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bordercolor=#FF6600><:>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50px-Ichthyosaurus_communis_2.jpg|width=300]] || ||||||||||<tablealign=right><#FF6600><:>'''이크티오사우루스'''|| ||||||||||<:><#FF9966>''' ''Ichthyosaurus'' ''' De la Beche & Conybeare, 1821|| ||<|7><#FFCC66>분류|| ||[[계]]||||||'''동물계'''|| ||[[문]]||||||척삭동물문(Chordata)|| ||미분류||||||석형류(Sauropsida)|| ||[[목]]||||||†어룡목(Ichthyosauria)|| ||[[과]]||||||†이크티오사우루스과(Ichthyosauridae)|| ||[[속]]||||||†이크티오사우루스속(''Ichthyosaurus'')|| ||<-5><:><#FF9966> '''[[종]]''' || ||<-5>†''I. communis''(모식종) †''I. anningae'' †''I. breviceps'' †''I. ceramensis'' †''I. conybeari'' †''I. intermedius''||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Ichthyosaurus_BW.jpg|width=450]] || || 복원도 ||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Ichthyosaurus_breviceps_2.jpg|width=450]] || || 골격 표본 || [목차] [clearfix] == 개요 == [[쥐라기]]와 [[백악기]]의 [[유럽]]에 살았던 [[해양 파충류]]로, 속명의 뜻은 "물고기 도마뱀". == 상세 == [[어룡]]의 대명사나 다름없는 종으로 19세기 초 해안 절벽을 탐사하던 여성 [[고생물학자]] [[매리 애닝]]이 최초로 발견하였는데, 이는 아직 [[공룡]]이란 단어도 생기기 전이었다. [[플레시오사우루스]]의 발견과 함께 매리 애닝의 인지도를 높이는데 가장 큰 공헌을 한 발견.[* 2015년에 신종 이크티오사우루스가 발견되어 애닝가이(''I. anningae'')종으로 동정되었는데, 이는 최초 발견자인 매리 애닝을 기념한다는 의미에서 붙여진 것이었다. 이크티오사우루스속에 관해 매리 애닝이 갖는 의미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지점.] 최초 발견 당시에는 그때까지 알려진 다른 [[파충류]]들과는 매우 이질적인 생김새 때문에 뭐하는 녀석이었는가에 대해 상당한 논란이 있었지만, 이후 바다 생활에 적응한 해양 파충류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파일:external/farm2.staticflickr.com/653916381_43602fb5d8_z.jpg]] 처음 발견된 화석에는 현재 우리가 생각하는 등지느러미와 꼬리지느러미를 떠올릴 만한 흔적이 남아있지 않았기 때문에 초창기 이크티오사우루스는 흡사 [[모사사우루스과]]를 연상시키는 모습으로 복원되었다. [[장경룡]]인 플레시오사우루스와 마찬가지로 이 녀석 역시 맹수 그 자체로 묘사되어 위 상상도처럼 플레시오사우루스와 서로 싸우는 모습이 자주 그려졌는데, [[지구 속 여행]]에서도 이와 비슷한 장면이 나온다. 그러나 이후 [[독일]]에서 발견된 화석에서 지느러미의 흔적이 발견되는 등 화석 자료가 점차 축적되면서 지금과 같이 [[돌고래]]를 닮은 복원도로 점차 이미지가 수정되었다. 몸길이는 약 3.3m 정도 되며 생김새의 유사성 때문에 돌고래와 자주 비교되는데, 돌고래와 달리 이크티오사우루스는 [[어류]]처럼 꼬리를 좌우로 움직이면서 헤엄쳤던 것으로 보이며, 돌고래에게는 없는 뒷다리가 남아있다. 그리고 [[안구|눈]]이 돌고래류의 그것보다 훨씬 크다는 점을 고려하면 먹이를 사냥할 때 시각에 더 의존했을 것이다. 새끼를 낳고 있는 화석이 발견되어 난태생을 했을거라고 추측한다. == 등장 매체 == [[파일:Cretaceous.png]] [[아이스 에이지]] 2편에서 메인 악역으로 나오는데, 생김새가 원래의 이크티오사우루스랑은 영 딴판으로 어룡보단 등에 돛달린 악어를 닮은 생김새이다. 뒷발은 지느러미 형태이다. [[헝그리 샤크 월드]]에서 대형 상어 등급으로 추가되었다. [[헝그리 샤크 월드/등장 상어#s-5.4|에코]]라는 이름이 붙어있는데, '''익'''티오사우루스라는 표기법을 사용하고 있다(...). ~~상어는 어류고 이크티오사우루스는 파충류인데 왜 상어지~~ [[하프라이프 시리즈]]의 [[익시오서]]의 영칭이 이 이름이다. 하지만 이름만 따왔을 뿐, 직접적인 관련은 없다. [[ARK: Survival Evolved]]에서도 길들일 수 있는 [[ARK: Survival Evolved/생물종/수중생물#s-2.1|수중 생물]]로 등장한다. 자신에게 공격적이지 않은 모든 생물을 대상으로 반갑다고 먼저 다가오는 특성이 있어 길들이기도 쉽고, 길들인 뒤에는 빠른 이동속도 덕분에 심해 생물을 길들이거나 할 때 쏠쏠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ABZÛ]]의 챕터 6에서 등장한다. 큰 눈을 가지고 있어 오프탈모사우루스로 착각한 사람들도 있다. [[분류:고생물]][[분류:어룡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