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attachment/oasiswhatever1.jpg]] || 녹음 || 1994년 사우스 웨일즈 록필드 스튜디오 || || 발매일 || 1994년 12월 18일 || || 작곡 || [[노엘 갤러거]], 닐 인즈 || || B사이드 || (It's Good)To Be Free [br] Half the World Away [br] [[Slide Away]] || ||||||||||<tablewidth=70%><tablebordercolor=#000000><tablebgcolor=#000000><tablealign=center><:> [[오아시스(밴드)|{{{#white 오아시스}}}]]{{{#white 의 싱글}}} || ||<width=20%><:> [[Cigarettes & Alcohol|{{{#white Cigarettes & Alcohol}}}]] ||<width=5%> {{{+1 {{{#white → }}}}}} ||<width=20%><:>'''{{{#white Whatever}}}''' ||<width=5%> {{{+1 {{{#white → }}}}}} ||<width=20%><:> [[Some Might Say|{{{#white Some Might say}}}]] || [목차] [youtube(EHfx9LXzxpw)] == 개요 == [[1994년]] 발매된 [[오아시스(밴드)|오아시스]]의 싱글. 영국 싱글 차트 3위로 진입했으며, 탑 5 안에 든 오아시스의 첫 번째 싱글이다. 또한 영국 차트에서 총 50주동안 머물렀으며, 이는 다른 오아시스 싱글들 중 최장 기록이다. 오아시스의 곡들 중에서도 인기가 매우 많은 곡들 중 하나이다.[* 특히 일본에서 인기가 매우 많다고 한다.] [[Live Forever]]과 함께 오아시스 초기의 낙관주의를 잘 보여주는 곡이기도 하다. == 평가 == || [[Rate Your Music]] 점수: 3.92/5.00(1994년 24위, 역대 851위) || || [[어클레임드 뮤직]] 순위: 1994년 76위, 1990년대 567위, 역대 4109위 || == 가사 == ||<tablealign=center><tablebgcolor=white><tablebordercolor=#CA2826><tablewidth=600><:> '''{{{+4 Whatever}}}''' I'm free to be whatever I 내가 무엇이 되든지 간에 나는 자유로워 Whatever I choose, and I'll sing the blues if I want 내가 무엇을 고르든, 블루스를 부르고 싶다면 부르는거지 I'm free to say whatever I 내가 무엇을 말하든 간에 나는 자유로워 Whatever I like, if it's wrong or right, it's alright 내가 무엇을 좋아하던, 옳던 그르던, 다 괜찮아 Always seems to me 항상 그렇게 보여 You only see what people want you to see 넌 네가 보고 싶은 것만 보는 것 같아 How long's it gonna be 얼마나 걸릴까 Before we get on the bus and cause no fuss 우리가 야단 떨지 않고 버스에 오르는 것이 Get a grip on yourself, it don't cost much 이제 정신 좀 차려봐, 그리 어렵지 않잖아 Free to be whatever you 네가 무엇이 되든지 간에 자유로워 Whatever you say, if it comes my way, it's alright 네가 무엇을 말하던, 내 뜻대로 된다면, 다 괜찮아 You're free to be wherever you 넌 네가 무엇이 되든지 간에 자유로워 Wherever you please, you can shoot the breeze if you want 네가 무엇을 원하던, 네가 원하면 바람을 좀 쐴 수도 있는거지 Always seems to me 항상 그렇게 보여 You only see what people want you to see 넌 네가 보고 싶은 것만 보는 것 같아 How long's it gonna be 얼마나 걸릴까 Before we get on the bus and cause no fuss 우리가 야단 떨지 않고 버스에 오르는 것이 Get a grip on yourself, it don't cost much 이제 정신 좀 차려봐, 그리 어렵지 않잖아 I'm free to be whatever I 무엇이 되든지 간에 나는 자유로워 Whatever I choose, and I'll sing the blues if I want 내가 무엇을 고르든, 블루스를 부르고 싶다면 부르는거지 Here in my mind 여기 내 마음속에서 You know you might find 넌 찾을지도 몰라 Something that you 어떤 것을 You thought you once knew 네가 알고 있던 것을 말이야 But now it's all gone 그러나 지금은 다 사라져 버렸어 And you know it's no fun 너도 이게 재미 없단걸 알잖아 Yeah, I know it's no fun 그래, 나도 이게 재미 없단걸 알아 Oh, I know it's no fun 오, 나도 이게 재미 없단걸 알아 I'm free to be whatever I 내가 무엇이 되든지 간에 나는 자유로워 Whatever I choose, and I'll sing the blues if I want 내가 무엇을 고르든, 블루스를 부르고 싶다면 부르는거지 I'm free to be whatever I 내가 무엇이 되든지 간에 나는 자유로워 Whatever I choose, and I'll sing the blues if I want 내가 무엇을 고르든, 블루스를 부르고 싶다면 부르는거지 Whatever you do, whatever you say 네가 무엇을 하든지 간에, 네가 무엇을 말하든지 간에 I know it's alright 다 괜찮다는걸 알아 Whatever you do, whatever you say 네가 무엇을 하든지 간에, 네가 무엇을 말하든지 간에 I know it's alright 다 괜찮다는걸 알아 [[파일:Oasis_logo.jpg|width=100]]|| == 이야깃거리 == * 이 곡의 멜로디 중 일부분은 닐 인즈의 노래인 'How Sweet to Be an Idiot'와 유사하지만, 노엘 갤러거는 표절임을 부정하였다. 허나 닐 인즈는 오아시스를 표절로 고발했고, 승소하여 그 후 공동 작곡가로 크레딧에 오르게 되었다. * 이 곡은 노엘 갤러거가 1집인 [[Definitely Maybe]]의 분위기에 맞지 않다고 판단, 앨범에 수록하지 않았으며 2집 [[(What's the story) Morning Glory?]]에서도 마찬가지 이유로 수록하지 않았기 때문에 오아시스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발매한 스탠드 얼론 싱글로 남아 있게 되었다.[* 실제로 곡을 들어보면 현악기 반주가 주가 되기 때문에 다른 오아시스 곡들과는 분위기가 꽤 이질적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이 곡의 현악기들은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일렉트릭 라이트 오케스트라]] 출신의 바이올리니스트 윌프 깁슨이 연주했고, 편곡은 노엘 갤러거가 하였다. * 이 곡을 라이브로 연주할때는 비틀즈의 Octopus Garden[* 'I'd like to be Under the sea In an octopus' garden In the shade']나 모트 더 후플의 All The Young Dudes[* 'All the young dudes, Carry the news.' 라이브에선 dudes를 blues로 바꿔부른다.]의 가사 중 일부를 따와 끝을 맺기도 했다. [[분류:오아시스(밴드)]][[분류:영국 음악]][[분류:록]][[분류:1994년 싱글]] [[분류:1994년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