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국군/인물]] [include(틀:대한민국 해군참모총장)] [[파일:external/tv03.search.naver.net/chosun_400011490.jpg|width=150]] 黃汀淵 [[1928년]] [[3월 11일]] ~ [[2012년]] [[2월 29일]] === 개요 === [[대한민국]]의 전 [[군인]]. 1928년 [[경상남도]] 마산부(현 [[창원시]] [[마산합포구]]) 출생. [[서라벌고등학교]] 졸업. 1947년에 [[해군사관학교]] 3기로 입학해 [[1950년]]에 졸업했다. 이후 [[대한민국 해군]] [[장교]]로 복무하였다. [[6.25 전쟁]]에 참전했고 경남함장, 제6전단사령관, 통제부사령관, 한국함대사령관[* 1986년에 명칭이 바뀌어 현재는 해군작전사령관이다.]을 거쳐 [[통영 YTL 침몰 사건]]으로 경질된 [[김규섭]] 대장에 이어 [[대한민국 해군참모총장|해군참모총장]]에 올랐다. 사족으로 [[울산급 호위함]]이 처음 건조되기 시작했을 때, "주포가 0-1 데크 위에 설치된 전투함이 어디 있느냐"고 힐난했던 해군참모총장이 바로 이 사람이다. 이에 대해 당시 조함과장이던 엄도재 제독[* 1937~2004. 밀양 [[밀성고등학교]](2회)를 졸업하고 [[해군사관학교]](14기)와 [[서울대학교]] 조선공학과를 거쳐 해군본부 조함과장, 조함실장 등 조함부서에서 잔뼈가 굵은 조함 분야의 전문가다. 해군 준장으로 예편하였다. ] 이 "그럼 구축함이 간첩선을 잡는 경우는 어디 있습니까?"라고 반박하자 잠시 말없이 가만히 있다가 품의서를 결재해 줬다고 한다. [[분류:마산합포구 출신 인물]] [[분류:해군사관학교 출신]] [[분류:대한민국의 군인]][[분류:대한민국 해군참모총장]][[분류:1928년 출생]][[분류:2012년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