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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 ||
부수
나머지 획수
, 4획
총 획수
7획
중학교
-
일본어 음독
일본어 훈독
わ-が, われ
-
표준 중국어 독음
  • 기울임체로 표기된 신자체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 괄호를 친 독음은 특이한 상용독음을, 기울임체로 표기된 독음은 비상용독음 또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1. 개요2. 상세3. 용례
3.1. 인명
4. 지명5. 고사성어6. 유의자7. 상대자8. 吾가 들어가는 한자


1. 개요

나 오

'' 즉 자기 자신을 뜻하며, 한문에서 1인칭 대명사로 사용되는 글자로, 사용 빈도는 (나 아)와 함께 쌍벽을 이룬다.

친하지 않을 , 땅 이름 [1]라는 명칭도 존재하나 거의 항상 나 오로 사용된다.

2. 상세

http://www.vividict.com/UpFile/5/20150715220952604p.jpg
음을 나타내는 [오]의 아래에 음역자임을 나타내는 글자 를 써서 [오]라는 소리를 글로 옮겨 표현하기 위하여 생성된 글자이다.

상고 시대의 한문에서 1인칭 인칭대명사를 사용할 때 주어의 자리에 吾를, 목적어의 자리에 我를 사용하였으나 시간이 흐르며 둘의 구분이 흐릿해져 현재 이 둘을 용도로 구분하는 경우는 없게 되었다.

그러나 현재 한자문화권에서 이것을 구어에서 활용하는 경우는 드물다.[2] 일본어의 와가하이(吾(が)輩)가 있긴 하지만 이는 현재 사멸한 표현으로서 거의 사용되지 않는다. 한국에서는 오등(吾等)이라는 표현이 사용된 기미독립선언서와 같은 옛 문헌이 아니면 보기 힘든 글지이며 我 쪽이 비교적 더 알려져 있으니 모르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다만 앞서 언급한 기미독립선언서처럼 문어체에서는 자주 활용된다.

3. 용례

3.1. 인명

4. 지명

한국의 지명

중국의 지명

일본의 지명

5. 고사성어

  • 부생아신모육오신(父生我身母育吾身)
  • 선악개오사(善惡皆吾師)
  • 오비삼척(吾鼻三尺): 내 코가 석 자다.
  • 오설상재(吾舌尙在): 전국시대(중국)의 정치가 장의의 명대사.

6. 유의자

7. 상대자

8. 吾가 들어가는 한자

  • (말씀 어)
  • (깨달을 오)
  • (밝을 오)


[1] 현재는 吾를 "아"로 읽는 지명은 존재하지 않는다. 옛 지명 중에서 금성군 윤아현(현 란저우시)라는 지역명을 쓸 때 유일하게 사용된다.[2] 표준중국어의 1인칭은 我(wǒ)이고, 일본어의 1인칭으로는 주로 와타시(私), 보쿠(僕), 혹은 남자가 자신과 동급이거나 하급인 사람 앞에서 하는 오레(俺)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