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프로필
2. 소개
근육맨 2세의 등장 인물. 프리퀄 가면의 고백에 등장한 인물로, 현 시점에서는 이미 고인이다. 초창기에는 헬블록이라는 이름의 독자응모에 나온 초인이었다.
3. 작중 행적
3.1. 근육맨 2세
워즈맨과 함께 SKGB[1]에서 훈련 받은 동료. 매일 10명 단위로 쓰러져 가는 훈련 시스템[2] 때문에 낙심한 듯 고개를 푹 떨구며 워즈맨에게 한탄한다. 하지만 워즈맨에게 격려의 한마디와 함께 건넨 음료를 받고는 희미하게 미소짓는 모습을 보며 마음은 유약하지만 그래도 따뜻한 피가 흐르며, 워즈맨과는 좋은 친구 사이인 줄 알았겠지만 곧 그의 실체가 드러난다.
SKGB의 실체와 그들이 자신을 로봇초인병사 1호로 만들려는 계획을 알아버린 워즈맨이 난동을 부리며 탈주하자 이 모든 일의 주동자인 SKGB 장관은 이런 일을 대비해서 워즈맨에 비해 무자비하고 무질서한 로봇초인병사 2호가 준비되어 있다고 자신만만하게 말한다. 곧 워즈맨을 향해 톱으로 변하는 팔을 휘두르며 워즈맨에게 달려드는 로봇초인병사 2호의 정체가 드러나는데, 그 정체는 바로 커맨더스. 따뜻한 피가 흐르는 줄로만 알았던 커맨더스는 사실 로봇초인이었던 것이다. 그것도 워즈맨처럼 반쪽자리 로봇초인이 아닌 순수한 로봇초인.
최강 두 글자를 차지하려면 정 따위는 필요없다며 사악한 미소를 짓는데, 이 장면을 직접 보면 워즈맨의 격려에 미소짓던 그 초인이 맞나 싶을 정도. 워즈맨의 목에 톱날이 들어오려는 절체절명의 순간, 지켜보던 누군가가 워즈맨을 향해 응원한다. 커맨더스보다 더한 얼음의 마음을 가져야만 일류의 초인 레슬러가 될 수 있다는 일갈에 워즈맨의 진가가 드러난다. 결국 잔학초인으로 각성한 워즈맨에게 배가 뚫리고 두 팔이 절단나면서 쓰러진다. 그 상태에서 더는 미동이 없는 걸로 보면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 워즈맨은 자신을 응원한 남자와 함께 어딘가로 향하며 단편 만화는 끝난다.
SKGB의 실체와 그들이 자신을 로봇초인병사 1호로 만들려는 계획을 알아버린 워즈맨이 난동을 부리며 탈주하자 이 모든 일의 주동자인 SKGB 장관은 이런 일을 대비해서 워즈맨에 비해 무자비하고 무질서한 로봇초인병사 2호가 준비되어 있다고 자신만만하게 말한다. 곧 워즈맨을 향해 톱으로 변하는 팔을 휘두르며 워즈맨에게 달려드는 로봇초인병사 2호의 정체가 드러나는데, 그 정체는 바로 커맨더스. 따뜻한 피가 흐르는 줄로만 알았던 커맨더스는 사실 로봇초인이었던 것이다. 그것도 워즈맨처럼 반쪽자리 로봇초인이 아닌 순수한 로봇초인.
최강 두 글자를 차지하려면 정 따위는 필요없다며 사악한 미소를 짓는데, 이 장면을 직접 보면 워즈맨의 격려에 미소짓던 그 초인이 맞나 싶을 정도. 워즈맨의 목에 톱날이 들어오려는 절체절명의 순간, 지켜보던 누군가가 워즈맨을 향해 응원한다. 커맨더스보다 더한 얼음의 마음을 가져야만 일류의 초인 레슬러가 될 수 있다는 일갈에 워즈맨의 진가가 드러난다. 결국 잔학초인으로 각성한 워즈맨에게 배가 뚫리고 두 팔이 절단나면서 쓰러진다. 그 상태에서 더는 미동이 없는 걸로 보면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 워즈맨은 자신을 응원한 남자와 함께 어딘가로 향하며 단편 만화는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