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트럭)] [[파일:external/org-www3.hyundai.com/20140211171740212011.jpg|width=100%]] 위 사진의 차종은 [[현대 엑시언트]] [목차] == 개요 == '''Cargo Truck''' '''카고트럭''' [[사전]]적 의미로는 일반 화물차를 모두 포괄하는 뜻이지만, 업계에서는 무개(無蓋) 화물칸을 갖춘 트럭을 의미한다. 한 마디로 지붕 없는 화물칸을 가진 트럭들은 전부 [[카고]]트럭이란 소리. 적재함 측면을 내려서 열 수 있다 하여 '''드롭사이드 트럭(Dropside Truck)'''이라고도 하는데, '화물(cargo)'을 실을 수 있는 모든 트럭을 의미할 수 있는 '카고 트럭'보다 조금 더 명확한 명칭이라고 볼 수도 있다. == 특징 == 나름 사전적 의미와 부합하는(?) 가장 일반적인 화물차이다. 우리가 흔히 화물차 하면 떠올리는 이미지가 바로 이것. 화물칸 윗부분이 비어있기 때문에 운송하는 화물의 부피나 모양새에 따른 제약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것이 장점이다. 반대로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고, 운행시 반드시 방수포[* 속칭 '[[호로]]'라고 불리는 그것.]를 덮은 다음[* 큰 화물차일수록 방수포 덮는 작업 난이도가 상승한다. 이러한 이유로 평소에는 귀찮아서 방수포를 안 치고 달리던 카고트럭들이 [[비(날씨)|비]]가 내리기 시작하면 차를 [[갓길]]에 정차시키고 허겁지겁 방수포를 덮는 광경을 자주 볼 수 있다.] 화물 결박을 확실히 해줘야 하는 등 이래저래 손이 많이 간다는 단점이 있다.[* 운전 외에 이런 자잘한 작업들을 '까대기 친다'라고 부른다.] 1톤 이하 차량이라면 대부분 지하주차장에 진입 할 수 있다. 단, 적재 화물이 없거나 적재 화물이 있어도 캡보다 낮은 경우에만 해당. == 기타 == '[[풀카고]]' 또는 '풀카'로 불리는 차량들이 있는데, 차량과 적재함이 일체화되어 있는 일반적인 트럭 뒤에 견인식 적재함을 하나 더 연결시킨 형태의 차량을 말한다. [[카고트럭]]과 [[트레일러]]의 중간 형태인 셈. 한국의 [[트랙터(트럭)|트랙터]] 시장은 [[스카니아]]라든가 [[볼보트럭|볼보]]가 꽉 잡고 있는 실태지만, 한국 카고트럭 시장은 예상 외로 [[현대자동차|현대]]와 [[타타대우상용차]]가 꽉잡고 있는편. 이유라면야 워낙 튼튼하고 값이 싸기 때문. 사실 이는 국내 [[과적]] 문제때문에 일부러 국산 트럭들은 [[과적]]에 잘 버티도록 차제가 막강하지만, [* 특히 기본 짐을 잔뜩 싣는 것 외에도 기존 트럭보다 무거운 [[건설기계]](대표적으로 포크레인)까지 싣고 다녀도 잘 버티는 편이다.] 유럽 쪽은 그렇지 않기 때문에 잔고장 치레가 자주 난다. [[히노 레인저]]도 [[과적]] 때문에 GG쳤고, 수입 트럭들도 [[트랙터(트럭)|트랙터]]가 대부분이다. == 같이 보기 == * [[풀카고]] [[분류:트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