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음
| 1994년 사우스 웨일즈 록필드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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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일
| 1994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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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
| 노엘 갤러거, 닐 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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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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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의 싱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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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at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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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994년 발매된 오아시스의 싱글. 영국 싱글 차트 3위로 진입했으며, 탑 5 안에 든 오아시스의 첫 번째 싱글이다. 또한 영국 차트에서 총 50주동안 머물렀으며, 이는 다른 오아시스 싱글들 중 최장 기록이다.
오아시스의 곡들 중에서도 인기가 매우 많은 곡들 중 하나이다.[1] Live Forever과 함께 오아시스 초기의 낙관주의를 잘 보여주는 곡이기도 하다.
오아시스의 곡들 중에서도 인기가 매우 많은 곡들 중 하나이다.[1] Live Forever과 함께 오아시스 초기의 낙관주의를 잘 보여주는 곡이기도 하다.
2. 평가
Rate Your Music 점수: 3.92/5.00(1994년 24위, 역대 85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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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클레임드 뮤직 순위: 1994년 76위, 1990년대 567위, 역대 4109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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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가사
Whatever I'm free to be whatever I 내가 무엇이 되든지 간에 나는 자유로워 Whatever I choose, and I'll sing the blues if I want 내가 무엇을 고르든, 블루스를 부르고 싶다면 부르는거지 I'm free to say whatever I 내가 무엇을 말하든 간에 나는 자유로워 Whatever I like, if it's wrong or right, it's alright 내가 무엇을 좋아하던, 옳던 그르던, 다 괜찮아 Always seems to me 항상 그렇게 보여 You only see what people want you to see 넌 네가 보고 싶은 것만 보는 것 같아 How long's it gonna be 얼마나 걸릴까 Before we get on the bus and cause no fuss 우리가 야단 떨지 않고 버스에 오르는 것이 Get a grip on yourself, it don't cost much 이제 정신 좀 차려봐, 그리 어렵지 않잖아 Free to be whatever you 네가 무엇이 되든지 간에 자유로워 Whatever you say, if it comes my way, it's alright 네가 무엇을 말하던, 내 뜻대로 된다면, 다 괜찮아 You're free to be wherever you 넌 네가 무엇이 되든지 간에 자유로워 Wherever you please, you can shoot the breeze if you want 네가 무엇을 원하던, 네가 원하면 바람을 좀 쐴 수도 있는거지 Always seems to me 항상 그렇게 보여 You only see what people want you to see 넌 네가 보고 싶은 것만 보는 것 같아 How long's it gonna be 얼마나 걸릴까 Before we get on the bus and cause no fuss 우리가 야단 떨지 않고 버스에 오르는 것이 Get a grip on yourself, it don't cost much 이제 정신 좀 차려봐, 그리 어렵지 않잖아 I'm free to be whatever I 무엇이 되든지 간에 나는 자유로워 Whatever I choose, and I'll sing the blues if I want 내가 무엇을 고르든, 블루스를 부르고 싶다면 부르는거지 Here in my mind 여기 내 마음속에서 You know you might find 넌 찾을지도 몰라 Something that you 어떤 것을 You thought you once knew 네가 알고 있던 것을 말이야 But now it's all gone 그러나 지금은 다 사라져 버렸어 And you know it's no fun 너도 이게 재미 없단걸 알잖아 Yeah, I know it's no fun 그래, 나도 이게 재미 없단걸 알아 Oh, I know it's no fun 오, 나도 이게 재미 없단걸 알아 I'm free to be whatever I 내가 무엇이 되든지 간에 나는 자유로워 Whatever I choose, and I'll sing the blues if I want 내가 무엇을 고르든, 블루스를 부르고 싶다면 부르는거지 I'm free to be whatever I 내가 무엇이 되든지 간에 나는 자유로워 Whatever I choose, and I'll sing the blues if I want 내가 무엇을 고르든, 블루스를 부르고 싶다면 부르는거지 Whatever you do, whatever you say 네가 무엇을 하든지 간에, 네가 무엇을 말하든지 간에 I know it's alright 다 괜찮다는걸 알아 Whatever you do, whatever you say 네가 무엇을 하든지 간에, 네가 무엇을 말하든지 간에 I know it's alright 다 괜찮다는걸 알아 파일:Oasis_logo.jpg |
4. 이야깃거리
- 이 곡의 멜로디 중 일부분은 닐 인즈의 노래인 'How Sweet to Be an Idiot'와 유사하지만, 노엘 갤러거는 표절임을 부정하였다. 허나 닐 인즈는 오아시스를 표절로 고발했고, 승소하여 그 후 공동 작곡가로 크레딧에 오르게 되었다.
- 이 곡은 노엘 갤러거가 1집인 Definitely Maybe의 분위기에 맞지 않다고 판단, 앨범에 수록하지 않았으며 2집 (What's the story) Morning Glory?에서도 마찬가지 이유로 수록하지 않았기 때문에 오아시스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발매한 스탠드 얼론 싱글로 남아 있게 되었다.[3]
[1] 특히 일본에서 인기가 매우 많다고 한다.[2] 실제로 곡을 들어보면 현악기 반주가 주가 되기 때문에 다른 오아시스 곡들과는 분위기가 꽤 이질적인 것을 확인할 수 있다.[3] 실제로 곡을 들어보면 현악기 반주가 주가 되기 때문에 다른 오아시스 곡들과는 분위기가 꽤 이질적인 것을 확인할 수 있다.[4] 'I'd like to be Under the sea In an octopus' garden In the shade'[5] 'All the young dudes, Carry the news.' 라이브에선 dudes를 blues로 바꿔부른다.[6] 'I'd like to be Under the sea In an octopus' garden In the shade'[7] 'All the young dudes, Carry the news.' 라이브에선 dudes를 blues로 바꿔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