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켈트)] || [[아일랜드어]] ||Muintir na hÉireann || || [[영어]] ||Irish people || [목차] == 개요 == || [[파일:PA-521284-1024x667.jpg|width=100%]] || || [[2002년 월드컵]] 당시 응원 원정 온 [[아일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서포터들 || [[아일랜드]] 국적자와 넓게는 아일랜드 혈통의 사람을 가리킨다. 정작 본국인 [[아일랜드]]는 아일랜드 대 기근과 그 이후의 이민행렬로 인해 4백만 정도에 불과하지만[* 참고로 아일랜드 인구가 활발하게 증가하기 시작한것은 1970년대부터의 일이다. 1950년대 중반부터 1980년대 초반까지 아일랜드의 출산율이 3명대를 초과했지만 본격적인 포텐이 터진것은 1970년대부터다.] 아일랜드인들이 생계가 힘들었던 국가 사정때문에 워낙에 이민을 많이 가다 보니 전 세계에 약 8천만의 아일랜드 혈통이 있는 것으로 추정한다.[* 비슷한 케이스로 [[유대인]], [[아르메니아인]] 등이 있다.] 본래 [[아일랜드어]]가 있지만, 수백 년간 영국의 지배를 받으며 지배자의 언어인 [[영어]]에 동화되어 지금은 대부분 영어를 제1언어로 쓴다. 아일랜드 본국에선 어떻게든 아일랜드어를 가르치고 쓰게 하지만 워낙 영어의 영향력이 뿌리깊어 잘 안 되고 있다. == 규모 == === 아일랜드 국적 보유자 === 국적으로의 아일랜드인은 4,593,100명(2013년) 수준이다. 약 84.5% 정도가 [[켈트]]([[게일인]])계다. 9.1% 정도는 켈트계가 아닌 백인[* 대다수가 영국(특히 잉글랜드)에서 이주했는데 그들을 Anglo-Irish라고 불린다.], 2% 정도는 [[아시아]]계, 1% 정도는 [[아프리카]]계다. === 아일랜드계 === [[영국인]]이 있는 곳에는 항상 아일랜드인이 있다. 주로 영국인들이 [[식민지]] 지배 개척 등의 이유로 침략했던 곳에 아일랜드인들도 따라 진출하였다. 그래서 영국계 백인들이 있는 곳에 항상 아일랜드계도 살고 있는 것이다. [[미국]]에 [[아일랜드계 미국인]]은 약 4,000만 명으로 추정한다. 주로 [[뉴욕 시]]에 많고 그 다음은 [[보스턴]]과 [[시카고]], 그리고 남부 [[텍사스]], [[앨라배마]], [[테네시]]에도 꽤 있다. 특히 [[테네시]], [[버지니아 주]], [[켄터키]] 등 구 버지니아 왕령 식민지에는 아일랜드인들이 대거 건너 갔었다. [[영국]]에도 [[북아일랜드]]를 포함하여 약 1,400만 명의 아일랜드 혈통이 있다. 그 외 [[오스트레일리아]]에도 700만, [[캐나다]]에도 400만 이상의 아일랜드 혈통이 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에도 영국계 백인들과 함께 살고 있다. 비 영어권인데 의외로 [[남아메리카]]의 [[아르헨티나]]에도 100만 정도의 아일랜드계가 있다.[* 가장 대표적인 인물로 '''[[체 게바라]]'''가 있다. 그리고 1986 월드컵에서 우승한 아르헨티나 대표팀의 수비수 호세 루이스 브라운도 아일랜드계 아르헨티나인이다.] 그리고 [[칠레]]도 아일리쉬 혈통이 어떻게든 꽤 섞였는데 대표적 인물이 칠레 독립 영웅인 베르나르도 오히긴스. 그의 성인 오히긴스는 전형적 아이리쉬 성이다. [[우루과이]]에도 아일랜드계가 있는데 [[2002 한일 월드컵]]에 참가했던 축구선수 파비안 오닐이 대표적이다. 그 밖에 옛 영국의 [[식민지]]였던 [[자메이카]], [[뉴질랜드]], [[인도]], [[말레이시아]], [[홍콩]], [[싱가포르]] 등에도 있다. == 아일랜드인에 대한 차별과 편견 == || [[파일:Scientific_racism_irish.jpg]] || || 19세기 서적의 삽화. 