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쾌걸 조로리 도서 시리즈]] [목차] == 개요 == [[파일:zorori2.jpg|width=200]] [[쾌걸 조로리]] 시리즈의 2권이다. 저자는 하라 유타카이다. == 캐릭터 == === 주연 === 이번 편에서는 [[조로리]], 이시시, 노시시, 요괴학교 선생님, [[드라큘라]], [[메두사]], [[늑대인간]], [[미라]]이다. === 조연 === 마을 시장, [[강시]] 등등. == 줄거리 == [include(틀:스포일러)] 이시시, 노시시가 조로리의 제자가 된다. 그렇게 여행을 하다가 요괴학교 선생님을 만난다. 요괴학교 선생님은 인간들이 [[요괴]]를 무서워하지 않는다는 것이 고민이라고 했다.[* 원래 요괴의 임무가 사람들을 겁주는 것.] 그래서 조로리가 도와준다. 시장이 저택을 한 채 주는데, 요괴들은 그곳에서 편하게 놀고 있다. --겁 못주는게 당연-- [[파일:zorori2_1.jpg|width=400]] 조로리는 저택을 공포의 저택으로 바꾸고 사람들을 겁주려고 나간다. 먼저 드라큘라로 변신해 중국집에 숨어드는데, 마늘 냄새와 십자가 때문에 겁주는건 실패. 그 다음엔 메두사로 변신하는데, 이발소에 가서 머리에 뱀이 다 타버리고[* 드라이기 때문에] 거울을 봐 [[암석|돌]]이 된다. 늑대인간으로 변신했을 때는 달 모양이 바뀌면서 오히려 우스꽝스러워진다. 미라로 변신할때는 붕대가 풀려서 알몸이 된다.(...) 그 후, 조로리는 강시를 만든다. 강시의 부적을 떼면 강시가 날뛰는데, 부적을 강력접착제로 붙여서 부적이 안떼지고 강시의 [[얼굴]]이 떼진다. 조로리의 계획은 모두 실패가 되고, 조로리는 다시 여행을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