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나무위키 독립운동가 프로젝트]][[분류:한국의 독립운동가]][[분류:조선 의병장]][[분류:종로구 출신 인물]][[분류:1865년 출생]][[분류:몰년 미상]][[분류:건국훈장 애족장]] ||<-2><tablealign=right><tablewidth=410><tablebordercolor=#0047a0><tablebgcolor=#ffffff,#1f2023> {{{#!wiki style="margin: -5px -10px; padding: 5px 10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115deg, #cd313a 50%, #0047a0 50%)" '''[[독립운동가|{{{#ffffff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br] {{{#ffffff '''{{{+1 정해식}}}[br]鄭海植'''}}}}}} || ||<|2><width=80><color=#fff><colbgcolor=#0047a0> '''출생''' ||[[1865년]] || ||[[한성부]] 동대문 재동[br](현재 [[서울특별시]] [[종로구]] 재동) || ||<|2><color=#fff> '''사망''' ||몰년 미상 || ||사망지 미상 || ||<color=#fff> '''상훈''' ||건국훈장 애족장 || [목차] [clearfix] == 개요 == 한국의 독립운동가. 1995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 생애 == 정해식은 1865년생이며 한성부 동대문 재동(현재 [[서울특별시]] [[종로구]] 재동) 출신이다. 그는 1907년 음력 7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로 가서 [[이범윤]] 의병장의 부대에 가담했다. 1910년 음력 7월 중국 봉천성 안도현 백하 서대령 탕하에 거주하는 [[차도선]] 의병장을 방문하여 선 내지의 상황을 정찰하여 보고하라는 명령을 받았다. 이에 정해식은 1911년 음력 4월부터 인삼행상으로 가장하고 함남 갑산군(甲山郡)·삼수군(三水郡) 및 함북 길주군(吉州郡)·명천군(明川郡) 등을 편력하면서 경찰 및 군대의 배치 상황, 현지인의 동향 등을 정찰하여 차도선에게 2차례에 걸쳐 보고하였다. 그리고 계속해서 같은 해 12월 하순에 이르기까지 각 군을 편력하면서 정찰활동을 하다가 붙잡혀 1912년 7월 5일 경성지방법원에서 징역 1년을 받아 옥고를 치렀다. 이후의 행적은 기록이 미비해 알 수 없다. 대한민국 정부는 1995년 정해식에게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