아일랜드인(Irish)[* 밑에 써진 문구에 따르면 본래 흑인이었던 이베리아인들이 스페인을 거쳐 아일랜드에 정착한게 아일랜드인이라 한다. [[켈트족]] 문서만 읽어봐도 당연히 우생학에 찌든 개소리임을 알 수 있다.], 앵글로-튜튼(Anglo-Teutonic), 흑인(Negro)을 당시의 "[[우생학|과학적]]"으로 비교하고있다. || 과거에는 백인들 가운데서 멸시당하는 혈통이었다. 하얀 깜둥이(White Negro)라는 소리마저 나왔을 정도. 아일랜드인에 대한 편견은 다음과 같았다. 동아시아인들에게는 왜 나쁜 건지 싶은 항목도 있다. 누구에게 이야기해도 민감한 소재지만, 특히 현지인들은 불쾌해할 수 있으니 되도록이면 말하지 말자. * [[머리카락/빨간색|붉은 머리]]에 [[주근깨]]. 일명 진저(Ginger, 생강) * [[술고래]]. 영어권에서 아일랜드 독감(Irish Flu)이라는 말은 [[숙취]]를 의미한다. 다른 예시들은 [[지역드립/영국]]에서 볼 수 있다. 대한민국에서는 원어민 강사에 지원한 아일랜드인을 [[http://m.kmib.co.kr/view.asp?arcid=0922856434|음주 문화를 이유로 퇴짜놓은 적이 있었다.]] [[도긴개긴|사실 한국 음주 문화가 아일랜드에 비해 좋은 것도 아니다.]] * 사교적임(?).[* 물론 여기서는 긍정적인 의미보다는 [[눈새|눈치 없고 막 들이댄다]]는 뜻에 가깝다.] * 무식하고 교양 없음. * 게으르고 불결함. * 천성이 폭력적이라 허구한 날 싸움박질이나 함. * 번식력이 높음. 쌍둥이가 아니지만 같은 해에 태어난 형제자매를 뜻하는 표현인 아일랜드 쌍둥이(Irish Twins)가 이런 늬앙스로 나왔다. 사실 아이를 많이 낳는다는 것은 피임에 부정적인 카톨릭 문화권 전체에 기본적으로 깔려있는 편견이다.[* 물론 당대에도 딱 들어맞는 편견은 아니었고, 나라에 따라 사정이 달랐다. 유럽의 가톨릭권 국가를 예를 들자면 이탈리아와 스페인의 경우에는 이 때에는 인구가 빠르게 증가한 편이지만 프랑스는 인구정체로 골머리를 앓았고, 벨기에도 개신교 문화권인 네덜란드에 비해 인구증가율이 낮았다. 사실 개신교 문화권이라해도 이 당시에는 높은 영아사망률때문이라도 애를 많이 낳는것을 당연시하는 풍조가 있는 나라들이 많았고, 출산율이 줄어든것은 이보다 후의 일이기는 하다. ] * [[미녀]]들이 많으며, 공격적인 성격을 가진 점을 일부 외국에서 독특하게 여김. * [[감자]]를 많이 먹음. 사실 아일랜드인이 감자를 많이 먹게 된 것은 영국인들이 아일랜드에서 다른 곡물을 수탈하고 아일랜드 일대에 감자 플랜테이션을 경영했기 때문이다. 즉 감자가 좋아서 먹었던 게 아니라 '영국인들 때문에' 감자를 먹을 수밖에 없게 된 것이다. 더구나 감자 마름병으로 상당히 피를 본 아일랜드인 입장에서는 펄쩍 뛸 노릇일 듯. == 여담 == [[파일:Aine O'gorman.jpg|width=330]] [[미녀]]들이 굉장히 많기로 유명하다. 통계적으로 [[적발]]과 [[벽안]]을 가진 [[인종]] [[비율]]이 [[아일랜드인]]들에게 유독 매우 높으며, 이를 진귀하고 매력적으로 보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아일랜드]] [[여성]]은 [[미녀]]가 많다는 인식이 생기게 된 것 같다. 이 외에도 매우 밝은 피부색을 가지고 있기로도 유명한데,[* 어느 정도냐면, 밝다는 말로도 표현이 안될 말큼 혈기 없이 새하얗고, 해변에 누우면 모래와 구분이 안될 정도이다. [[https://arca.live/b/dogdrip/19280638|#]]] 최근의 연구에 따르면 이 특징적인 백옥 같은 피부색은 약 만 년 전에 중동에서 살았던 '''단 한 명의 남성'''의 유전자에서 기인하는데, 이후 그의 후손들이 이베리아 반도를 거쳐 아일랜드에 정착하면서 현재 아일랜드인의 피부색의 기원이 되었다고 한다.