カマーンダス [목차] == 프로필 == ||소속 : SKGB 출신 : [[소비에트 연방]] 나이 : 불명 신장 : 불명 체중 : 불명 [[초인강도]] : 불명 '''필살기''' 불명 || == 소개 == [[근육맨 2세]]의 등장 인물. 프리퀄 '''가면의 고백'''에 등장한 인물로, 현 시점에서는 이미 고인이다. 초창기에는 헬블록이라는 이름의 독자응모에 나온 초인이었다. == 작중 행적 == === 근육맨 2세 === [[워즈맨]]과 함께 '''SKGB'''[* 초인 레슬러 국가보안 위원회]에서 훈련 받은 동료. 매일 10명 단위로 쓰러져 가는 훈련 시스템[* 그야말로 생지옥이 따로 없다. 야생 곰과 싸우는 등 잘못했다간 [[초인묘지]]에서 두억시니 채찍 맞으며 금단의 석구 돌려야 할 판이다. 다시 말해서 목숨을 내건 훈련이라는 뜻.] 때문에 낙심한 듯 고개를 푹 떨구며 워즈맨에게 한탄한다. 하지만 워즈맨에게 격려의 한마디와 함께 건넨 음료를 받고는 희미하게 미소짓는 모습을 보며 마음은 유약하지만 그래도 따뜻한 피가 흐르며, 워즈맨과는 좋은 친구 사이인 줄 알았겠지만 곧 그의 실체가 드러난다. SKGB의 실체와 그들이 자신을 '''로봇초인병사 1호'''로 만들려는 계획을 알아버린 워즈맨이 난동을 부리며 탈주하자 이 모든 일의 주동자인 SKGB 장관은 이런 일을 대비해서 워즈맨에 비해 무자비하고 무질서한 '''로봇초인병사 2호'''가 준비되어 있다고 자신만만하게 말한다. 곧 워즈맨을 향해 톱으로 변하는 팔을 휘두르며 워즈맨에게 달려드는 '''로봇초인병사 2호'''의 정체가 드러나는데, 그 정체는 바로 '''커맨더스'''. 따뜻한 피가 흐르는 줄로만 알았던 커맨더스는 사실 로봇초인이었던 것이다. 그것도 워즈맨처럼 반쪽자리 로봇초인이 아닌 순수한 로봇초인. '''최강''' 두 글자를 차지하려면 정 따위는 필요없다며 사악한 미소를 짓는데, 이 장면을 직접 보면 워즈맨의 격려에 미소짓던 그 초인이 맞나 싶을 정도. 워즈맨의 목에 톱날이 들어오려는 절체절명의 순간, [[로빈마스크|지켜보던 누군가]]가 워즈맨을 향해 응원한다. 커맨더스보다 더한 얼음의 마음을 가져야만 일류의 초인 레슬러가 될 수 있다는 일갈에 워즈맨의 [[스크류 드라이버|진가가]] [[파로 스페셜|드러난다]]. 결국 [[잔학초인]]으로 각성한 워즈맨에게 [[스크류 드라이버|배가 뚫리고]] [[파로 스페셜|두 팔이 절단]]나면서 쓰러진다. 그 상태에서 더는 미동이 없는 걸로 보면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 워즈맨은 [[로빈마스크|자신을 응원한 남자]]와 함께 [[근육맨/제21회 초인올림픽 편|어딘가로]] 향하며 단편 만화는 끝난다. === 신 근육맨 === [[악마장군]]이 [[어비스맨]]을 상대로 승리하고 난 후에 [[초인묘지]]가 박살 나는 시점에서 노역 중이던 사망 초인들과 함께 돌에 깔리기 직전의 모습으로 재등장한다. [[분류:근육맨 2세/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