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귤속]][[분류:과일]] [include(틀:다른 뜻1, other1=만화 천지해의 등장인물, rd1=천혜향(천지해))] [include(틀:과일)] [include(틀:귤속)] ||<-2><tablealign=right><tablewidth=350><tablebordercolor=#00cc00,#007700><#00cc00,#007700> '''{{{#FFF {{{+1 천혜향}}}(세토카)[br]天惠香 | Setoka}}}''' || ||<-2> [[파일:천혜향.jpg|width=100%]] || ||<#abf200,#456105> '''품종명''' || ''' ''Citrus'' 'Setoka' ''' || ||<-2><#dbff12,#5b6b01> '''분류''' || ||<#d7ffce,#0f4a02> [[생물 분류 단계#s-3.2|{{{#000,#fff '''계'''}}}]] ||[[식물|식물계]] Plantae || ||<#d7ffce,#0f4a02><|3> [[생물 분류 단계#s-4|{{{#000,#fff '''분류군'''}}}]] ||[[속씨식물군]] Angiosperms || ||[[진정쌍떡잎식물군]] Eudicots || ||[[장미군]] Rosids || ||<#d7ffce,#0f4a02> [[생물 분류 단계#s-3.5|{{{#000,#fff '''목'''}}}]] ||[[무환자나무목]] Sapindales || ||<#d7ffce,#0f4a02> [[생물 분류 단계#s-3.6|{{{#000,#fff '''과'''}}}]] ||[[운향과]] Rutaceae || ||<#d7ffce,#0f4a02> [[생물 분류 단계#s-3.7|{{{#000,#fff '''속'''}}}]] ||[[귤속]] ''Citrus'' || ||<#d7ffce,#0f4a02> [[생물 분류 단계#s-3.8|{{{#000,#fff '''잡종'''}}}]] ||Kuchinotsu No.37 × [[머콧]] Murcott || ||<-2><#dbff12,#5b6b01> '''품종''' || ||<#d7ffce,#0f4a02> [[생물 분류 단계#s-5|{{{#000,#fff '''그룹'''}}}]] ||[[만감류]] tangor || ||<#d7ffce,#0f4a02> [[생물 분류 단계#s-5|{{{#000,#fff '''품종'''}}}]] ||'''세토카 Setoka''' || [목차] ||<-2> '''나라별 이름''' || ||'''한국'''||천혜향|| ||'''일본'''||せとか(瀬戸香; 세토카)|| ||'''영어권'''||Setoka|| == 개요 == 천혜향은 운향과의 과일 나무다. [[귤속]]의 교잡종으로, 1984년 일본에서 [[청견]](''C. unshiu × sinensis'')과 [[앙코르(식물)|앙코르]](''C.'' 'Encore') 2호의 잡종인 '구치노쓰'(口之津) 37호에 [[머콧]](''C.'' 'Murcott')을 교배하여 육성한 [[만감류]] 품종이다. [[한라봉]]과 마찬가지로 2000년대 초 일본에서 들여온 품종이다. [[http://badaro2001.blogspot.com/2015/02/blog-post_26.html|족보 참고]] 품종명은 '세토카'(せとか)로, '백록향', '미래향', '탐라향', '세토까' 등의 이름으로 유통되다가 2005년 공모를 통해 유통명이 '천혜향'으로 통일되었다.[[http://www.jejumaeil.net/news/articleView.html?idxno=16734|#]] 뜻은 하늘이 내린 향기. == 특징 == 특유의 향이 있다. 다른 [[만감류]] 과일들에 비해 향이 강한 편이다. 껍질에 코를 대면 특유의 신 향이 확 올라온다. 맛은 [[감귤]]에 비해 달착지근하며, [[오렌지]] 특유의 새콤한 맛도 느껴진다. 냉장고에 넣어서 차갑게 먹으면 달콤새콤하면서도 시원하며 귤보다 묘하게 비싼맛 나는 그런 과일. 검증되지 않은 곳에서 구매하면 시고 맛없는 개체가 섞여있을 수 있으니 주의. 껍질 벗기기가 상대적으로 어렵다. [[오렌지]] 껍질 처럼 [[경도(성질)|경도]]가 높지만 [[감귤]] 껍질 처럼 매우 앏다. 힘 조절에 미숙하다면 껍질을 조금 깔 때 마다 끊어져 애먹기 일쑤다. 팁으로 중심 위치에 손톱 또는 칼로 일자 칼집을 넣어 반으로 가르면 껍질 벗기기가 한층 수월해진다. 이 때 오렌지 까는 것 처럼 껍질과 과육 사이에 손가락을 넣어 살살 밀어주듯 하면 껍질을 한번에 벗길 수 있다. 3월부터 수확하여 감귤보다 수확철이 늦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