[[https://www.irishpost.com/life-style/revealed-irish-fair-skinned-people-world-153584|#]] == 아일랜드 국적, 출신의 인물 == * 배우 * [[마이클 패스벤더]][* 정확히 말하면 [[독일인]] 아버지와 [[북아일랜드]]인 어머니의 [[혼혈]]이라고 한다. 출생지는 [[독일]]이지만 자라기는 아일랜드에서 자랐으며, 독일-아일랜드 이중국적.] * [[피어스 브로스넌]] - [[제임스 본드]]역을 맡을 때는 영국국적도 가지고 있었으나 미국시민이 되면서 포기하였다. 현재는 미국-아일랜드 이중국적. * [[콜린 패럴]] * [[리엄 니슨]] - [[북아일랜드]] 출신으로, [[마이클 콜린스(영화)|마이클 콜린스]]의 주연을 맡았을 정도로 아일랜드인으로서의 정체성이 강하다. 현재는 미국-영국(북아일랜드) 이중국적. * [[킬리언 머피]] * [[시얼샤 로넌]] * [[브렌던 글리슨]] * [[도널 글리슨]] - 브렌던의 아들 * [[앤드류 스콧]] * [[에이단 터너]] * [[조너선 리스 마이어스]] * [[리처드 해리스]][* [[알버스 덤블도어]] 역을 맡았던 배우. 2002년 타계.] * [[이반나 린치]][* [[루나 러브굿]] 역을 맡았던 배우.] * 크리스 오다우드[* [[The IT Crowd]]의 로이 역으로 유명하다.] * [[로버트 시한]] * [[에이미베스 맥널티]] * 제이슨 오마라 - "[[레지던트 이블]]3 : 인류의 멸망"에서 [[알버트 웨스커]], [[높은 성의 사나이(드라마)|높은 성의 사나이]]에서 와이엇 프라이스 역을 맡았다. * 정치인 및 역사인물 * [[조지 쇼 #s-2|조지 L. 쇼]] - [[한국독립운동]]을 지원 * [[마이클 콜린스(정치인)|마이클 콜린스]] - 아일랜드의 무장 [[독립운동]]을 이끈 [[독립운동가]]. 영화 [[마이클 콜린스(영화)|마이클 콜린스]]의 주인공. * [[에이먼 데 벌레라]] - 아일랜드의 [[독립운동가]]이자 3대 [[대통령]]. [[마이클 콜린스(정치인)|마이클 콜린스]]의 동지이자 라이벌. 미국에서 쿠바-스페인인 아버지와 아일랜드 이민자인 어머니에게서 태어났다. 아일랜드 독립 전까진 미국국적을 지니고 있었으며, 독립운동에 이를 십분 활용하여 아일랜드 독립에 대한 미국의 지지를 이끌어 내었다. * [[에드먼드 버크]] - 아일랜드 출신의 정치인, 철학자. * 운동선수 * [[로비 킨]] - [[축구]] 선수 * [[로이 킨]] - 前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장 출신의 [[축구]] 선수, 축구 감독[* 참고로 로비 킨과 로이 킨은 전혀 형제가 아니다.] * [[데이미언 더프]] - [[축구]] 선수 * [[베키 린치]] - WWE 프로레슬러 * [[셰이 기븐]] - 아일랜드 국가대표 주전 [[골키퍼]]. 기븐신이라는 별명으로 유명하다. * [[셰이머스]] - WWE 프로레슬러 * [[핀레이]] - 前 WWE 프로레슬러, 현 백스테이지 프로듀서 * [[핀 밸러]] - WWE 프로레슬러 * [[파드리그 해링턴]] - 골프 선수 * [[로리 매킬로이]] - 골프 선수 * [[코너 맥그리거]] - [[종합격투기]] 선수 * [[존 오셰이]] - 前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의 멀티플레이어 [[축구]] 선수 * [[셰이머스 콜먼]] - [[에버튼 FC]]의 소속이자 주장인 [[축구]] 선수, 포지션은 [[라이트백]] * 음악가 * [[나일 호란]] - [[영국]] 오디션 프로그램인 엑스펙터에서 결성된 유명 아이돌 [[원 디렉션]]의 유일한 아일랜드 멤버 * [[더 스크립트]] - '제2의 U2'라고 불리며 인기 급상승 중인 3인조 얼터너티브 록 밴드.