神代家 [목차] == 소개 == [[사혼곡: 사이렌]]에 나오는 가문. [[하뉴다 마을]]에서 대대로 살아온 것 같으며, [[다타츠시|하뉴다 마을에서 믿는 민속신앙의 신]]에게 바치는 제물은 카지로 가문의 사람들에서 나오며, 반드시 딸이어야 한다. 사이렌 본편에선 [[카지로 미야코]]가 이번 의식의 제물로, 언니인 아야코가 동생에게 "제물이면 제물 답게 굴어!" 라고 말하는 걸 보면 제물로 바칠 대상은 가문 내에서 따로 길러지는 것 같다. [[야오 히사코]]가 제물을 보살피는 역할을 하고있다. 카지로 가문은 제물을 낳고 키우는 역할을 하고, 카지로 가문의 분가인 [[마키노 케이|마키노 가문]]에서 직접적인 의식을 행해왔다. == 실체 == [include(틀:스포일러)] 사실 1400년전 [[야오 히사코]]를 포함한 세명이 굶주림을 이기지 못하고, 신적 존재인 '''[[다타츠시]]를 잡아먹은 적이 있는데''' 다타츠시의 저주로 다른 두명은 죽고, 야오 히사코에게는 '''영생'''이라는 저주가 내린다. 히사코는 이 당시 임신 중이었는데 이 히사코의 아들이 성장하여 그 이후에 카지로 가문을 이룬다. 히사코는 자진해서 카지로 가문의 유모가 되고, 다타츠시의 분노를 달래기 위해 카지로 가문에서 한 대에 한 명씩 여자아이를 바치기로 한 것. 그리고 이 '의식'을 방해받거나 실패하거나 하면 본편과 같은 저주가 내리게 된다. 그리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야오 히사코는 카지로 가에서 일하면서, 의식을 쭉 관리해'''[[스다 쿄야|왔는데….]]''' 히사코의 자손이니만큼 이들은 불사다. 마키노 케이가 댐의 물을 빼버리는데, 그 안에서 진흙덩어리 같은 인간들이 나온다. 그들이 바로 선대의 카지로 가문의 사람들. 제물로서 중요한 이들만 빼면, 나머지들은 저주로 죽지도 못하고 영원히 그 상태로 괴롭게 존재했다는 걸 예측을 할 수 있다. [[카지로 미야코]]가 언니와 다투면서 "그렇게 살고 싶은거야? 그런 괴물이 되면서까지?"라고 말하는데, 여기서 말하는 괴물이란 [[시인(사이렌)|시인]]이 아닌 '''카지로 가문의 사람'''을 뜻하는것. 신의 제물로 선택된 이들은 시인이 될수도 없고 죽을수도 없다. [[분류:사이렌(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