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상위 문서, top1=KBS 연예대상/역사)] [목차] [clearfix] == 1987년 == '''KBS 코미디연기대상'''이라는 명칭으로 코미디 부문 시상식이 신설되었다. 초대 MC는 [[임성훈(방송인)|임성훈]][* [[세상에 이런일이]]에 나오는 MC 맞다.], [[왕영은]]. [[회장님 회장님 우리 회장님]]의 [[김형곤]]이 초대 대상 수상자가 되었고, 남/녀 연기상에는 [[임하룡]]과 [[이성미]], 남/녀 신인상에는 [[이봉원]]과 [[임미숙]], 인기상에는 [[최양락]]이 각각 선정되었다. == 1988년 == * [[https://youtu.be/exwFEwSgHxQ|다시보기]] >'''"제 목숨 다할 때까지 웃기겠습니다."''' (심형래) 이 해부터 '''KBS 코미디대상'''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MC는 [[김광한]], [[정미홍]]. 대상은 [[유머 1번지]], [[쇼 비디오 쟈키]]에서 활약한 [[심형래]]가 받았다. 이 외에 남자 연기상은 [[김정식(코미디언)|김정식]], 여자 연기상은 [[김미화]]가 수상했으며, 남자 신인상은 [[양종철]], 여자 신인상은 이현순이 받았다. == 1989년 == * [[https://www.youtube.com/watch?v=LYT1j8E1rPQ|다시보기]] >'''"기꺼이 고맙다는 뜻으로 달게 받겠습니다"''' (임하룡) KBS 코미디대상으로 열린 2번째 시상식. MC는 2년 전에 이어 임성훈과 왕영은이 맡았다. 여자 연기상 후보로는 [[김미화]], [[이경애]], [[임미숙]][* 국회의원 임미숙과는 동명이인이다.] 이 나왔고 임미숙이 연기상을 수상했다. 남자 연기상 후보로는 [[김한국]], [[심형래]], [[임하룡]], [[전유성]], [[최양락]]이 나왔고 최양락이 연기상을 수상했다.[* 이 다섯명은 모두 80년대를 휩쓸던 당대 인기 스타들 이었다.] 대상은 [[유머 1번지]]의 <청춘을 돌려다오>에서 헐랭이 영감으로 맹활약한 [[임하룡]]이 수상했다. == 1990년 == * [[https://www.youtube.com/watch?v=IT5m7W0W5K8|다시보기]] >'''"고맙습니다. 생각을 못했어요."''' (김미화) MC는 특이하게 KBS 코미디언들이 돌아가며 맡았다. 메인 진행은 [[송해]]와 [[이성미]]가 맡았고, [[최양락]]-[[김미화]], [[김학래]]-김혜정, [[이상해]]-[[이경애]]가 코너별 진행을 맡았다. 대상은 [[쓰리랑 부부]]의 [[김미화]]가 받았다. 이 기록은 약 27년간 깨지지 않았다가 [[이영자]]가 수상하며 깨졌다. 그리고 남자 연기상은 [[심형래]], 여자 연기상은 [[이경애]]가 수상했고, 신인상은 남자 [[이창훈]], 여자 [[서현선]]이 받았는데 2년뒤 이창훈은 맹구로 엄청난 히트를 치며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이 해 한정으로 조연상 부문도 시상했는데, 남자 조연상은 [[이봉원]], 여자 조연상은 지영옥이 수상했다. == 1991년 == * [[https://www.youtube.com/watch?v=46x8PdvsXKk|다시보기]]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노력하는 연기자로 남겠습니다."''' (임하룡) MC는 [[허참]], 오미영 대상은 1989년에 이어 [[임하룡]]이 수상하면서 코미디대상 최초 2회 수상을 달성하였다. 사실 이 때는 한 해 내내 부채도사로 맹활약한 [[장두석]]이나 [[봉숭아 학당]]의 [[맹구]] 역으로 맹활약한 [[이창훈(코미디언)|이창훈]] 정도가 가장 유력한 대상 후보였지만, 장두석은 남자 연기상에 그쳤고, 이창훈은 다음 해에서야 대상의 영예를 안게 된다. 이 해의 임하룡은 <추억의 책가방>의 주연 해롱이 역으로 맹활약하여 받은 것으로 보이는데, 정작 당시는 <추억의 책가방>이 시작한지 겨우 3개월 정도에 지나지 않았고, [[유머 1번지]]가 종영되는 1992년 10월까지 방영했기 때문에 <추억의 책가방> 코너 방영일은 1992년이 더 길었다. 이 때문인지 임하룡은 첫 수상했던 1989년과는 다르게 이때는 수상자 호명 당시 다소 당황하고 얼떨떨한 기색이 역력했다. 수상 소감에서도 본인은 자신보다는 다른 연기자들의 활약이 더 출중했기에 축하하러 시상식에 참여했는데 생각지 못하게 큰 상을 받게 되었다고 술회하였다. 