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ablealign=right><bgcolor=white,#191919> [[파일:송병철(독립운동가).jpg|width=300px]] || || 성명 ||송병철(宋炳喆) || || 생몰 ||[[1919년]] [[12월 9일]] ~ [[1989년]] [[5월 3일]] || || [[출생지]] ||[[평안북도]] [[의주군]] || || 추서 ||건국훈장 애족장 || [목차] == 개요 == 한국의 [[독립운동가]].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독립유공자 [[송병하]]는 그의 동생이다. == 생애 == 송병철은 1919년 12월 9일 평안북도 의주군에서 독립유공자 [[송복덕]]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그는 동생과 함께 의주에서 모친과 함께 살다가, 모친이 별세하자 아버지의 부름으로 1935년 초 [[중국]] [[산하이관]]으로 건너갔다. 그후 부친의 권유로 1944년 5월 [[한국광복군]] 제3지대에 동생 송병하와 함께 입대하여 일본군 내 한국인 사병을 상대로 초모 및 선전 공작 임무를 수행하였다. 이후 [[대한민국 임시정부]] 내무부 총무과 소속으로 잠시 근무하다가, 그해 10월 중국 육군중앙군관학교 제10분교 한국광복군 간부훈련반을 수료하였다. 그해 12월 [[충칭]]의 광복군 총사령부에 파견되어 부친과 함께 광복군 활동을 적극 지원하던 중 [[8.15 광복]]을 맞았다. 해방 직후에는 중국에 거주하는 한국인들에 대한 신변 보호 임무를 수행하는 등 자국민을 보호하는 임시정부 일원으로서의 사명을 다했고, 임무를 완수하고는 [[인천광역시|인천시]] [[월미도]]를 통해 귀국하였다. 귀국 후 1946년 송병철은 경찰에 투신하여 청량리운수경찰서, 서울철도경찰대 등을 거치며 철도에서 발생하는 각종 범죄 예방과 단속 등 시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했다.[[https://www.gov.kr/portal/ntnadmNews/2011727?pageIndex=2&hideurl=N|#]] 이후 [[대전광역시]] [[동구(대전)|동구]] [[신안동(대전)|신안동]]에서 살며 1963년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대통령표창이 수여되었으며, 1989년 5월 3일 별세하였다. 사후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이 추서되었다. [[분류:나무위키 독립운동가 프로젝트]][[분류:한국의 독립운동가]][[분류:한국 광복군/군인]][[분류:건국훈장 애족장]][[분류:의주군 출신 인물]][[분류:1919년 출생]][[분류:1989년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