[* 사실 U2와는 음악적으로 큰 관련은 없다. 같은 아일랜드 출신 밴드라 엮은 건지도.] * [[더 포그스]] - 아일랜드 [[민요]]와 펑크록을 결합시킨 최초의 밴드. [[한국]]에서는 인지도가 낮지만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보컬리스트 [[셰인 맥고운]]이, 젊었을 적부터 괴팍한 주벽으로 인해 전형적인 아일랜드인의 이미지로 유명했다. 시적인 가사와 다양한 음악세계로 가장 성공적인 아일랜드 음악 밴드로 알려져 있다. 그래서인지 셰인 맥고운은 [[영국]]과 아일랜드에서 음유시인 대접을 받는다. 하지만 젊었을 때부터 한번도 [[술]]에서 깬 적이 없다 보니, 치아가 몇개 안 남아서 추악한 몰골을 자랑한다는 것은 안 자랑(…). 쉽게 말해 [[한국]]으로 치자면 [[김광석]] 수준의 대접을 받는 사람이, 아침부터 [[술]]에 취해있고, 공연 2시간 전에 [[술]] 마시러 툭하면 사라지고, [[술]]에 취해 [[맥주]] 통을 머리로 들이받고, 공연 후 인터뷰하는 기자에게 시비를 거는 격. ~~나의 [[광석]]쨔응은 이렇지 않아!~~] * [[마이 블러디 발렌타인]][* 보컬인 블린다 부처와 베이시스트 데비 구지는 잉글랜드 출신이다. 드리고 주요 활동은 [[런던]]에서 했다.] * [[보이존]] - 팝 그룹 * [[로넌 키팅]] * [[시네이드 오코너]] - 빡빡머리 여가수로 강한 이미지를 남긴 여가수. 현재는 성직자로도 활동 중 [* 공개 TV방송에서 공연 도중 [[교황]]의 사진을 찢는 퍼포먼스로 엄청난 파문을 일으켰다. 이유는 [[교황청]]이 [[가톨릭]] 내의 아동 성추행에 관한 추문들을 덮어버리려 한다며 강력하게 항의한 것. 더불어 [[IRA]]를 옹호하는 노래를 부르며 [[영국]]을 비난했고, [[할리우드]]가 [[IRA]]를 [[테러]] 집단으로 모는 영화로 [[왜곡]]한다고 까기도 했다.] * [[신 리지]](Thin lizzy) - 베이시스트 [[필 리뇻]][* 아버지가 [[영국 흑인]]으로 영국에서 태어나 어머니의 고향인 더블린에서 자랐다. 혼혈로서 외모는 독특했지만 아이리쉬로서의 정체성이 상당히 강했다고 한다.]을 리더로, [[게리 무어]], [[스노위 화이트]], [[존 사이크스]] 등등 수많은 수퍼 [[기타리스트]]들이 거쳐간 [[하드록]] 계열의 명밴드. * [[엔야]](Enya) - [[뉴에이지]] 싱어송라이터. 배우. 프로듀서. * [[엘비스 코스텔로]] - 싱어송라이터 비록 예명이지만 성씨가 대놓고 아일랜드계임을 나타내고 있다. * ~~[[오아시스]]의 갤러거(갤러허) 형제~~[* 둘 다 아일랜드계 이민자 2세. 노엘은 자신이 아이리시라고 하는데, 리암은 자신은 잉글리시지 아이리시가 아니라고 말한다. ~~고향세탁~~ 노엘과 리엄의 어머니인 페기 갤러거는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너희에겐 잉글랜드인의 피가 한방울도 섞이지 않았단다."] * [[로리 갤러거]](갤러허) - 70-80년대에 [[영국]]에서 활동한 아일랜드의 전설적인 록 기타리스트 및 보컬리스트. 갤러거 형제와는 상관이 없는 인물이다. 참고로 갤러거는 아일랜드 북서부에서는 아주 흔한 성이다. * [[웨스트라이프]] - 팝 그룹 * [[코어스]] - 4남매로 구성된 밴드. 국내 [[영화]], [[드라마]], 광고 등에 노래가 자주 쓰였는데 정작 가수가 누군지는 명확히 모르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다. 