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align=right><table width=500><table bordercolor=#ffffff,#1f2023><bgcolor=#ffffff,#1f2023><table bgcolor=#f5f5f5,#2d2f34> {{{#!wiki style="margin: -6px -10px" [[파일:external/hansolfarm.co.kr/20090919_6760c227.jpg|width=100%]]}}} || || 양식 중인 새송이버섯 || [목차] [clearfix] == 개요 == King oyster mushroom. 정확한 명칭은 '큰느타리버섯'이다. 많이 알려져 있는 '새송이'라는 이름은 상품명이었지만, [[언어의 사회성]]에 따라 보통 명사가 [[http://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6210|되었다.]] 다만, 모두 표준국어대사전에 없다. 본래 [[중앙아시아]]와 [[중동]], [[지중해]] 지역에 걸쳐 널리 자생하는 종으로 [[한국]], [[일본]] 같은 [[동아시아]] 지역에 소개된 때는 90년대 초반으로, 의외로 얼마 지나지 않은 버섯이다. '새송이'라는 이름도 '새로 들어온 송이 비슷하게 생긴 버섯'이라는 뜻에서 붙게 된 것으로 보인다.[* 비슷하게 일본에서 새송이를 이르는 이름인 '에링기(エリンギ)'는 원래 일본에 없던 버섯이라 이 버섯의 학명인 ''Pleurotus eryngii''에서 종소명 부분을 그대로 읽던 것이 정착된 사례다. 나중에 일본식 이름을 지어보려 했지만 어느 것도 '에링기'만큼 썩 와닿는 것이 없어서 그만두었다고.] == 기타 == * 적당히 굵다란 생김새와 이름 때문에 [[한국]]에서 가장 비싸게 여겨지는 버섯인 [[송이버섯]]의 양산형 같은 걸로 여겨지는 경우가 있는데, 실제로는 [[느타리]]과에 속한 버섯으로, 송이와는 관련이 없고, '왕느타리버섯'으로 불리기도 한다.[* 2000년대에는 100 g당 2000원이 넘는 [[표고버섯]]과 비슷하거나 심지어 더 비싼 점포도 있던 녀석이었는데, 당시의 [[이마트|대형할인점]] 등에서 판촉사원들이 시식판매를 하면서 [[송이버섯]]과 느타리버섯을 교배하여 재배한 버섯이라고 허위 사실을 유포하며 판매하기도 했다.] 다시 말해, 송이버섯 같은 향은 없지만 식감은 송이버섯과 유사하기 때문에 고깃집에서 송이 대용으로 구워먹는 경우가 많다. 보통 [[팽이버섯]], [[느타리버섯]], [[표고버섯]]이 찌개, 볶음 등 [[한국 요리]]에 들어가는 버섯의 [[3대장]]급이지만 고깃집에선 표고 대신 새송이버섯이 3대장중 하나로 군림한다. * 줄기가 크고 넓으며 식감이 제법 단단한 편에 속하는지라 썰어서 구워먹거나 양념에 볶아먹어도 맛있는 편이다. 씹을 때 버섯물(...) 맛이 느껴지는게 싫은 사람이라면 꺼려하지만 그런 게 없고 씹는 맛이 있는 버섯류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잘 맞는 편. 오히려 진짜 송이버섯 특유의 [[송진]]맛에 비해 호불호는 덜한 편. * 다 자란 버섯 말고도 크기가 작아 상품성이 없는 버섯들을 모아 '''총알버섯''' 또는 '''콩버섯'''이라는 이름으로 판매되고 있다. 간장에 졸여서 반찬으로 먹거나 국이나 카레 등에 넣어 먹기 적합하다. == 관련 문서 == * [[상표의 보통명사화]] [각주]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버섯/종류/식용, version=68, paragraph=2.5.)] [[분류:버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