/숙어


3.3. 인명/지명/창작물

3.3.1. 인명

3.3.1.1. 한국 인명
3.3.1.2. 일본 인명
  • 나루치(成智 / 成知, なるち)
  • 라치(良知 / 羅知, らち)
  • 시라누이(不知火, しらぬい)
  • 아이치(愛知, あいち)
  • 아치와(阿知波, あちわ)
  • 야치(夜知, やち)
  • 이세치(伊瀬知, いせち)
  • 이지치(井地知 / 伊地知 / 伊地智, いじち)
  • 이치지(一地 / 一治 / 一次 / 伊知地 / 市地, いちじ)
  • 치넨(知念, ちねん)
  • 치바나(知花, ちばな)
  • 치사키(知崎, ちさき)
  • 치쿠마(知久間 / 竹間, ちくま)
  • 치하라(千原 / 地原 / 茅原 / 知原, ちはら)
  • 코치(高知 / 幸地 / , こうち)
  • 타카치(高知, たかち)
  • 타케치(武智 / 武知, たけち)

3.3.2. 지명

  •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지도로 (京畿道 高陽市 德陽區 知道路)
  • 경기도 연천군 연천읍 지혜로 (京畿道 漣川郡 漣川邑 知慧路)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명지로 (京畿道 龍仁市 處仁區 明知路)
  • 경기도 이천시 백사면 도지리 (京畿道 利川市 栢沙面 道知里)
  • 경기도 이천시 백사면 지읍로 (京畿道 利川市 栢沙面 知邑路)
  • 경상남도 거제시 일운면 지세포리/로 (慶尙南道 巨濟市 一運面 知世浦里/路)
  •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지족리 (慶尙南道 南海郡 三東面 知足里)
  •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반지동/로 (慶尙南道 昌原市 城山區 盤知洞/路)
  •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지귀동/로 (慶尙南道 昌原市 義昌區 知歸洞/路)
  • 경상남도 통영시 욕지면 (慶尙南道 統營市 欲知面)
  • 경상남도 하동군 양보면 지례리 (慶尙南道 河東郡 良甫面 知禮里)
  • 경상북도 고령군 다산면 벌지리 (慶尙北道 高靈郡 茶山面 伐知里)
  • 경상북도 김천시 지례면 (慶尙北道 金泉市 知禮面)
  • 경상북도 영덕군 지품면 (慶尙北道 盈德郡 知品面)
  • 경상북도 예천군 지보면 (慶尙北道 醴泉郡 知保面)
  •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지서리 (全羅北道 扶安郡 邊山面 知西里)
  • 전라북도 장수군 번암면 지지리 (全羅北道 長水郡 蟠巖面 知止里)

3.3.3. 창작물

4. 유의자

  • (알 식, 적을(기록할) 지, 깃발 치)
  • (알 인)

[1] 늦는다는 뜻의 지각이 당연히 아니고, 어떤 것을 느낀다는 뜻의 지각이다.[2] 틀린 점을 '지적하다' 등에 쓰이는 '지적'의 '지'는 손가락 지를 사용한다. 여기서의 '지적'은 '지식이 있다', 혹은 '지식에 관한'이라는 뜻. 가령, '저 사람은 지적이어 보인다'에서의 '지적'이다.[3] '지식에 관한' 재산권.[4] 운수 좋은 날주인공인 '김 첨지'의 그 '첨지'이다. 특별히 다르게 부를 만한 말이 없는 나이 있는 남자를 편하게 부를 때 쓰던 호칭어이다.[5] 늦는다는 뜻의 지각이 당연히 아니고, 어떤 것을 느낀다는 뜻의 지각이다.[6] 틀린 점을 '지적하다' 등에 쓰이는 '지적'의 '지'는 손가락 지를 사용한다. 여기서의 '지적'은 '지식이 있다', 혹은 '지식에 관한'이라는 뜻. 가령, '저 사람은 지적이어 보인다'에서의 '지적'이다.[7] '지식에 관한' 재산권.[8] '지식에 관한' 재산권.[9] 운수 좋은 날주인공인 '김 첨지'의 그 '첨지'이다. 특별히 다르게 부를 만한 말이 없는 나이 있는 남자를 편하게 부를 때 쓰던 호칭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