예를 들면, [[이은주]]가 유작 '[[주홍글씨]]'에서 불렀던 곡이 이들의 히트곡 Only When I Sleep. * [[크랜베리스]] - 보컬 덜로리스 오리어던의 신비로운 목소리로 인기를 얻었던 1990년대 밴드. * [[U2]] - 설명이 필요없는 세계구 밴드. 블러디 선데이라는 노래도 있을 만큼 아이리시 색채가 강한 그룹이다. * [[클랜시 브라더스]] - [[미국]]에서 주로 활동한 레전드급 아일랜드 포크 그룹. [[더블리너스]]와 양대 산맥. * [[더블리너스]] - [[유럽]]에서 주로 활동한 레전드급 아일랜드 포크 그룹. [[클랜시 브라더스]]와 양대 산맥. * [[제드워드]] * [[호지어]] * 문학가 * [[브램 스토커]] - 소설가. 대표작 <[[드라큘라]]> * [[사뮈엘 베케트]] - 소설가, 작가. 1969년 노벨문학상 수상. 대표작 [[고도를 기다리며]] * [[셰이머스 히니]] - 시인. 1995년 [[노벨문학상]] 수상. * [[오스카 와일드]] - 시인, 소설가, 극작가, 평론가. *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 - 시인. 1923년 [[노벨문학상]] 수상. * [[제임스 조이스]] - 소설가. 대표작 <젊은 예술가의 초상>, <[[율리시스]]>, <피네건의 경야> 등. * [[조너선 스위프트]] - 소설가. 대표작 <[[걸리버 여행기]]> * [[조지 버나드 쇼]] - 극작가, 소설가. 1925년 노벨문학상 수상. * [[조지프 셰리든 레 퍼뉴]] - 소설가. 대표작 [[카르밀라]], [[흰 고양이]] * [[아서 코난 도일]] - 소설가. 대표작 <셜록홈즈> 시리즈 * 학자 * [[로버트 보일]] - [[보일의 법칙]]으로 유명한 과학자 겸 철학자. * [[조지 버클리]] - [[경험주의]] 철학자. * [[윌리엄 로원 해밀턴]] - 수학자. * 기타 * 패트릭 제임스 맥글린치[* 제주에 [[4.3 사건]]이후로 피해를 입은 농민들의 맘을 달래기 위해 흑돼지를 들여와 연구한 사람이다. 사후 추서되었다.]([[아일랜드인]]) * [[아일랜드계 미국인]] 대통령 * [[앤드루 잭슨]][* 스코틀랜드에서 북아일랜드로 이주한 장로교도의 후손이 성공회의 탄압을 피하고 종교의 자유를 찾아 미국으로 재이주한 케이스다. 스카치 아이리시라는 독특한 정체성을 지니고 있다.] * [[제임스 포크]] * [[제임스 뷰캐넌]] * [[앤드루 존슨]] * [[율리시스 S. 그랜트]][* 앤드루 잭슨과 비슷한 케이스. 단 이 분은 스코틀랜드에서 북아일랜드로 이주한 감리교도의 후손이 미국으로 재이주한 케이스다.] * [[체스터 A. 아서]] * [[그로버 클리블랜드]] * [[벤저민 해리슨]] * [[윌리엄 매킨리]] * [[시어도어 루스벨트]] * [[윌리엄 태프트]] * [[우드로 윌슨]] * [[워런 G. 하딩]] * [[해리 S. 트루먼]] * [[존 F. 케네디]] * [[리처드 닉슨]] * [[지미 카터]] * [[로널드 레이건]] * [[윌리엄 제퍼슨 클린턴]] * [[버락 후세인 오바마]] * 기타 유명인 * [[Jacksepticeye]] * [[코난 오브라이언]] == 아일랜드 국적, 출신의 캐릭터 == *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동양권 창작물에서는 갈색 머리에 녹색 눈을 가진 캐릭터가 많고 서양권 창작물에서는 적색 머리에 녹색 눈을 가진 캐릭터가 많다[* 물론 아이리시가 타 민족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색 머리에 녹색 눈을 가진 사람이 많은 건 사실이다. 그러나 실상은 갈색 머리에 청색 눈을 가진 아이리시가 더 많다. 이러한 점은 [[아일랜드계 미국인]]도 마찬가지다.]