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bordercolor=#FF6600><:> [[파일:에우스테놉테론.jpg|width=250]] || ||||||||||<tablealign=right><#FF6600><:>'''에우스테놉테론'''|| ||||||||||<:><#FF9966>''' ''Eusthenopteron'' ''' Whiteaves, 1881|| ||<|7><#FFCC66>분류|| ||[[계]]||||||'''동물계'''|| ||[[문]]||||||척삭동물문(Chordata)|| ||[[강]]||||||육기어강(Sarcopterygii)|| ||[[과|상과]]||||||†오스테올레피스상과(Osteolepidida)|| ||[[과]]||||||†트리스티코프테루스과(Tristichopteridae)|| ||[[속]]||||||†에우스테놉테론속(''Eusthenopteron'')|| ||<-5><:><#FF9966> '''[[종]]''' || ||<-5>†''E. foordi''(모식종) †''E. savesoderberghi''|| [[파일:에우스테놉테론 복원도.jpg|width=450]] 복원도 [목차] == 개요 == 3억 8500만 년 전 [[고생대]] [[데본기]]에 나타난 고대 어류. 발견 직후 현재까지도 사지형어류와 초기사지동물진화의 아이콘으로 엄청난 네임드를 자랑한다. 보통 육지를 오르내리던 물고기로 알려져있지만 실제로는 연구에 따르면 엄밀히 말해, 그저 수생 동물이었다고 한다. == 특징 == [[파일:에우스테놉테론 화석.jpg|width=600]] 에우스테놉테론의 화석. 개체에 따라 다르나 가장 큰 개체는 1.8m 정도의 몸길이를 자랑한다. 초기사지동물의 것과 공유되는 여러 독특한 특성들이 보인다. [[이크티오스테가]]와 [[아칸토스테가]]에게서 보이는 두개골 천정골의 패턴이 비슷하다. 또한 다른 사지형어류들과는 달리[* 현재 살아있는 [[폐어]]와 [[실러캔스]]는 제외] 비강을 가지고 있다. [[이빨]]은 다른 [[어류]]의 돌기 형태의 이빨이 아닌 애나멜 물질로 감싸인 모습을 띄고 있다. 다만 두개골이 두개골내관절을 따라 길게 붙어 있는 두 개의 부위로 나누어져 있어 다른 대부분의 육기어류들과는 다른 특징을 보이고 있다. 근연종으로 [[히네리아]]가 있다. == 대중 매체 출연 == [[다큐멘터리]] [[생명 40억년의 비밀]]중 척추동물의 진화 과정을 설명하는 부분에 등장한다. [[벼랑 위의 포뇨]]에서 다른 고대 어류와 함께 잠깐 등장한 적이 있다. [[에덴의 우리]]에서는 야라이가 잡아온 물고기로 나온다. [각주] [[분류:고생물]] [[분류:에우스테놉테론속]]