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vignette2.wikia.nocookie.net/VMU1.jpg|width=350]] 테일 스트라이크가 발생할 때 항공기가 받는 손상도를 알기 위해 장치를 설치했다. '''실제로는 저 부분이 없어서 그대로 긁혀 버린다!!'''[* 의도한 건 아니지만, 실제로 저 A380을 테스트하던 중 진짜로 테일 스트라이크가 일어나서 동체가 조금 파손되었다고.] [[파일:external/i954.photobucket.com/TailStrike_zps636830f5.jpg|width=350]] 테일 스트라이크를 당한 기체. 보다시피 보조 엔진인 [[APU]]와 [[벌크헤드]]까지 보일 정도로 크게 파손되었다.[* 사고기는 [[아에로멕시코]]의 [[보잉 767|B762]]로 마드리드에서 이륙 중 테일 스트라이크가 발생(테일 스트라이크 이후 남은 잔해가 에어 유로파 61편의 노즈기어 타이어를 파손시켰다.), 여압문제로 회항 후 수리가 불가능해 스크랩되었다.] [목차] == 개요 == 항공기의 [[꼬리날개]]가 지면 (주로 [[활주로]])에 긁히거나 충돌하는 것을 말한다. 적게는 불꽃이나, 탄 자국으로 끝나지만 심각할 때는 위에 사진 꼴이 나는 경우도 있다. 노즈기어식 항공기에서 주로 일어나며, 테일기어식에서는 발생할 일이 없는 사고 유형이다.[* 테일기어는 이륙할 때 기체를 숙여야 하기 때문이다. 즉, 반대로 헤드 스트라이크를 주의해야 한다.] == 왜 일어나는가? == 이, 착륙할시 바람이 심하게 불면 기장이 이에 대응하기 위해 기체를 급하게 조작할 때, [[테네리페 참사|사고를 피하기 위해,]] 활주로가 짧을 때, 단순 실수(...)로 일어난다. == 항공기에 주는 영향 == 꼬리날개 부근에 [[벌크헤드]]가 있는데, 꼬리가 박살나면서 이 벌크헤드가 '''같이 파손될 확률이 높다!''' 그리고, [[안전불감증]]에 걸려 이 벌크헤드나 활주로에 충돌하면서 손상된 동체를 제대로 수리하지 않는다면 비행 중에 기압차에 의해 벌크헤드가 터지거나[* 정확히는 반복된 비행으로 벌크헤드에 금속피로가 쌓였을 때] 동체에 피로파괴가 생겨 공중분해 사고가 발생한다. 그 사고들은 바로 [[중화항공 611편 공중분해 사고]]와 [[일본항공 123편 추락 사고]]. == 관련 항목 == * [[일본항공 115편 불시착 사고]](1978년) * [[일본항공 123편 추락 사고]](1985년)[* 78년에 일어난 115편의 테일 스트라이크로 손상된 부분(벌크헤드)을 제대로 수리하지 못했고, 85년에 123편으로 운항 중 파손되면서 유압계통을 모두 잃고 추락한 사고이다.] * [[중화항공 611편 공중분해 사고]](2002년) [[분류:항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