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문화권의 언어별 발음은 다음과 같다.
| 훈 : 더하다 음 : 익 |
| 음독 : エキ(ヤク) 훈독 : ます |
| 표준어 : yì 광동어 : jik1 객가어: yit 민동어: ék 민남어 : iah / iak/ ek |
| ích |
유니코드에는 U+76CA에 배당되어 있고,
창힐수입법으로는 TCBT(廿金月廿)로 입력한다.
한자검정시험에서는
준4급으로 분류되어 있다.
파일:익.png이 글자는
溢(넘칠 일)자의 본자(本字)이다. 원래는 항아리나 그릇 안에 물이 가득 차는 모습을 본떠 만들어, '넘치다'라는 뜻이었다. 그러나 여기서 파생되어 '넉넉하다', 더 나아가 '더욱' 혹은 '유익하다'라는 뜻으로 쓰이게 되었고, 본래의 뜻은 옆에
氵(물 수) 자를 붙인 溢 자로 넘어가게 되었다. 고대에는 益과 溢은 통자(通字)였다.
잘 보면 이를 드러내고 찡그린 얼굴처럼 보이는 글자라
중국에서는
囧과 더불어 충격을 받거나 화가 났다는 의미로 자주 사용되는 이모티콘 중 하나.
일본에서는
인도의
칸나다 문자의 'ಠ'를 붙여 ಠ益ಠ처럼 양쪽에 눈을 추가해서 수염난 사람이 화를 내는 이미지로 정착되었다.
활용 예)━╤デ╦︻༼ಠ益ಠ༽︻╦̵̵͇̿̿̿̿══╤─,
凸^益^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