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tablealign=center> [[올림포스 12신]] || ||<width=200px> [[제우스(올림포스 가디언)|제우스]] ||<width=200px> [[헤라(올림포스 가디언)|헤라]] ||<width=200px> [[포세이돈(올림포스 가디언)|포세이돈]] || ||<width=200px> [[데메테르(올림포스 가디언)|데메테르]] ||<width=200px> [[아프로디테(올림포스 가디언)|아프로디테]] ||<width=200px> [[헤파이스토스(올림포스 가디언)|헤파이스토스]] || ||<width=200px> [[아폴론(올림포스 가디언)|아폴론]] ||<width=200px> [[아르테미스(올림포스 가디언)|아르테미스]] ||<width=200px> [[아테나(올림포스 가디언)|아테나]] || ||<width=200px> [[아레스(올림포스 가디언)|아레스]] ||<width=200px> [[헤르메스(올림포스 가디언)|헤르메스]] ||<width=200px> [[디오니소스(올림포스 가디언)|디오니소스]] || ||<-3><tablealign=center> [[크로노스]]의 6자식 || ||<width=200px> [[제우스(올림포스 가디언)|제우스]] ||<width=200px> [[헤라(올림포스 가디언)|헤라]] ||<width=200px> [[포세이돈(올림포스 가디언)|포세이돈]] || ||<width=200px> [[데메테르(올림포스 가디언)|데메테르]] ||<width=200px> [[하데스(올림포스 가디언)|하데스]] ||<width=200px> [[헤스티아(올림포스 가디언)|헤스티아]] || ||<-2><tablealign=center><tablebgcolor=white,#191919> 원작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 ||<width=450px> [[파일:oldhera.jpg|width=100%]] ||<width=450px> [[파일:newhera.png|width=100%]] || || 구판 || 신판 || ||<tablealign=center><tablebgcolor=white><-999> [[올림포스 가디언]] || || [[파일:헤라8.gif]] || [[파일:hera-1.jpg]] || || SD 버전 || TVA || ||[[파일:attachment/헤라/d0080732_4cbb16dc6fd18.jpg|align=left]] 항상 도도하게 사람을 내려보는 듯한 분위기로 ‘군림하는’ 최고의 여신. 긴장감이 흐트러지지 않은 외모와 몸매와 자세, 제우스의 바람기를 꿰뚫는 날카로운 눈빛과 예감의 소유자. 독기를 품고 눈을 번득이면 흰자위와 눈동자의 비율은 7:3. 결혼을 관장하는 여신으로 가정을 수호한다. 가정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에게는 더없이 부드럽고 성스러운 위엄마저 느껴진다.|| --화가 날 때 한정 [[삼백안]]이 되신다는 것 같다. 7:3눈 흠좀무.-- [목차] == 개요 == [[성우]]는 [[강희선]].[* 극장판에서 [[헤르메스]]와 [[아폴론]]과 함께 TV판의 성우가 유지되었다.] 여왕답게 주로 화려하고 도도한 이미지를 많이 보이고 원작처럼 역시나 바람을 피우는 [[제우스(올림포스 가디언)|제우스]]를 향해 매일같이 도끼 눈을 뜨고 다니며 그를 맨날 갈구는 역할을 한다. 개그끼 있게 그려지는지라 제우스 귀를 잡아당기는 장면이 있는 등 [[노하라 미사에|뭔가 친근하다]].[* 성우도 같다.] 여기에서는 제우스가 완전히 헤라에게 잡혀 산다.[* 원전에서도 묘사에 따라 제우스가 진짜 깨갱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제우스는 올림포스 전체에서 가장 강력한 신인지라 정말 제대로 싸우면 제우스가 결국 이긴다.] == 작중행적 == *1화에서 제우스의 도움으로 다른 형제자매들과 크로노스의 뱃속에서 탈출하면서 등장, 자매들이 밖으로 나와 좋아 하는 와중 혼자 시큰둥하고 도도하게 "이렇게 어두워서야 크로노스의 뱃속과 뭐가 다를까" 라고 중얼거린다. *2화에서 올림포스의 재정 상태가 안 좋은 와중에 [[제우스(올림포스 가디언)|누군가의]] [[횡령|품위 유지비라는 아주 수상쩍고 불투명한 지출]]이 나가고 있다며 제우스를 쏘아붙여 [[데꿀멍]]하게 만든다. 당연히 개그씬으로 신들이 재정에 쪼달릴리가 없다. 애초에 신이 돈이 필요할 턱이 있나. --뭐 제물을 바치는 걸 일종의 거래라고 생각하면 필요 할 수도 있다, 당장 헤파이스토스의 재료비, 인건비만 생각해봐도...-- *판도라에게 선물해 준 것은 [[자존심]]. *원작에서는 헤라클레스가 불사신이 되도록 해주는 장면이 유명하다. 애니판에선 그림자에 비치는 모습만 보여주어 순화시켰다. *[[에우로파]]와 [[카드모스]] 남매의 에피소드에서 제우스는 다른 신들에게 약점을 잡혀 전차, 신전, 무기 등을 요구받게 되자, 헤라가 왜 그런지 묻는데, 모든 걸 알아차린 헤라는 한 번만 봐 달라고 애걸하는 제우스를 복날의 개패듯 팬다. 그리고 다른 남신들이 굳이 제우스를 필사적으로 도운 이유도 헤라의 무서움을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이었다. * 원작에서처럼 자신에 시선을 돌리기 위해 주둥이를 나불대며 쏼라쏼라 주절거리는 에코에게 남에 말만 따라할 수 있는 저주를 내린다. * 이오를 감시하기 위해 만든 아르고스가 책보다 훨씬 더 괴물같으며 메두사처럼 돌로 굳어버리게 만드는 능력까지 더해졌다. * 올림포스를 구한 헤라클레스에게 그동안의 핍박을 사과하며 자신의 딸 헤베를 주는 내용이 삭제되었다.--그 동안의 괴롭힘에 비해 사과가 성의가 없다-- [[분류:올림포스 가디언/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