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김경호의 음반 목록)] [목차] == 앨범 수록곡 == ||<table align=center><-5> [[파일:external/74098db6987abce74effd5d085290de0fac2335ae9e11348050dd7bc5b5047c2.jpg]] || ||<rowbgcolor=#4646CD><-5> '''{{{#CCF8FF KIM KYUNG HO}}}''' || ||<rowbgcolor=#009dec><tablebordercolor=#009dec> '''{{{#FFD700 트랙}}}''' || '''{{{#FFD700 제목}}}''' || '''{{{#FFD700 작사}}}''' || '''{{{#FFD700 작곡}}}''' || '''{{{#FFD700 편곡}}}''' || |||||| || '''1''' || '''[[마지막 기도]]'''^^{{{#red TITLE}}}^^ || 이승호 || 이승호 || 이승호 || || '''2''' || 긴 이별 || [[김경호]] || [[김경호]] || 이승호 || || '''3''' || [[자유인]] || 이승호 || 유승범 || 유승범 || || '''4''' || 첫이별 || 이승호 || 이승호 || 김형석 || || '''5''' || 남자라는 건 || 이승호 || 마경식 || 마경식 || || '''6''' || 목숨 || 이승호 || 마경식 || 마경식 || || '''7''' || 나 이제서야 || 이승호 || 유승범 || 유승범 || || '''8''' || 최악의 날 || 이승호 || 마경식 || 마경식 || || '''9''' || 누명쓴 아이 || 이승호 || 마경식 || 최태완 || || '''10''' || 비가 오는 거리에서 잠든다 || 이승호 || 유승범 || 유승범 || == 소개 == ||<table align=center><:>[youtube(5Kn7DnhrNcw)]|| ||<:>'''마지막 기도 라이브'''|| 1994년 10월 10일에 발매된 김경호의 데뷔 앨범이다. 타이틀 곡인 [[마지막 기도]], [[김경호]]가 대학 가요제에서 부른 자작곡인 '긴 이별', 묘기 대행진 같은 곡이라고 [[김경호]]가 언급한[* 직접적으로 [[자유인]]이 묘기 대행진 같은 곡이라고 언급하진 않았다. 다만 1집 앨범을 소개하며 [[https://youtu.be/CEePxnbZAzM?t=5m10s|"묘기 대행진 같은 곡이 한 곡 있었다"]]라고 말한 걸 보면 [[자유인]]을 설명하는 게 확률이 높다,] [[자유인]] 등이 수록된 앨범이다. [[이세준]], [[박완규]] 등의 소수의 매니아들이 이 앨범을 테이프가 늘어지도록 들었다고 회고한 앨범이었고, 특히 [[마지막 기도]]와 [[자유인]]을 들은 사람들은 '이런 괴물 보컬이 있구나!'라고 느끼게 되었다. 그러나 이 1집은 전체적으로 대중적이지 못했고, 결국 큰 판매량을 쌓지 못하고 [[https://youtu.be/CEePxnbZAzM?t=4m58s|망했다.]] 1번 트랙이자 타이틀 곡인 [[마지막 기도]]는, [[김경호]]가 스스로 자서전에서 언급하길, '[[She's Gone(스틸하트)|She's Gone]]'이 연상되는 곡이라고 말했다. 웅장한 마이너 록 발라드다. 저음이 전혀 없고(최저음 2옥레♯) '''3옥타브 파♯(F♯5)'''까지 올라가는 초고음 곡인 것이 특징. 뿐만 아니라 굉장히 어려운 난도의 곡인데, 당시 [[김경호]] 라이브 무대를 보면 딱히 어려워하지도 않고 시원시원하게 부른다. [[https://youtu.be/W7_Ck9XeKj0|짧은 머리와 선글라스가 어색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한 번 들어보자.]] '신의 경지'란 제목이 붙은 게 어색하지가 않다. [[김경호]]가 최근 [[샤우팅]]을 회복하고 고음도 '''3옥타브 파♯(F♯5)''''까지는 자주 올리면서 이 곡이 다시 부활할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다. 사실 2014년 청량리 롯데 백화점 행사때 어떤 팬의 요청으로 마지막 기도를 한 소절 불러준 적이 있었다. [* 문제는 제발 나를 떠나 가지 마 할때 '가'부분이 '''3옥타브 미(E5)'''인데 이부분을 육성으로 올려야 한다.[* 실제로 1집때 김경호도 이 부분에 삑사리를 냈다.] 아마도 이 부분때문에 못하듯 하다.][* 다만 코러스를 이용하거나 키를 낮추는 방법도 있다.] '긴 이별'은 [[김경호]]의 자작곡으로써, 대학 생활 중 6개월 동안 서울 아가씨와 연애를 했던 경험이 모티브가 되었다고 한다. 이 곡으로 그는 91년 대학가요제에 올랐는데, 음이탈 때문에 동상을 수상했다. 그 전날 지인들과 밤 늦게까지 놀았던 게 화근. 2017년 락 크리스마스 콘서트에서 팬들의 요청으로 불러주었다. [[자유인]]은 그야말로 상술했듯이 '묘기 대행진'이란 표현이 어울리는 노래. 후렴구 자체는 김경호 노래 중에서는 난이도가 낮은편이지만 도입부부터 '''3옥타브 레(D5)''' [[샤우팅]]을 길게 끌며, 마지막에 '''3옥타브 레(D5) ~ 3옥타브 라(A5)''''로 '''쉬지 않고 40초''' 가량 끄는 [[샤우팅]]이 하이라이트 '누명쓴 아이'는 1집 앨범에 써있기를, "[[아시아나항공 733편 추락 사고|1993년 7월 26일 16시 30분 목포공항에서 일어났던 아시아나 항공기 사고]]로 세상을 떠난 조카 희애와 이모님에게 이 노래를 바칩니다."라고 나와있다. 7번 트랙 '나 이제서야'는 데뷔 이후 처음으로 2020년 서울 콘서트에서 불러주었다. [[분류:김경호/음반]][[분류:1994년 음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