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유럽의 도시/인구]] [include(틀:상위 문서, top1=베네치아)] [[파일:20190223_192239.jpg]] [목차] == 역사 == === [[베네치아 공화국]]의 성립 === [[베네치아]]는 북부 [[이탈리아]]의 도시로 과거부터 독립적인 세력을 가지고 있었다. [[이탈리아]] 지역의 지배 구도가 혼란해졌을 때 [[베네치아]]를 중심으로 하는 [[베네치아 공화국]]이 수립되었다. [[베네치아 공화국]]이 해양으로 팽창을 시작하면서 [[베네치아]]도 강력한 도시로 성장했다. === 해양 도시 [[베네치아]]의 번영 === [[베네치아]]는 [[이탈리아]]는 물론이고 서유럽 전체에서도 인구가 많은 도시에 속했다. 1600년에는 [[베네치아]]의 인구가 140,000명에 달해 서유럽에서도 많은 수준으로 발전했다. 그렇지만 이후에는 [[베네치아 공화국]]과 함께 인구가 전혀 성장하지 않고 있었다. 1800년 [[베네치아]]의 인구는 140,000명으로 여전히 많았지만 변화가 없었다. === [[이탈리아]]의 통일 === [[베네치아 공화국]]이 없어지고 오스트리아의 지배를 받게 된 [[베네치아]]는 주요 도시에서 멀어지기 시작했다. [[이탈리아 왕국]]의 통일이 시작되고 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서 오스트리아의 지배에서 벗어나 [[이탈리아]]의 일부가 되었다. 지금도 예전보다는 인구가 많지 않지만 수십만명의 인구가 있는 [[이탈리아]]의 유명한 도시로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