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진성(가수)|진성]]의 [[노래]]. 2008년 발표 당시에는 크게 주목받지 못했지만, 이후에 [[정경천]]이 새로 편곡한 버젼이 뒤늦게 '''대박났다'''. 주요 음원 사이트 트로트 차트에서 높은 순위에 들고 있으며, 국민 가요로 자리매김하였다.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31902&yy=2014#axzz37xawl2hm|링크]]. 안동역에서 열차 출발할 때 도착할 때 노래가 나온다. 2012년 이 곡이 히트한 이후로 역 앞에 노래비도 생겼는데, 가수 진성은 [[안동역]]을 알린 공로로 현재 이 역의 명예역장이자 [[안동시]] 명예 시민으로 임명되었다.[* 참고로 이 사람의 고향은 [[전라북도]] [[부안군]]이다.] == 가사 == >바람에 날려버린 >허무한 맹세였나 > >첫눈이 내리던 날 안동역 앞에서 >만나자고 약속한 사람 > >새벽부터 오는 눈이 >무릎까지 덮는데 > >안 오는 건지 못 오는 건지 >오지 않는 사람아 > >안타까운 내 마음만 녹고 녹는다 >기적 소리 끊어진 밤에 > >어차피 지워야 할 >사랑은 꿈이었나 > >첫눈이 내리는 날 안동역 앞에서 >만나자고 약속한 사람 > >새벽부터 오는 눈이 >무릎까지 덮는데 > >안 오는 건지 못 오는 건지 >대답 없는 사람아 > >기다리는 내 마음만 녹고 녹는다 >밤이 깊은 안동역에서 > >기다리는 내 마음만 녹고 녹는다 >밤이 깊은 안동역에서 == 여담 == * 지방 행사에서는 지역에 맞게 역 이름을 바꿔서 부른다고 한다. --그런데 [[철도가 지나지 않는 도시/한국|철도가 다니지 않는 시와 군]]에서 행사를 간다면???--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안동역, version=435)] [각주] [[분류:진성(가수)]][[분류:2008년 노래]][[분류:트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