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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여담
차익거래 개념을 이용하면 시간여행이 불가능함을 증명할 수 있다.
시간여행이 비용이 들지 않는 일이고, 또한 거래비용도 없다면, 시간여행은 차익거래를 통해 명목 이자율을 0으로 만들 것이다. 역으로 양의 명목 이자율이 존재한다는 사실은 곧 시간여행자가 존재할 수 없음을 의미한다.[1] 무차익거래 원칙이 현 시점에서 시간여행이 불가능함을 의미한다면 시간여행의 본질상 시간여행은 미래에도 역시 불가능해야 한다. 현재와 미래는 본질적인 차이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차익거래는 시간을 초월하여 항구적인 중요성을 가지는 개념이다.[2]
시간여행이 비용이 들지 않는 일이고, 또한 거래비용도 없다면, 시간여행은 차익거래를 통해 명목 이자율을 0으로 만들 것이다. 역으로 양의 명목 이자율이 존재한다는 사실은 곧 시간여행자가 존재할 수 없음을 의미한다.[1] 무차익거래 원칙이 현 시점에서 시간여행이 불가능함을 의미한다면 시간여행의 본질상 시간여행은 미래에도 역시 불가능해야 한다. 현재와 미래는 본질적인 차이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차익거래는 시간을 초월하여 항구적인 중요성을 가지는 개념이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