이 해 남자 신인상은 [[서인석(개그맨)|서인석]], 여자 신인상은 <추억의 책가방>에서 해롱이를 짝사랑하는 오달자 역의 김현영이 수상했다. 남자 연기상은 상술했듯 부채도사 역의 장두석이, 여자 연기상은 원로 코미디언 최용순이 수상했다. 보기 드물게 [[유재석]], [[박수홍]], [[김용만]] 등 신인 개그맨들도 영상에 나왔던 해로 기억되고 있다. == 1992년 == * [[https://www.youtube.com/watch?v=jb08-WGOnG8|다시보기]] >'''"무슨 말씀을 어떻게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이창훈) [[봉숭아 학당]]에서 맹구로 초대박 활약을 한 이창훈이 대상을 수상했다. 그리고 남자 연기상은 [[오재미]], 여자 연기상은 [[문영미]]가 수상했다. 그리고 남자신인상 후보로는 [[김국진]], [[김용만]], [[남희석]], [[박수홍]], [[양원경]]이 후보에 올라 김국진이 받았고 여자신인상 후보로는 [[엄정필]], [[장미화]], [[전효실]]이 후보에 올랐고 엄정필이 받았다. == 1993년 == * [[https://www.youtube.com/watch?v=zqQMFFnmc64|다시보기]] >'''"참 오랫동안 했습니다."''' (이상해) MC는 [[송지헌]], [[정은아]]. 대상은 [[이상해]]가 수상했다. == 1994년 == * [[https://www.youtube.com/watch?v=NY47zPPZl1I|다시보기]] >'''"저를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이 영광을 돌리겠습니다."''' (오재미) MC는 [[송지헌]], 오미란. 대상은 오서방으로 잘 알려진 [[오재미]]가 수상했다. == 1995년 == * [[https://www.youtube.com/watch?v=BghoFwN8nUI|다시보기]] >'''"본업은 코미디언이죠. 죽어도 코미디언입니다."''' (서세원) 코미디대상의 이름 대신 코미디대축제라는 이름으로 진행되었고, 시상 부문도 'NG대왕상', '올림픽정신 실천상' 등 이색 시상식을 지향했다. MC는 [[임성훈]], [[지수원]]. 대상은 [[서세원]]이 수상했다. 1995년 시상식 이후 2001년까지는 코미디 부문의 시상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1996년과 1999년에 코미디대축제가 진행된 바 있다. == 2002년 == * [[https://youtu.be/OtBMESs9cPI|다시보기]] >'''"글쎄, 오늘은 저에게 굉장히 의미있는 날인 것 같습니다."''' (신동엽) 'KBS 연예대상'이라는 이름으로 치러진 첫 번째 시상식. MC는 [[신동엽]], [[이효리]]가 진행했다. 대상은 [[쟁반노래방]]의 [[신동엽]], 코미디 부문 최우수상은 [[박준형(코미디언)|박준형]]과 [[강성범]], MC 부문 최우수상은 [[이경규]]에게 돌아갔다. 이 시상식이 이른바 '스타밸리 사태'의 직접적인 도화선이었다. 개콘의 개국 공신이자 [[스타밸리]]의 에이스였던 [[심현섭]]이 대상은 고사하고 최우수상 수상에도 실패하자[* 이 날 심현섭은 시상식에 불참했다.] 이에 화가 난 당시 스타밸리 대표가 심현섭, [[이병진]], [[이태식]], [[김숙]], [[김대희]], [[김준호(코미디언)|김준호]] 등 소속 개그맨들에게 [[개그콘서트|개콘]] 하차를 지시하면서 개콘에서는 반강제적으로 [[세대교체#s-1|세대교체]]가 이뤄진다. 하지만 개그콘서트는 오히려 더 큰 성공을 거두며 이듬해 박준형의 대상으로 이어진 반면, 개콘을 떠나 [[웃찾사]]로 이동한 스타밸리 소속 개그맨들은 일부 인원[* 강성범, 김숙, 이병진 등.]을 제외하고 자리를 잡지 못하면서 개콘으로 복귀하거나[* [[박성호(1973)|박성호]], 김대희, 김준호 등.] 조용히 코미디 경력을 마감했으며, 스타밸리 회사 자체도 얼마 못 가 공중분해되었다. 또 당시 MC 부문 신인상 후보로 [[비(연예인)|비]], [[이혁재]], [[이효리]], [[장나라]]가 올랐는데, 이들 모두 2년 안에 KBS에서 대상을 받았다.[* 장나라 - 2002년 [[KBS 가요대상]], 이효리 - 2003년 KBS 가요대상, 이혁재 - 2004년 [[KBS 연예대상]], 비 - 2004년 KBS 가요대상.] 당시 신인상은 이효리와 장나라가 공동 수상했다. == 2003년 == * [[https://youtu.be/vVcbHrLgS24|다시보기]] >'''"개그 콘서트 앞으로도 많이 사랑해 주세요. 