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회원수정)] [include(틀:사건사고)] {{{+3 海蘭江大虐殺事件}}} [목차] == 개요 == [[일제강점기]]였던 [[1931년]] [[10월]]에서 [[1933년]]까지[* [[1932년]] [[12월]]이라는 설도 있다.] 약 1년간 중국 [[지린 성]] [[연길]]의 [[해란강]]을 중심으로 벌어진 [[일본]] [[군경]]에 의해 자행된 대규모 [[학살]] 사건이다.[* 연길은 지금도 [[연변 조선족 자치주]]의 중심도시로, [[두만강]] 국경에서도 비교적 가깝고, 과거나 지금이나 조선인들이 많이 사는 도시다.] 연변에서는 '해란강 대참화' '해란강참안' 으로도 불린다. == 상세 == 1930년대 일어난 [[만주사변]] 이후에 해란구에서는 [[중국 공산당]]의 인가 하에 항일 투쟁이 전개되고 있었다. 이에 32년 일본 [[관동군]] 소속 군경에 의해 부녀자에 대한 강간과 아동 살해를 포함한 [[조선인]]에 대한 집단적 학살 행위가 자행됐다. 전후 진상 조사에서 밝혀진 결과, 조선인과 [[중국인]]을 합해 약 1,700여 명에서 1,900여 명이 살해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안타깝게도 [[북한]]에 있고 [[공산당]]과 연관되다 보니 [[대한민국]]에서는 많이 연구된 바가 없다. == 관련 문서 == * [[사건 및 사고 관련 정보]] * [[자유시 참변]] [[분류:학살]][[분류:1931년/사건사고]][[분류:일제강점기]][[분류:일본 제국의 역사]][[분류:만주국의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