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충남 세종 지역 자동차 노동조합과 충남버스운송사업조합 간에 주 52시간제 도입에 따른 근무여건 변화와 임금 인상 규모를 놓고 갈등을 빚게 되면서 충청남도와 세종특별자치시 지역의 시내버스와 시외버스(시외버스 업체가 운행하는 고속버스 노선 포함)의 운행을 중지하고 파업에 들어가게 된 사건. === 파업 참여 회사 === * [[천안시]] : [[보성여객]], [[삼안여객]], [[새천안교통]] * [[세종특별자치시]] : [[세종교통]], [[세종도시교통공사]] * [[당진시]] : [[당진여객]] * [[서산시]] : [[서령버스]] * [[보령시]] : [[대천여객]] * [[논산시]] : [[덕성여객]] * [[홍성군]] : [[홍주여객]] * [[청양군]] : [[청양교통]] * [[금산군]] : [[한일교통]] * [[태안군]] : [[태안여객]] * [[시외버스]] : [[충남고속]], [[금남고속]], [[중부고속]], [[한양고속]], [[삼흥고속]] * 부여, 예산, 서천, 공주, 계룡, 아산 지역의 시내버스와 농어촌버스 회사는 협상이 완료되어 이들 지역의 회사는 파업에 참여하지 않는다. == 진행 상황 == * 충남세종지역자동차노동조합이 전체 조합원을 대상으로 한 파업 찬반투표 결과, 전체 조합원 중 90% 이상이 참여한 가운데 96%의 찬성률로 추석 이후인 2018년 10월 5일부터 파업에 들어가기로 결정하였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16&aid=0001446303&sid1=001|#]] * 2018년 10월 2일, 충청남도청 앞에서 총파업 출정식이 열렸다. [[http://www.daejonilbo.com/news/newsitem.asp?pk_no=1337055&r_key=1072081399|#]] * 2018년 10월 5일, 파업 예정일 전날 오후 7시부터 진행된 막판 교섭 결과, 임금 인상안에 대한 소급분을 지급하는 데 사측이 동의함에 따라 협상이 타결되어 파업은 철회되었다.[[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10/05/0200000000AKR20181005001800063.HTML?input=1195m|#]] [[분류:2018년/사건사고]][[분류:파업]][[분류:충청남도의 사건사고]][[분류:세종특별자치시의 사건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