여러분, 감사합니다."''' (박준형) MC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신동엽]], [[이효리]]가 진행했다. 당시 30%가 넘는 시청률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던 개그 콘서트의 수장 [[박준형(코미디언)|박준형]]이 대상을 수상했다. 코미디 대상이 연예대상으로 확대된 이래 순수 코미디만으로 대상을 받은 유일한 사례로 남아있으며, 앞으로 코미디가 부흥하지 않는 한 다시 나오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이제는 개그 콘서트가 종영을 했기에 불가능하다.] 또한 [[유재석]]이 쇼오락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는데, 당시 광주에서 개그 공연 중이었던 관계로 [[KBS광주방송총국]] 뉴스 스튜디오에서 수상 소감을 전했다. == 2004년 == * [[https://youtu.be/raGs8PvB1nw|다시보기]] >'''"제가 사실 KBS 출신은 아닌데... 받아준 KBS에 정말 감사하고요."''' (이혁재) MC는 [[이휘재]], [[강수정]]이 진행했다. [[스펀지(KBS)|스펀지]]가 주요 부문을 싹쓸이한 가운데 스펀지, 꿈의 피라미드, [[스타 골든벨]]에서 활약한 'Dr. Lee' [[이혁재]]가 [[이휘재]], [[박성호(1974)|박성호]], [[지석진]]을 제치고 대상을 수상했다. 나머지 대상 후보들에게도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이 돌아갔다. ~~본격 이휘재 안습 전설의 시작.~~ 이 해부터 KBS 연예대상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시청자가 뽑은 최고의 프로그램상' 생방송 투표가 시작되었다. == 2005년 == * [[https://youtu.be/zxkTC6O7AtU|다시보기]] >'''"가진 능력에 비해서 너무나 많은 걸 누리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유재석) MC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이휘재]], [[강수정]]이 진행했다. [[유재석]]의 첫 연예대상 수상.[* 이 해부터 2013년 [[백상예술대상]]을 포함하여 2016년까지 연예대상이나 백상 대상을 한 번도 거르지 않고 수상하였다.] 대상 후보였던 [[탁재훈]]과 [[김제동]]도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받았다. ~~또 [[이휘재]]만 안습~~ 이 해부터 우수상과 최우수상을 같은 후보 내에서 선정했는데, 후보 중 최고 득점자가 최우수상 수상자가 되고 차점자가 우수상을 받는 방식이었다.[* 이 방식은 2013년까지 이어졌으며, 우수상/최우수상 시상 때마다 시상자들이 직접 설명했다.] == 2006년 == * [[https://youtu.be/xvOmZR950p8|다시보기]] >'''"참 오래 보기 힘든 얼굴인데 봐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가장 먼저 감사 드립니다."''' (김제동) MC는 [[이휘재]], [[김경란]], [[백승주]]가 맡았다. 이 해에는 이례적으로 대상 후보가 공개되지 않았는데, 앞서 나온 것처럼 원래 [[이휘재]]의 수상이 유력했으나, [[상상플러스]]에서의 손가락 욕 논란으로 사실상 대상 후보에서 제외되고 최우수상 수상에 그쳤으며, 대상은 [[스타 골든벨]], [[연예가 중계]], 쾌남시대의 [[김제동]]에게 돌아갔다. 언론에서 예상한 대상 후보로는 김제동, 이휘재 외에 [[마빡이(개그콘서트)|마빡이]]의 [[정종철]], [[여걸 시리즈|여걸 식스]]의 [[지석진]] 정도가 있었고, 이 중 정종철은 코미디 부문 최우수상을 받고 펑펑 울면서 감동적인데 이상하게 웃긴 장면을 연출했다. 이 해부터 [[HD]] 시상식이 시작되었다. 또, 그래픽과 CG도 이전과 다른 느낌을 주었다. == 2007년 == * [[https://youtu.be/lXfjHy6aDGY|다시보기]] MC는 [[신동엽]], [[이효리]]가 진행했다. 이는 지난 2003년 이후 4년 만이다. [[상상플러스]], [[불후의 명곡]]의 [[탁재훈]]이 대상을 수상했는데 다소 의외라는 평이 있었다. 