. * 편견 때문인지 다혈질에 술을 상당히 좋아하는 것으로 묘사가 자주된다. ※ 해당국 작품 제외. * [[근육맨2세]] - [[세이우친]] * [[글리]] - [[로리 플래너건]] * [[기동전사 건담 00]] - [[닐 디란디]], [[라일 디란디]], [[록온 스트라토스]], [[에이미 디란디]] * [[높은 성의 사나이(드라마)|높은 성의 사나이]] - 와이엇 프라이스 *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시리즈]] - [[오스왈드(KOF)|오스왈드]], [[크리저리드]] * [[듀라라라]] - [[세르티 스툴루손]] * [[마장기신 THE LORD OF ELEMENTAL]] - [[머독 맥코넬]] *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 제럴드 오하라[* 아일랜드계 이주민으로 국적은 미국. '타라' 라는 오하라 일가가 소유한 농장의 이름도 아일랜드의 미드(Meath) 카운티에 위치한 타라 언덕에서 따와서 제럴드가 붙인 이름으로, 제럴드는 미국 남부인으로 동화되기는 했으나 [[아일랜드]]계로서의 정체성을 매우 강하게 가지고 있다. 따지고 보면 주인공 [[스칼렛 오하라]]도 아일랜드계 혈통이기는 하지만 아일랜드에는 단 한 번도 가 본적이 없고 [[아일랜드]]계로서의 정체성이 완전한 사라진 [[아일랜드계 미국인]]이다.] * [[백 투 더 퓨처 시리즈|백 투 더 퓨쳐]] - [[시머스 맥플라이]] *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 - 등장인물 대다수 * [[블랙 라군]] - [[레가티]] * [[타임 크라이시스 4]] - 윌리엄 러쉬 대위[* 켈트족 후예인 아일랜드계 출신.] * [[사보추어]] - 숀 데블린 * [[사이퍼즈]] - [[아론 휴톤]], [[캐논 도일|데미언 도일]] * [[샤먼킹]] - 피노 그레암 * [[성전사 단바인]] - [[제릴 쿠치비]] * [[오버워치]] - [[모이라(오버워치)|모이라]][* 출신지랑 활동 근거지가 [[더블린]]이다.] * [[와치독]] - [[에이든 피어스]] * [[창궁의 파프너 시리즈]] - [[카논 멤피스]] * [[철권 시리즈]] - [[니나 윌리엄스]], [[안나 윌리엄스]] * [[코만도스 시리즈]] - [[그린베레(코만도스 시리즈)|그린베레]] * [[펀치 아웃! 시리즈]] - 아란 라이언 * [[프리징]] - 안나 파커 * [[해리 포터 시리즈]] - [[위즐리 가문]](추측), [[시무스 피니간]] * [[Fate 시리즈]] - [[바제트 프라가 맥레미츠]], [[여왕 메이브]], [[스카사하(Fate 시리즈)|스카사하]], [[쿠 훌린(Fate 시리즈)|쿠 훌린]], [[랜서(4차)|디어뮈드 오 디나]] * [[GTA 4]] - 맥리어리 일가 * [[The IT Crowd]] - [[로이]] [[제임스 모리어티]] 교수도 아일랜드인이라는 말이 있다. 모리어티(Moriarty)라는 성이 아일랜드 성씨인 Ó Muircheartaigh(/oː mˠɪɾʲçaɾˠt̪ˠiː/, 오 미르하르티)에서 유래한 성씨이기 때문[* 참고로 드라마 [[셜록(드라마)|셜록]]에서 [[제임스 모리어티(셜록)|모리어티 역]]을 맡은 [[앤드류 스콧]]도 아일랜드인이다. 위에서 말한 [[영국]]과의 국민감정 때문에 셜록 시즌 2 3화 초반에 나오는 모리어티가 런던 탑에서 왕관을 훔치는(...) 장면을 스콧 본인과 많은 아일랜드인이 상당히 재미있어했다고...]. 단 (황금가지판 기준으로) 작중에서 딱히 언급된 적이 없으므로 별도로 떼어 놓는다[* 그렇다고 아일랜드인이라고 단정 지을 수 없는 게 애당초 [[영미권]]에도 아일랜드 성씨를 가진 사람이 굉장히 많다.]. == 관련 문서 == * [[아일랜드계 영국인]] * [[아일랜드계 미국인]] [[분류:게일인]][[분류:아일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