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기타
- 줄기가 크고 넓으며 식감이 제법 단단한 편에 속하는지라 썰어서 구워먹거나 양념에 볶아먹어도 맛있는 편이다. 씹을 때 버섯물(...) 맛이 느껴지는게 싫은 사람이라면 꺼려하지만 그런 게 없고 씹는 맛이 있는 버섯류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잘 맞는 편. 오히려 진짜 송이버섯 특유의 송진맛에 비해 호불호는 덜한 편.
- 다 자란 버섯 말고도 크기가 작아 상품성이 없는 버섯들을 모아 총알버섯 또는 콩버섯이라는 이름으로 판매되고 있다. 간장에 졸여서 반찬으로 먹거나 국이나 카레 등에 넣어 먹기 적합하다.
3. 관련 문서
[1] 비슷하게 일본에서 새송이를 이르는 이름인 '에링기(エリンギ)'는 원래 일본에 없던 버섯이라 이 버섯의 학명인 Pleurotus eryngii에서 종소명 부분을 그대로 읽던 것이 정착된 사례다. 나중에 일본식 이름을 지어보려 했지만 어느 것도 '에링기'만큼 썩 와닿는 것이 없어서 그만두었다고.[2] 2000년대에는 100 g당 2000원이 넘는 표고버섯과 비슷하거나 심지어 더 비싼 점포도 있던 녀석이었는데, 당시의 대형할인점 등에서 판촉사원들이 시식판매를 하면서 송이버섯과 느타리버섯을 교배하여 재배한 버섯이라고 허위 사실을 유포하며 판매하기도 했다.[3] 2000년대에는 100 g당 2000원이 넘는 표고버섯과 비슷하거나 심지어 더 비싼 점포도 있던 녀석이었는데, 당시의 대형할인점 등에서 판촉사원들이 시식판매를 하면서 송이버섯과 느타리버섯을 교배하여 재배한 버섯이라고 허위 사실을 유포하며 판매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