이 해 KBS 연예대상 후보가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던 [[1박 2일]]의 [[강호동]], 월요일 11시대에 야심만만을 제친 [[미녀들의 수다|미수다]]의 [[남희석]], 초반의 난맥상을 딛고 시즌 3 안착에 성공한 [[해피투게더(KBS)|해피투게더]]의 [[유재석]], 전통의 강자 상상플러스, [[스펀지(KBS)|스펀지]]의 [[이휘재]]라는 역대급 라인업이기도 했고, 탁재훈 본인의 퍼포먼스도 유행어를 양산하던 2005년에 비해 떨어진다는 평이 있었기 때문에[* 상상플러스는 계속 내리막길을 걷고 있었고, 불후의 명곡은 [[해피 선데이]]를 캐리하다가 점차 1박 2일에 밀리는 감이 있었다.] 그간 KBS 예능을 이끈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한 것으로 풀이되었다. '''하지만 이 상을 기점으로 탁재훈의 커리어는 본격적으로 내리막을 타기 시작한다.'''[* [[라디오 스타(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 출연했을 때 대상을 받은 이후 개그감이 예전만 못하다는 질문을 받자, '''그럼 대상 반납할테니 내 개그감 좀 돌려달라'''고 받아쳤다. 그 뒤 여러 구설수와 논란이 겹치면서 평가가 나락으로 떨어졌다.] == 2008년 == * [[https://youtu.be/87C3nJw1iAk|다시보기]] >'''"[[유재석|재석]]아, 이거 내가 받아도 되나?"''' (강호동) MC는 [[신동엽]], [[김성은(1983)|김성은]], [[이지애]]가 진행했다. 모두의 예상대로 [[1박 2일]]의 [[강호동]]이 대상을 수상했다. 수상자로 호명되자마자 라이벌이자 동료인 [[유재석]]과 진한 포옹을 나누었고 무대로 올라와서 말한 위의 첫 마디가 더욱 인상적이었다. 1박 2일을 제외하면 KBS에서 히트작이 나오지 않아서 그런지 수상 부문이 다소 축소되었는데, 베스트 엔터테이너상과 인기상이 최고 인기상으로 통합되었고,[* [[이승기]]가 수상.] 쇼오락 부문 우수상[* [[신봉선]]이 수상.]과 최우수상[* [[정은아]]가 수상.]도 남/녀 구분 없이 수여되었다. 개그콘서트 팀의 히트곡 메들리 무대가 이 해 시작되었는데, 그 중 [[비(연예인)|비]]의 Rainism을 패러디한 [[한민관]]의 '''뼈다귀즘''' 무대가 큰 화제를 모았다. 늘 야생에서 촬영하다 보니 카메라 신경 전혀 안 쓰게 된 1박 2일 팀은 덤. == 2009년 == * [[https://youtu.be/ixxCALFXl8w|다시보기]] >'''"다시는 돌려주지 않겠습니다!"''' (이경규) MC는 [[이경규]], [[이지애]], [[윤아(소녀시대)|윤아]]가 진행했다. 대상 후보로 [[강호동]], [[김병만]], [[남희석]], [[유재석]], [[이경규]], [[이휘재]]가 올라왔고, [[강호동]]이 대상 2연패에 성공했다.[* KBS 연예대상에서 최초이자 유일한 대상 2연패 수상자로 기록되어 있다.] 이 날 MC를 맡았던 [[이경규]]의 활약이 빛났던 시상식이었는데, 쇼오락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박미선]]이 [[문화방송|다른 방송사]]에서 활약하던 본인과 이경규가 KBS 시상식에 있는 것이 신기하다고 수상 소감을 밝히자 '''"뭐 저 보고 어떡하라고요 그래서..."'''라고 답해 좌중을 뒤집어놓았고, 대상을 받은 강호동이 이경규에게 트로피를 넘기자 위의 말을 외쳐 또 한 번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 2010년 == * [[https://youtu.be/_DsMmmvREw4|다시보기]] >'''"MBC, SBS 사장님, 코미디에 투자해 주십시오!"''' (김병만) >'''"그러나, 상은 운이 있어야 타는 겁니다!"''' (이경규) MC는 [[신동엽]], [[이지애]], [[신봉선]]이 맡았다. 대상 후보로 [[강호동]], [[김병만]], [[신동엽]], [[유재석]], [[이경규]]가 선정되었다. 이미 2년 연속 대상을 받은 [[강호동]]보다 [[남자의 자격]]을 이끈 [[이경규]]의 대상이 유력시되었다. 예상대로 이경규가 대상을 받았고, 최우수상을 받은 [[김병만]]은 위의 수상 소감으로 찬사를 받았다.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KBS 연예대상, version=223)] [[분류:KBS 연예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